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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노운규 의원 발언

279회 제4본회의2021-07-26

노운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장재석부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9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중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계속해서 2021년도 상반기 군정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보고·청취 순서는 경제과, 문화관광과, 교육체육과, 농업정책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아울러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질문과 답변은 간단명료하게 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먼저 경제문화농업국 내 6개 부서의 보고에 앞서 경제문화농업국장님의 총괄 보고가 있겠습니다. 국장님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환

김승환경제문화농업국장

안녕하십니까, 경제문화농업국장 김승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왕성한 의정 활동을 펼쳐 주시는 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경제문화농업국 소관 사항에 대하여 부서별로 중요 사항만을 요약해서 총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장재석부의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들으신 경제문화농업국 업무에 대하여는 각 부서별로 보고 청취하겠습니다.
그러면 경제과 소관부터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안녕하십니까, 경제과장 한광윤입니다. 경제과 소관 보고에 앞서 금번 7월 1일 자로 발령받은 김광덕 일자리지원팀장과 또 경제팀장의 인사를 시켜 드리겠습니다. 먼저 경제팀장부터 인사시켜 드리겠습니다. 주광택 팀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김광덕 일자리지원팀장을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인 사) 팀장은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과 보고드리겠습니다. 273쪽 상반기 총괄이 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장재석부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경제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운규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운규의원

과장님, 설명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는 한 가지 여쭤보고 싶은 게 지난 홍성사랑상품권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지류와 모바일을 통해서 저희가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지원한 기간을 칠 때는 한 1년 반 정도 어느 정도 소요가 된 거로 보여요. 어떠세요. 과장님이 보시기에는 홍성사랑상품권에 대한 효율성이라든가 앞으로 또 보완해야 될 점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우리 홍성사랑상품권이 발행한 지가 벌써 1년 반이 지나고 있습니다. 그동안에, 1년 반 동안에 지나면서 여러 가지 문제점도 있고, 또 보완해야 할 사항도 있고 이런 부분을 저희들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현재 가장 큰 문제점은 지류형 상품권이 주로 문제가 발생하는데 첫 번째는 부정 유통의 가능성이 많고, 또 두 번째는 상품권의 발행 비용, 즉 환전이라든가 대행 수수료, 또 관리 비용의 예산이 들어가고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 요런 부분을 지류형보다는 모바일·카드형으로 가야 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폐공사에서 지금 현재 지원받아 하고 있습니다마는 우리 시군도 전국적으로 거의 대부분이 조폐공사에서 하고 있습니다마는 충남에서도 부여는 KT, 또 천안은 코나아이, 공주는 자체로 하고 세종시는 여민전 부분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는데 하여튼 이런 문제점을 장단점을 보완해서 앞으로 향후에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노운규의원

개선에 대한 부분은 좀 전에 말씀하셨던 부정 유통과 조폐공사에 대한 발행하는 기타 비용, 또 그다음에 수수료에 대한 부분, 이런 부분에 대한 보완점 때문에 다시 한번 검토해야 될 대상이 있다라는 말씀이신가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노운규의원

혹시 그러면 유통 과정에 대해서 이거를 사용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라든가 또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좌판에서도 사용하시는 부분도 있고 사용하시는 분들은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지류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이 꽤 되시는데 이분들이 사용하는 유통 과정에서 그거를 소비하신 분들은 소비를 하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고, 또 이거를 받음으로 인해서 추가적인 부분이 또 있거든요. 판매자 입장에서도 한 번 정도는 검토해 보실 필요가 있을 거 같아서 말씀을 좀 드려 봅니다. 좀 전에는 소비자 입장에서 말씀을 하셨고 판매자 입장에서 이거를 받았을 때에 어떤 일이 있는지 어떤 경과가 있는지 그다음에 만족도는 어떤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한 1년 반 정도의 소요를 해 봤으니까 한 번 정도는 자체적으로 하지 마시고 전체 한번 세부적으로 검토해야 될 사항이 있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이 보시기에 어떠세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지금 의원님께서 여러 가지 방안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지금 물론 지류형은 보면은 노년층들이 선호하는 경향이 있고, 또 모바일이라든가 카드는 젊은 층들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마는 지류형이 여러 가지 비용, 먼저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한 1% 정도의 비용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 부분을 특히 가장 중요한 우리 농민수당, 농민수당이 48억인데 상반기에 40만 원씩 지급하고 하반기 11월에 지급할 예정입니다마는 요런 부분도 원하는 지류형과 또 그렇지 않은 카드형으로 원하는 분도 계시기 때문에 그걸 검토해서 어떤 지급 방법을 개선해야지 않나 요런 부분을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세종시에 아까 여민전 관계를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캐시백, 선 지급하고 후에 충전하는 방법인데 그런 부분도 아마 우리 조달청에 건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조달청에도 조만간에 그런 부분 개선 사항을 아마 나올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 가지 개선 사항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그런 부분을 보완하면서, 또 수요자, 또 공급자의 예산 재정적 손실 막아 가면서 그런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노운규의원

참 애매한 부분일 텐데요. 또 한 가지 지금 말씀하셨던 거에 대한 보완 문제는 과장님께서 적극적으로 진행을 해 주셔야 될 부분이겠지만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지금까지 어차피 저희가 소비 물건을 팔기 위해서는 대부분 다 저희가 소비, 그러니까 소매 쪽으로 많이 이런 부분들이 활용되는데 이유인즉슨 도매업자는 홍성사랑상품권을 받지 않습니다. 외부에서 오는 도매업자들은 홍성사랑상품권을 외부에다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도매업자들은 현금을 받게 되고요, 그다음에 우리 소매업자들은 카드형 홍성사랑상품권이나 지류형 상품권을 받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소요되는 비용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어떻게 전달을 해 드려야 될 부분인 거 같아서 말씀을 드리면 도매업자한테는 소매업자가 현금으로 주고, 또 그거를 팔고 나면 홍성사랑상품권으로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걸 사용하고 싶으니까 그걸 사용하게 되면 계속 쌓인다는 거죠. 또 물건을 사려면 자기 돈을 들여서 물건을 사야 되는 거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려움들을 좀 호소하시는 분들이 꽤 되시고요 상품권의 발행에 대해서 반대하겠다는 목소리도 꽤 많이 내고 계시거든요. 이런 부분도 좀 전에 말씀하셨던 보완 부분에 첨가하셔서 검토를 좀 대상 쪽으로 늘려 주실 필요가 있다. 가맹점을 늘리는 게 우선일 줄 알았는데 시기를 지나서 보니까 가맹점이 되면 확대에 대한 부분보다 보완에 대한 부분이 더 중점을 두셔서 상품권 발행에 좀 더 신중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려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의원님께서 말씀한 사항을 참고해서 그런 사항을 적극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노운규의원

