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렇게 질문을 드린 이유는 물론 회야제 때 서창막걸리에 대한 주민들의 반응이 정말 기대이상이었다라고 하지만 현재 우리 시의 이 사업에 관련돼서 같은 업종인 전통을 이어가면서 적자에 허덕이면서도 계속해서 1대, 2대가 전통을 이어가기 위한 어떤, 물금에도 있고 상북에도 있고 웅촌에도 있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봤을 때는 우리가 전통주의 등록이나 브랜드나 어떤 판매의 부분들에 대해서 만약 이분들이 조금 특혜 시비가 일어날, 이해관계에 대한 그런 부분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물론 많은 고민을 하고 어떤 소프트웨어를 선택했겠지만 저는 한 번 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도시재생센터 이후에 마무리가 되면 지역민의 어떤 활성화, 지역민의 어떤 공동체를 위해서 도시재생센터와 그리고 주민과 우리 시가 삼위일체가 되어야 되는 것은 맞습니다.
이게 마중물사업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잘 고려해서 우리 지역구 의원들께서 우려하시는 부분들, 사업 진행의 추진속도도 좀 가속화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고 저희가 위원들이 많은 이야기가 나누었던 이런 부분들까지도 다시 한번 더 심사숙고해서 진행을 부탁드린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