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278회 제8기획복지위원회2026-04-06

윤혜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감사합니다. 일단 일하시던 분들이 이게 원래 하던 거면 그냥 당연히 그렇겠다고 생각을 하실 수 있지만 안 되던 게 갑자기 되게 되면 굉장히 당황스러울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들거든요. 개중에는 그게 불편하신 분들도 계실 거고 그래서 그런 사전 교육이나 이런 것들이 조금 한두 번 정도는 필요할 것 같고, 왜냐하면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이제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일단 안에서 구입을 위해서 내부에 다른 손님이 없을 때 대형견과 함께 들어왔을 경우에 간혹 이제 거기에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들이 왔다갔다하다 보면 낯선 냄새 때문에 얘네가 배변 같은 걸 할 수가 있어요. 그럴 때 조금 주위 환기 이런 것들도 필요할 것이고 아마 매너벨트 이런 걸 잘 착용을 하고 오실 텐데 그런 안내도 조금 필요하지 않나 싶고요. 그리고 사실은 동물이기 때문에 그거를 실수할 수 있어요.

그랬을 때 대처할 수 있는 그런 것들도, 이게 딱 보는 순간 당황해서 극렬하게 반응할 수 있거든요. “아!!!” 막 이렇게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당황하시지 않게 그런 것도 조금 조치가 필요하실 것 같고 이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공간적인 안내 그리고 테이블의 배치 그런 것들도 조금 더, 이게 조금 한달 정도 운영을 해보시다 보면 동선을 제가 말씀드린 게 왜 그렇게 말씀드렸는지 조금 더 감이 오실 것 같아서 저도 한번 현장에 다시 나가 보고 말씀을 한번 드릴 테니 그런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