또 한 가지 간이세금계산서를 끊었던 간이사업자가 상품권을 발행하면서 그거를 농협에다 갖다주고 지류를 그다음 날에 또 금액을 받게 되는데요. 그러면서 간이사업자가 일반사업자로 변경되면서 세금에 대한 비용을 부담스러워하고 계시거든요. 이해 가시죠?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이런 부분을 지난번에 문병오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런 문제를 한번 검토해 봤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간이사업자 지금 그런 부분인데 세무서에 알아보니까 그런 오해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오해를 안 해도 된다고 이렇게 답변을 받았습니다.

노운규의원

일단 전통시장이라든가 매일시장이라든가 그다음에 광천도 마찬가지지만 그쪽에서도 그거를 지금 활용하고 계신 분들에 대한 의견을 소비자 입장이 아닌 판매자 입장에서도 한번 검토해 달라는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노운규의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노운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김기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철의원

과장님 설명 말씀 잘 들었고요. 제가 앞에서 노운규 의원님 말씀하신 거에 이어서 다른 분야… 같은 홍성사랑상품권인데 다른 민원 부분이 발생된 걸 알고 계실까 하고 질의드릴게요.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지류 상품권에 대한 문제점들 발생이 1년 반 정도 이제 홍성사랑상품권을 운영하다 보니 생기는 여러 가지 소비자 입장이라든지 판매자 입장에서 생기는 문제점들이 계속 드러나잖아요. 이런 거를 보완하기 위해서 카드형이나 모바일형을 지금 저희가 도입하고 있죠?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김기철의원

했을 때에 지금 만족도는 좀 어떤 거 같아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지금 만족도는 지류보다는 우리 젊은 층들이 사용하는 분들은 모바일이라든가 카드형을 선호하고 그걸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들이 이번 주에 지류형보다는 카드·모바일형으로 우리가 확대해서 운영하고 요번에도 그 금액 충전을 많이 시킬 수 있도록 했습니다.

김기철의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모바일이나 카드형의 만족도가 그리고 젊은 사람들이 이제 사용하기에 좀 더 편리하다고 해서 한 50억 정도를 더 추가 발행하겠다고 하셨잖아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김기철의원

이게 발행을 하고 확대하는 것도 좋지만 사용처, 그러니까 가맹점인 거죠. 홍성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지류는 사용할 수 있지만 카드는 우리 카드리더기만 있으면 가능해요. 그렇죠?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김기철의원

그런데 모바일은 카드리더기에서 안 되는 거 아시죠? 아세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지금 지류형이 조금 가맹점이 더 많습니다. 모바일도 지금 현재 1,950개 정도로 가맹점으로 돼 있고 앞으로는 거의 지금 지류형보다는 가맹점이…

김기철의원

제가 지금 드리는 말씀은 모바일과 카드가 있어요, 지류를 제외하고. 카드는 카드체크기처럼 리드하면 그거는 가능해요. 그렇죠?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김기철의원

그러면 모바일형은 별도의 QR코드를 발급받아야 되는 가맹점만 되는 거 알고 계시죠?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그거는 받고 있습니다. 받아 갖고, 단 지금 말씀이 모바일 단점이 금액을 입력시키는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어르신 분들은 조금 사용이 약간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어요, 모바일 부분은요.

김기철의원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모바일이나 카드는 젊은 계층들이 이용하시기 편리하게 지금 하는 거잖아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김기철의원

어떻게 보면 연령대별로 용이한 거, 사용이 편리한 거를 지금 좀 확대하시는 데에 제가 지금 드리는 말씀은 모바일 가맹점이 너무 적다는 얘기예요. 민원이 주민들이 불편하다. 그러니까 모바일을 발행은 해 주지만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이 제한적이라는 얘기죠. 정말 필요한 곳에서는 모바일을 안 받는 거예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그런 부분은 우리가 가맹점을 확대하도록 소상공인이라든가 공문도 보내고 협조 사항 하고 있습니다마는 계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김기철의원

저는요 과장님, 그 문제점을 알고 계신지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류 가맹점만큼에 확대될 수 있도록 모바일, 모바일을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도 모바일 발행 건수만큼 이상으로 확대를 해야 된다는 얘기죠. 발행을 하는 게 능사가 아니고 이거를 사용할 수 있는 사용처에 대한 확대도 필요하다는 얘기죠.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그런 부분도 계속 홍보해 가면서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철의원

그 얘기를 드리려고 그러는 거라 꼭 해 주시기 바라고요. 모바일 사용이 너무 제한적이라는 말씀들이 많이 있으세요. 그러다 보니까 요런 걸 보완해 달라고 요청드리는 겁니다.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기철의원

