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미경 의원 발언
제가 전년도에 교방문화 연구회를 하면서 연구용역 보고서가 발간이 됐습니다. 많은 도움을 주시고 또 많은 조언도 해 주시고, 집행부에서도 역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사실 교방의 매력을 담은 우리시 고유의 전통문화예술 그 속에는 역사적, 예술적, 교육적 의미가 진주정신이 모두 담겨져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전통적인 가치와 현대적인 손길이 어우러져서 시민들에게 보다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연구회를 통해서 노력을 해 보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노력을 해 왔고, 그래서 전반기에 연결을 하고자 했지만 사실 잘 아시다시피 상반기 때 연구회가 보류됐던 부분은 연구단체를 한 번도 해 보지 않은 위원님께 기회를 주고자 해서 잠시 보류되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말씀하셨던 부분에서 저희 성과라고 하고 그리고 집행부에서 여러 가지 사업부서에서 노력을 하고 있는 부분은 사실 아직은 적지만 이번에 논개제를 통해서 제1회 전국교방문화대제전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이번에 논개제 할 때 교방차담회라든지 여러 가지 교방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접목을 시키면서 벌써 발걸음을 시작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좀 더 노력을 함에 있어서 앞으로도, 사실은 전자에는 계획이었다면 어떠한 교육과정에 있어서 보면 심화과정으로 들어간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