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김국환 위원입니다. 우리 한성민 위원님에 이어서 저도 사회적기업 육성 그전에도 늘 얘기해 왔기 때문에 잘하시리라 믿어요. 그런데 이번에도 보니까 한 357%가 증감했잖아요.
상당히 많이, 하여튼 그전에 비해서는 많지 않지만, 작년에 비해서는 상당히 많잖아요. 그래서 이런 비용을 잘 창출해서 지역, 문화 문제 해결할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서 지속 가능한 사회적 경제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해 줘야지, 또 올해 우리들이 떠들었다고 또 해 주고 내년에 안 해 주면 안 되니까 시에도 자꾸 사업계획을 내세요.
시도 시 예산은 많아요, 사실. 한 20조원 이상 되니까 그렇게 해서 해 주고, 그다음에 판로 확대 때 우리 행사하지 않습니까? 그럼 사회적기업이 부스가 몇 개 들어갈 수 있도록 그래서 관에서 협력해 주셔야 해요.
서로 소통하면 됩니다. 저도 시에 있을 때 맥주축제라든지 이런 거 할 때 10개 부스들 받아왔어요. 그럼 처음에는 안 주려고 해요.
그런데 논리적 근거로 대화하세요. 연수구에 행사하면서 소상공인은 죽어가고 이렇게 하는데, 소음이나 우리는 이익이 뭐 있냐고 하고 교통망 이런 거 때문에 그래서 이 정도는 줘야 구민들이 해소하지 않냐 하면 몇 개 줘서 그럼 또 해소될 것 같더라고 하여튼 잘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