그것 좀 해 주시고요. 지금 책자에 나와 있지 않은데 요 말씀을 한번 드리려고, 지금 저희가 내포 열병합에너지 때문에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 사업 혹시 추진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보거든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릴게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지금 그 조례로 우리가 지원책이기 때문에 재정 지원은 조례를 담아야 근거가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반경을 4km 이내로 이런 안을 제시하고 있는데 그러면은 지금 문제점이 내포 신도시 부분만 이렇게 지원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마는 내법리 인근 지역까지 해당될 수 있는 소지가 있거든요.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우리가 조례 제정 전에 입법 예고해서 의견을 받아서 문제점이 있으면은 보완할 수 있는 사항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저희 지금 조례 입법 예고 중인가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입법 예고가 제가 분명히 올라온 걸 봤거든요. 지난주에 올라왔는데 다시 찾아보니까 없어요. 한 번 입법 예고하려고 조례 제정한 거 있으시면 별도로 한번 저한테 따로 보고해 주시고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김기철의원

이게 지금 저희가 기본지원금이 있고 특별지원금이 있잖아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김기철의원

특별지원금은 이거를 공사하는 공사 기간 내에만 주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 기간이 얼마 정도 되죠, 공사 기간이?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그건 공사 관계는 우리가 직접 하지 않기 때문에 그거는 우리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김기철의원

그게 지금 제가 알기로는 예산과 홍성이 같이 내포그린에너지와 협의를 해서 특별지원금 시기를 어느 정도 제가 알기로는 협의를 본 걸로 알고 있거든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글쎄요, 그거는 저희들이 그 관계는 업무적으로 직접 상대를 않기 때문에 우리가 별도로 파악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철의원

그러면 어떻게 하고 계세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지금 우리가 조례 부분만 담아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원책만.

김기철의원

지금 발전소 주변 지역 주민 지원 사업 관련해서 추진하고 있는 조례뿐만이 아니고 추진 과정, 향후 계획까지 별도로 좀 자료와 함께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한번 그거를 타 기관이기 때문에 파악해서 저희들이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철의원

지금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파악하고 있는 걸로는 예산군에서도 비슷한 저희하고 동일한 조건이기 때문에 23년까지 공사 기간 안에 특별지원금을 지원받기 위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게 있어요. 홍성도 마찬가지로 그러면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거든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김기철의원

그런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수면 위로 드러나서 어떻게 보면은 조례 발의라 지금 말씀하신 특별회계로 기금으로 마련해야 되고 그렇다면 이거를 아까 반경 사실 4km라고 하셨는데 제가 확인한 결과는 이제 법에서는 5km 이내로 제한을 두게 되어 있는 이런 부분들, 그다음에 지금 얘기하신 것처럼 홍북과 그다음에 금마와 홍성읍 일부지만 이렇게 좀 거쳐 있는 이런 읍면에 있는 주민들과의 어떤 협의를 거칠 건지 이런 구체적인 대안이 필요한데 그런 과정들이 거쳐서 23년 안에 특별지원금을 과연 어떻게 받을지 좀 궁금해서 여쭤본 거예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그 부분을 우리가 더 파악해서 별도로 의원님들한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철의원

알겠습니다.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별도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김기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병국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국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294페이지 갈산2전문농공단지 조성에 대해서 상당히 공사가 지금 공정률이 얼마나 됐죠?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지금 공정률이 썩 좋지 않은 사항입니다. 그래서 지금 한 11년 동안에 현재 공사가 답보 상태에 있고요. 지금 현재 공정률이 58%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병국의원

58%면은 국·도비 지원이 지금 현재 얼마나 나갔습니까?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지금 현재 계속 부지 조성에 발파 작업을 지금 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또 여러 가지 주민 간에 간담회를 하고, 또 보상 관계라든가 불편한 관계 이런 게 여러 가지 있기 때문에 현재 착공하기 위해서 주민과 계속 협의 중에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빠르면은 우리가 협의가 되면은 8월 중에 시작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병국의원

지금 공사는 중지된 상태죠?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병국의원

현재 국·도비, 우리 군비하고는 지원이 얼마나 나갔어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지금 현재 보조금이 16억 8,900만 원 지급했습니다.

이병국의원

전체 그러면 100% 지급이 다 된 거예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지금 다 안 된 상태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은 그렇게 상황이고, 그런 부분을 현재 물론 보증증권이라든가 요런 거를 요번에 다시 끊어 오도록 변경 사항을 했고, 그래서 중요한 거는 주민들과 협의하는 게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여러 가지 지난주 화요일날에도 주민 간에 간담회를 했습니다. 주민 다섯 명과 우리 시행사, 시공사, 또 우리 담당 공무원이 나가서 이 부분에 협의하고, 또 가장 중요한 마을주민들이라든가 협의 사항을, 요구 사항을 우리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는 사항이고 아무튼간 빨리 우리가 공사를 시행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병국의원

그런데 보고 자료에 보면 21년도 사유에 사업 미이행에 따라서 실시설계 승인 취소를 우리 군에서 해 가지고 결과에 대해서는 검토해서 취소 처분을 유예했거든요. 그러면 합의했다는 뜻이잖아요, 시행사하고.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합의라기보다는 지금 여러 가지 우리도 요번에 취소 공문을 검토했었었습니다. 검토를 했었는데 우리가 실질적으로 취소했을 때는 보조금 회수라든가, 또 원상회복 이런 관계도 시간이 걸리고 여러 가지 또 행정소송과의 어떤 사업장 간에 문제가 되고 해서 전체적으로 보고, 또 우리 시행사의 의지를 한번 마지막이라고 하고 지금까지 13회에 걸쳐서 변경했습니다마는 금번에 한해서 마지막이라고 어떤 의지를 표명하게 하고, 또 시행사에서 무슨 일이 있어도 내년까지 완료하겠다 그런 답변을 받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검토를 한 다음에 우리가 이번에 연장하는 거로 결정했습니다.

이병국의원

11년 동안 사업이 준공 처리가 안 되고 미진 미진하고 무슨 말 하면 사업하는 척하고, 또 중단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내년도 12월까지 마무리한다고 했는데 무슨 서류라도 그런 거 증빙 자료가 있습니까?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우리가 각서도 받아 놓고했습니다. 금회에 한해서 사업 완료를 못 했을 때 거기에 따른 책임은 시행사에서 책임을 지겠다. 그런 각서를 받아 놓고 우리도 지도·감독에 철저를 기하고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병국의원

그러면 공사 중단했다는 이유가, 큰 문제가 뭐 때문에 중단한 거죠?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가장 큰 거는 지금 현재에 우리 마을에서, 특히 피해 보상 이런 문제, 현재에 마을의 피해 보상이라든가 요런 게 가장 컸고 우리가 또 기간이 작년 말까지 있었기 때문에 그 부분과 또… 그런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거는 사실은 시행사에 그동안에 조금 우리가 볼 때는 적극적으로 갈산2전문농공단지 조성에 조금 적극적으로 안 하는 게 저희들도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여러 가지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병국의원

어떻게든 행정에서 과장님이 빨리 내년도까지 마무리될 수 있게꾸니 전력을 다해서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병국의원

이상입니다.

장재석부의장

이병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11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 50분 정회

11시 0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문병오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오의원

과장님, 276쪽에 도시가스 공급 관련된 질의를 좀 하려고 합니다. 지금 홍성읍이나 광천읍 같은 경우 다 마무리가 돼 가죠?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거의 돼 가고 있고요. 광천은 작년부터 시행했습니다마는 이쪽에 신진리 부분과 앞서 여기 보고드린 광천 송우 마을, 장현 마을 끝나고 이쪽 광천 담산리 부분도 아직 안 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그런 부분을 하여튼 검토할 수 있는 방안으로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예, 우리 지금 홍성군에는 읍이 세 개 있는데 광천읍, 홍성읍, 그다음에 우리 홍북읍 이렇게 세 개 읍인데 지금 가장 심각하게 도시가스 공급으로만 따져 보자면 두 군데 읍은 주로 완성 단계에 가 있는데 홍북읍에 관련된 부분은 전혀 이 부분에 대해서 계획이 없어요. 제가 지속적으로 도시가스 관련돼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서 홍북읍도 이제 읍 발전을 위해서는 도시가스 공급이 도시화돼야 된다라는 취지로 말씀을 드렸는데 그러면서 제가 조례를 좀 살펴봤어요. 보니까 조례가 개정되면서 가구당 200만 원이라는 돈이 승급이 될 때 광천읍이 공사를 준비하면서 예산상의 문제점들이 심각하게 드러남으로 예산을 올려가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저도 이런 측면에서 제도적으로 홍북읍에 도시가스 관련된 이거를 보급하려고 보면 지금 제가 담당하신 분들하고 얘기를 나누어 보니까 기존에 우리 군에서 200만 원 보조 외에 개인당 한 많게는 200에서 한 4, 500까지 개인 부담이 들어가야 되는 어려움이 있어서 실질적으로 이 사업 수행이 굉장히 어렵다는 것이 현실화돼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까지도 실·과에서 우리 과장님께서 좀 더 살펴봤으면 좋겠다. 그래서 제가 하나의 제안을 좀 드릴까 합니다. 도시가스 공급사업 보조금 지원 조례에 제4조2항에 보면 “대규모공장 등 해당기업 또는 기관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도시가스 시설과 관련된 기부금이 있을 경우 그 총액을 세대수로 나누어 제1항과 별도로 지원할 수 있다.”라고 지목을 했어요. 이런 별도의 지원을 할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가 있어서 이 제도적인 장치를 가지고 좀 도시가스 공급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했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방금 김기철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 사업이 있어요. 이 지원 사업들 전기사업법 제49조에 보면 기금의 사용이 나오는데 이 사용 안에 공공사회복지사업, 소득증대사업, 의료, 도로 시설, 상하수도 시설, 환경, 위생 시설, 운동 오락 시설 및 전기·통신 시설, 이런 복지관도 가능하고 여러 가지 가능한 프로그램들이 있어요. 이 프로그램을 활용한다면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혹시 과장님은 어떻게 검토 좀 한번 해 보셨을까요, 이런 부분까지?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지금 우리 홍성군의 도시가스 보급률이 53.2%입니다. 그래서 그중에 내포신도시 부분에, 특히 홍북읍에는 지금 말씀하신 홍북읍 청사 부분이 도시가스가 그쪽이 현재 계획은 안 들어가 있습니다. 지금 말씀대로 현재 비용이 자담 부분이 원래 1,350m, 55세대, 그 부분에. 그래 가지고 총 사업 4억 5천 예상됩니다마는 총 가구당 부담액이 470만 원이 되기 때문에 우리가 지원책에 200만 원에도 한참 넘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거는 우리가 2019년도에 지금 말씀한 홍성군 도시가스 공급사업 보조금 지원 조례에 보면 2019년 100만 원이었다가 200만 원으로 상향시켰습니다. 그러고 우리 광천읍에 공사를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리 가스 사업에 가장 적합한 거는 100㎡당 8가구에서 9지대를 하면 가장 적합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 앞으로 홍·광천 도시 지역 빼 놓고 보통 ㎡당 5가구 안에 듭니다, 100㎡당 안에. 그래서 이게 현실적으로 조례도 우리 도시가스… 현재 조례심의위원회도 있습니다마는 그런 부분을 앞으로 향후에 보조금을 조금 현재 지원 한도액을 인상하는 걸로 검토해야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해소하면 지금 주민 부담률이 완화될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병오의원

지금 도시 밀집,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곳은 그래도 어느 정도 해소가 됐는데 향후에는 도시 밀집 지역이 아닌 약간은 도시를 벗어나는 시골 쪽으로 넘어가야 되는 부분이 생기거든요. 그렇다면 집들이 조금씩 더 떨어져 있는 과정도 생길 것 같고 이런 부분까지도 감안을 한다면 조례에도 손을 볼 필요가 있는 것 같고요. 방금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 사업 같은 이런 사례들을 한번 활용하셔서 가스 보급이 안 된 지역들을 가스 보급을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연구 좀 해 봤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제안으로 드리고 싶습니다. 타 시군의 사례들을 보면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 사업비 가지고 그런 것들을 해결하는… 각 시군 지자체에서 해결하지 못한 것들을 이걸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이런 방법들을 한번 찾아 가지고 연구해 봤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그런 거를 적극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예, 검토하시고 차후에 이 부분에 대해서 같이 논의 좀 해 줬으면 고맙겠습니다.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문병오의원

하나 더 말씀을 좀 드릴게요. 286쪽에 외국인근로자 케어프로그램이 있는데요. 지금 우리 외국인 관련된 여러 가지 농촌에서 뭐라고 말해야 할까요. 어려움을 지금 토로를 많이 하고 있어요. 가장 심각한 게 인력난이거든요. 농촌에 일손이 없어졌는데 외국인조차도 점점 떠나고 있는 실정이어서 외국인이 보충돼야 되는데 이 부분이 잘 안 된다. 그래서 이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줬으면 좋겠다 하는데 아무래도 담당 부서다 보니 혹시 과장님께서 외국인들이 우리 홍성군으로 와서 농어촌 인력들을 좀 더 활성화시킬 수 있고 인력 부족 때문에 일을 못하는 사태들이 나오지 않도록 도와줄 수 있는 방안이 혹시 계실까 하고 질문을 한번 해 봅니다.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지금 현재 코로나19로 해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이 줄고 있는 사항입니다. 현재 홍성군이 법무계 통계 자료 보면은 1,193명인데 작년보다 많이 줄었어요. 그리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외국인 근로자에 대해서 우리가 인권, 또 근로자들한테 복지 향상을 위해서 이주민센터로 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마는 아무튼 간에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서 그런 부분을 지원책을 강구하고 우리가 계속 살펴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문병오의원

예, 좀 외국인들이 우리 홍성군뿐만 아니라 타 시군에도 많이 분포돼 있거든요. 그런데 이들은 항상 자리를 옮겨갈 때 이런 인권이나 복지, 그 주변 환경을 많이 따진다고들 합니다. 그래서 홍성군에서 인력이 지금 부족해서 농촌이 적기에 농사일을 해야 되거나 어촌이 적기에 어업을 해야 되는 부분이 필요한 데 인력으로 인해서 이 적기를 놓침으로 해서 1년 농사를 망치는 경우가 있다라는 하소연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특히 농촌 같은 경우는 다 어르신밖에 안 계셔서 젊은 일손들이 간절히 더 필요한 곳들이 많이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한번 신경을 더 써 주시고요. 가장 심각한 건 인력이 없다 보니까 인력 수급을 할 때 전에는 8만 원이면 됐던 인건비가 지금은 15만 원을 줘도 사람 찾기가 어렵다고 토로하고 있거든요. 그만큼 돈은 돈대로 들어가면서도 제대로 된 인력을 찾지 못하는 현실에 이렇게 놓여 있습니다. 과장님께서 이런 부분을 좀 더 세밀하게 살피셔서 외국인 노동자들 인력 확보를 할 수 있는 방안도 한번 고민해 줬으면 고맙겠습니다.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예, 꼭 부탁드리고, 이상입니다.

장재석부의장

문병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병희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희의원

과장님, 궁금한 거 질문 좀 드리려고요. 홍성군 on&off ‘일’ 찾아갑니다. 여기에서 on&off라는 게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이렇게 이해되면 되나요? 어떻게 되나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이병희의원

맞나요? 그 오프 같은 경우 지난번 만남의 날 행사 때 가 보니까 상당히 코로나 정국에도 나름대로 준비를 많이 하셔 가지고 상당히 알차게 진행된 거로 저는 알고 있어요, 가서 직접 느꼈는데. 그렇다고 보면 이 온의 방식은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 건가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우리가 직접 폴리텍이라든가 홍성고 학생들을 취업에 지역에 원하면은 공장에 찾아가서 본다든가, 또 상담한다든가, 또 지금 현재 예를 들어서 협약식, 그러니까 우리 일진하고 홍성군하고 협약 체결해 가지고 연 10명씩 취업할 수 있는 그런 거를 만들어 가지고 와서 볼 수 있고, 또 일자리를 원하면 직접 우리 현재 취업정보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마는 직접 방문해서 상담하고 우리가 그 기업체에 알선하는 방안 그런 게 직접 대면 접촉인데 코로나 때문에 여러 가지 제안을 받고 있습니다마는 상황을 봐 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이병희의원

그러니까 제가 잘못 이해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쭉 말씀하신 것들이 대개 오프라인의 방식이잖아요. 언뜻 생각하기에 온이라는 거는 비대면 방식의 예를 들어서 온라인으로 취업 면접을 본다 할지 그런 것 같은데 이 오프라인 쪽은 지난번 만남의 날에도 저도 가 봤지만 상당히 나름대로 알차게 됐다고 전제했고요. 그 온라인 방식은 어떻게 기획을 하고 펼쳐지고 있는 건지 그거를 질문드리는 거예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지금 제가 그 업종, 그거 언급을 안 했는데 우리가 취업 정보에 관련된 전화라든가, 전화번호 이런 거를 안내해서 문의한다든가 그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병희의원

기초적인 어쨌든 문자 안내나 이런 것들인 거네요, 아직까지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여러 가지 비대면 식으로 해서 접촉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서 하고 있습니다.

이병희의원

5월달에는 그렇다 치고 앞으로 한 번 더 하신다고 그랬는데 혹여 코로나 상황이 항구적으로 지속될 경우에 비대면 방식의 이 만남의 날 기획도 해야 되는 것 아닌가. 적어도 모르겠습니다마는 제가 알고 있는 몇몇 지역에서는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면접이라든가, 예를 들어서 이력서를 낸다든가, 온라인상에서. 그리고 취업 정보를 온라인상에서 제공받고 그런 것들이 있는데 우리 군은 그런 시스템들이 좀 돼 있는 건지 아직은 안 돼 있는 것 같아서 향후라도 오프라인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가 이루어지지 못할 경우를 가정했을 때 그런 시스템도 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현재 구직을 원한다, 구인을 원한다 하면 우리 자료를 월별로 주간지 신문이라든가 홍성군 홈페이지에 올려서 구직자, 구인자를 접촉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습니다.

이병희의원

요즘 원격 수업도 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그런 시스템들이 좀 강화되고 보완돼서 실질적으로 우리 홍성에서 나름대로 비대면 방식의 실제적으로 구인구직과 관련해서 그런 노력들을 하고 있다는 걸 좀 보여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병희의원

단면적으로 정보 제공에 멈추지 말고,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병희의원

한 가지는 저희가 노점상들이 등록이 돼 있죠? 파악은 되고 있죠, 전체 노점상들에 대해서?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우리 전통시장 노점상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병희의원

예.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이병희의원

지금 아까 상품권과 관련해 가지고서 말씀들을 많이 하셨는데 시스템이나 예를 들어 그런 측면은 다들 좋은 말씀들을 해 주셨고요. 전통시장 활성화 측면에서 노점상이 갖고 있는 부분들을 생각했으면 좋겠는데 대개 지금은 상품권을 노점상들이 받고는 있어요. 받고는 있는데, 이게 이제 편법이죠, 사실은. 가맹점 등록이 안 된 상태에서 받고 예를 들어서 그것을 환전하는 데 어려움도 겪고 하면서 사업자 등록도 하고 있어요, 그 노점상들이. 그렇죠? 자기 본인의 집에다가 주소를 두고 가맹점 신청을 하려고 사업자 등록을 하고 노점을 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전통시장 활성화, 전통시장 활성화를 자꾸 말씀들을 하시는데 결국 전통시장 활성화라는 건 5일장 활성화인데 5일장 활성화의 그 근간은 기본적으로 우리 노점상분들이 갖고 있는 영역들이 굉장히 크잖아요. 그분들을 어떻게 활성화시킬 것인가. 시장 자체를 활성화시켜서 그분들이 편안하게 상품을 파는데 상품권을 줘도 주저하지 않고 이거를 받고 교환하고 이럴 수 있는 것들을 마련해야 되는데 아마 제가 판단하기에 법상에서 그게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런 고민들을 하시고 계신 것 같은데 앞으로 그런 부분에서 항구적으로 우리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노점상들의 상품권을 주고받는 것들을 편법이 아닌 합법의 틀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좀 없을까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지금 우리 홍성 전통시장이라든가 광천 전통시장에 등록을 시켰습니다, 가맹점으로요. 등록시켰고요. 우리 노점상 하시는 분들이 홍성 전통시장 같은 경우를 예를 들어 말씀드린다면 250명에서 300명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 장날에 우리 상품권을 보통 평균적으로 지류를 대부분이 받는데 한 1,200만 원 정도 받는답니다, 평균적으로 장날마다. 그러니까 1일장, 6일장에. 그래서 우리 노점상분들한테 상품권을 받은 거를 우리 전통시장 상인회에서 환전을 해 주고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불편한 사항을 우리 상인회에서 이렇게 해 주고 있고 지금 상품권 뭐…

이병희의원

상인회에서 해 주고 있는 거는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사업자 등록까지 할 건 없잖아요. 그런데 사업자 등록을 하시고 계신 분들이 계세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그러니까 전통시장은 사업자 등록됐고, 가맹점 등록됐습니다, 전통시장 상인회에.

이병희의원

아니, 개인.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그래서 전통시장에서 해서 환전하고 이렇게 다 하고 있어요.

이병희의원

그러니까 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그 시스템이 갖춰져 있는데 개인들이 사업자 등록을 하신단 말이에요, 노점 개인들이. 그런 경우는 파악 못해 보셨습니까?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그런 부분은, 노점상분들은 많지 않더라고요. 그 사업자 등록을… 왜냐면은 물론 고정적으로 하는 분이 있고 예를 들어서 예산서 오시는 분이 있고 청양서 오신 분, 보령서 장사 노점상들이 장날마다 돌아가면서 하는 경향이 많이 있더라고요. 지역별로 상품권을 받는 것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현재 노점상 되신 분들은 가맹점으로 등록 거의 안 한 상태입니다.

이병희의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사업자 등록을 해서 상품권을 받는 가맹점 신청을 하는 거는 개인이 그게 편법이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편법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전통시장 안에 이제 정확하게 돼 있는 것들을 통해서 환전을 하고 이런 시스템들이 갖춰져야 되는 건데 대개 보면 개인적으로 사업자 등록을 해서 환전을 하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러니까 뭔가 좀 아귀가 안 맞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 좀 세밀하게…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이병희의원

이상 하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이병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선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균의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시고요. 우리 의원님들이 이렇게 질의 내용이 많은 거는, 경제과 쪽에 질의 내용이 많은 것은 우리 생활이 퍽퍽하다 소리거든요. 경제가 잘 돌아가면 질의 내용이 적을 텐데 우리 지역민들이 살기가 퍽퍽한 모양이에요. 그래서 질의 내용이 많은 것 같은데요. 두 가지만 질의해 볼게요.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도시가스가 53%가 진행됐다고 그랬는데 이거는 기준을 어디다 잡아서 53%가 됐다고 그렇게 말씀하셨나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지금 우리가 현재 수용가를 전체적 인구로 따져서 지금 말씀대로 홍북읍 내포신도시, 홍성읍, 광천, 갈산 전체 인구 가구 수를 따져서 낸 겁니다.

이선균의원

우리 홍성군 가구 수를 따져서 53%가 지금 도시가스가 진행됐다는 말이에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금 중압 관로가 없는 면은 지금 말씀드린 외에 읍·면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지금 사실은 사업비 산출이 크기 때문에 여러 가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고민하고 있는 사항인데 일단은 먼저…

이선균의원

면 단위야 주거 밀집이 된 데는 가능성이 있지만 주거 밀집이 안 된 면 단위는 사업비가 과다하게 책정되기 때문에 희망을 갖는다는 얘기는 아니고요. 지금 홍성읍도 아직까지 주거 밀집 지역에 가스 시설이 안 된 동네가 많이 있죠?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지금 가장 저번에도 우리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어디냐면 역재방죽 신동아 아파트에서 그쪽 현재 마구생이 있지 않습니까? 그쪽도 한 100가구 됩니다마는 현재 거기도 부담률이 430만 원이기 때문에 거기도 지금 똑같은 현상입니다.

이선균의원

지금 시내권에서 우체국 쪽 주변을 금년에 했는데도.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들어가고.

이선균의원

그러면 거기서부터 이 안쪽까지는 전부 다 시설이 돼 있어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거의 됐는데 지금 말씀드린 신동아 아파트에서 마구생이 그쪽은 안 들어가 있습니다.

이선균의원

그쪽 마구형 쪽에만 안 들어갔습니까?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이선균의원

그러면 금년에 시설한 데가 지금 세 군데예요. 광천에 두 개 마을하고 홍성. 그 마을 속에 시설을 못한 가구 수가 몇 %나 됩니까?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마을에서 시설 못하는 데가 저희가 알기로는 거의 다 하는데 혹시 혹여 자기 수용가 부담률이 조금 있으면은 못하는 데 있는데 영세민이라도 지원책으로 다 해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의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선균의원

거의 90% 이상은 됐습니까?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이선균의원

자, 그러면 내년도는 어디 어디 할 계획입니까?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내년도 계획은 저희들이 연도별로 심의해서 결정 나온 건 있는데 별도로 연도별로 나온 거는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이선균의원

아직 계획은 안 섰어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있어요. 있는데 내년, 내후년 계속 계획서가 나와 있습니다.

이선균의원

왜 이런 질의를 했느냐 하면 광천 같은 데는 들어가서 이번에 처음 두 개 마을을 했어요. 그러면 시내 복판이 더 밀집 지역이거든. 기대를 많이 갖고 있는데 점진적으로 가지 않으면 민원의 소지가 있다. 그래서 걱정스러워서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금 홍성에서 들어가는 광천 입구 두 개 마을만 한 거예요. 장현하고 송우하고, 그렇죠?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이선균의원

그러니까 그 안에 있는 읍사무소 쪽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이 기대가 클 텐데 아직 계획을 안 잡고 있다고 그러니까 걱정스러워서 한 말씀 드린 겁니다.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선균의원

앞으로 그런 부분에서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하나 더는 먼저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내년도 예산에 통근버스를 좀 진짜 인원이 많이 쓰는 업체 쪽에 안 되면 50 대 50으로 해서 군비라도 좀 투자를 해서 해 주십사 하는 얘기를 다시 한번 드릴게요. 가능합니까?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광천 특화 단지라든가 광천 농공단지 그런 부분이 가장 있는데 이것도 올해 공모 사업이 있습니다마는 공모 사업 신청 안 됐을 때는 우리 50 대 50 지금 말씀하신 그 보조금 50, 또 50은 자담으로 해서 검토해서 내년부터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선균의원

왜 이런 건의를 자꾸 드리냐면요 공장 유치도 굉장히 중요해요. 기업체 유치도 굉장히 중요한데 대형 기업체 해 봐야 자동화되면 우리 인력은 별로 소요가 안 되고 인력을 많이 쓰는 업체는 우리 지역 경제에 굉장히 지대한 영향이 있기 때문에 이런 데 도움을 줌으로 해서 그런 업체가 원활하게 기업 활동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자는 얘깁니다. 이해 가시죠?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이선균의원

예, 그렇게 부탁 말씀 드리고 질의 마치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이선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의원님들 질문에 자꾸 중복돼 가지고 속기하는 데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과장님은 정확히 의원님들 질문을 다 들으시고 또 답변은 정확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추가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노운규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운규의원

짧게, 과장님, 말씀드릴게요. 좀 전에 우리 기업유치팀장님하고 잠깐 얘기를 나누었던 부분인데 과장님께서 더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신규 창업 지원에 관한 부분인데요. 신규 창업을 한다고 그러면 요즘에 청년 창업 관련된 내용들은 굉장히 많이 있는데 지금 저희가 신규 창업 지원에 대한 부분이 업종별 제조업, 서비스업 여러 가지가 있겠죠. 그거에 대한 코디네이터라든가 내지는 타임 스케줄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좀 있어서 안내를 나간다면 저희가 기업, 경제과에 보면 기업유치팀은 있어요. 기존에 이제 업력을 갖고 일을 하고 있는 기업에 대한 유치에 대한 안내는 있지만 신규 창업에 대해서 업종별 안내라든가 지원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좀 더 세밀화되거나 알기 쉽게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지금 현재 보조금 관련돼서 말씀하시는데 기업체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신증설 투자가 보조금이 상당히 중요하다 생각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도와 또 이런 부분을 지원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간에 신설 투자 부분을 적극적으로 우리가 유치하고 해서 우리 홍성군 안으로 공장을 많이 유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노운규의원

대부분 다 지방은 수도권에 있는 기업 이전에 대한 지원 사항은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이번에도 깜짝 놀랐던 부분 중에 하나가 외국에서 국내로 다시 귀환하는 그런 업체에 대한 지원 사항을 봤는데 참 놀랄 정도로 많은 지원을 하고 있더라고요. 저희가 신규 창업이라는 거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해 주는 건데 그런 생활을 홍성군에서는 어느 부서나 아니면 지금 하고 있는 데는 어디죠?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지금 신규 채용 말씀하시는 겁니까?

노운규의원

신규 창업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창업요?

노운규의원

예.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지금 현재 창업 부분에 하는 부분은 지금 현재 딱 어디라고 말씀드리기가… 지금 현재 상황을 저희가 파악 않고 있습니다.

노운규의원

그렇죠. 다른 기업들을 유치하는 거는 홍성군에 대한 보조 사업이라든가 지원 사업에 대해서 이용과 활용을 할 뿐이지만 관내에다가 창업을 목표로 두는 데는 어떻게 보면 고마움이 더 있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부분이 더 적극적으로 활용됐으면 좋겠고 또 업종별 코디네이터 역할을 하실 분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보세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그런 부분을 우리가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적극적으로 더 연구해서 컨설팅해 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노운규의원

지금 청운대학교에서 하는 창업보육센터는 예를 들어 소규모 창업을 지원하는 거지만 대규모로 제조업 같은 경우도 창업보육센터에서 진행하기에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할 수는 있지만 그것보다는 더 세밀하게 진행될 수 있는 코디네이터 한 번 정도 검토해 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려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노운규의원

안내 책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타임 스케줄까지 해서 단순하게 요식업을 하더라도 어느 부서에 가서 어떻게 허가 사항이 되는지 서로 물어물어 물어서 가게 되니까 그런 것도 좀 정확하게 인포메이션이 갖춰졌으면 좋겠다는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노운규의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노운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국 의원님, 질의 있습니까?

이병국의원

예.

장재석부의장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국의원

과장님, 아까 그 외국인 근로자들을 말이죠. 저희들도 사용을 해 봤는데 인력 사무실에서는 인건비를 지급하면 불법으로 소개하는 사람들, 이 사람들이 착복을 많이 하고 하는 거를 봤어요. 이 사람들이 인건비를 올리고 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아침 7시에 일을 시작하면 5시에 일이 끝나는데 정시에 시작하고 정시에 끝나요. 그러면 이게 단속에 혹시 우리 군에서 한 사실이 있나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우리가 유료 직업소개소에서, 그거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청운대 앞에 육교에서 새벽 5시 반이면 지금 버스나 봉고차 대 가지고 서산, 당진, 홍성 일부입니다만 한참 마늘 농사와 양파 수확할 때 많은 이동한다는 얘기가 있어 가지고 우리가 한 달 동안 단속했었습니다. 그런데 단속하다 보니까 외국인들이 가면 갈수록 안 나타나고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도 한쪽에서는 너무 가혹하게 단속해 가지고 외국인들이 다 빠져나간다. 왜냐면은 그분들은, 온 분들은 딴 데로 옮길 수 있고 많거든요. 서산이나 당진 쪽으로, 단속하기 때문에. 그래서 한쪽에서는 과하게 하지 말라 이런 말씀이 있었습니다마는 문제는 지금 직업소개소에서 유류비 때문에 보통 10%를 받게 돼 있습니다마는 소개소에서 올리는 게 아니냐, 인건비를. 당초에 9만 원, 10만 원이었다가 15만 원까지 올라갔다는 얘기는 들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여튼 지금 현재 농촌의 현실이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또 너무 과도한 단속으로 외국인들이 빠져나가면 농촌에 상당히 우리 홍성군에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법적으로 여러 가지 살펴가며 하는데 유료 직업소개소에 있는 분들도 한쪽에서는 과도하게 하지 말라고 하고 한쪽에서는 하라고 하고 이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이병국의원

이게 저희 지역만 현상이 아니고 전국적인 현상일 거예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전국적인 현상입니다.

이병국의원

그런데 일하는 외국인한테는 유료 직업소개소에서 주는 인건비하고 똑같이 주는데 그만큼 바쁜 사람이 없으니까 중간에서 불법으로 영업하는 사람들이 다 착복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 주동자를 색출해야지 외국인을 색출하는 부분이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전체적으로 한번 앞으로도 농번기가 닥친다든지 일손이 부족할 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전체적으로 신경 좀 써 주십사. 어떤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불법 착복하는 사람, 이 사람들만 잡으면 될 것 같아요.
광윤

한광윤경제과장

예, 그런 부분을 우리도 차 운영하는 분들 사진을 찍고 직접 만나서 계도도 하고, 또 현수막도 홍보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을 살펴봐서 불법으로 소개소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병국의원

예, 이상입니다.

장재석부의장

이병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제과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김기철 의원님이 요구하신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 사업 관련 추진 과정 및 향후 계획 세부 내역을 7월 28일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석하셔도 좋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서계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군정 업무 보고·청취에 고생이 많으시는 의원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올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 소관은 역점 사업 4건, 완료 13건, 추진 중 37건, 미착수 1건, 하반기 신규 사업 4건으로 총 59건이 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장재석부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문화관광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운규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운규의원

과장님, 설명 말씀 잘 들었습니다. 항상 열정적으로 움직여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지금 두 가지만 말씀을 좀 드릴게요. 308페이지에 홍성문화복합 커뮤니티센터 건립, 일정대로 잘 추진되고 있습니까?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현재는 문제점은 없고요. 다만 추가 소요 사업비가 좀 필요한 상황은 있습니다. 진행상에 문제는 없습니다. 추가 사업비가 약 11억 정도.

노운규의원

11억이오?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자재비 상승 등 복합적으로 필요한 상황입니다.

노운규의원

약 30% 정도가 상승이 되네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노운규의원

이거 추가적으로 공모를 진행을 또 하시겠다라고 하셨던 사항이긴 한데 옥암리가 사실상 이거를 진행할 때는 옥암리에 대한 활성화 방안으로 여기를 진행하셨었던 일이었거든요. 지금도 여러 가지 군청도 예정지가 들어가 있고 이런 부분을 추가적으로 공모를 진행하신다고 그랬는데 혹시 추가 공모 진행을 하고 계신가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지금 홍성문화복합 커뮤니티센터는 설계가 완전히 끝나고 나면 입찰 봐서 공사 업체를 선정해야 됩니다.

노운규의원

커뮤니티센터 건립이 옥암리 외에 다른 지역으로 확산되기를 희망하면서 그 전에 또 한 군데를 공모로 진행하겠다라는 예전에 문화관광과 답변이 있었거든요. 혹시 진행을 하고 계신가 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또 다른 지역이라는 것이 광천문화복합 말씀하시는 거는 아니죠?

노운규의원

예, 예전에 문화복합 커뮤니티센터는 아무래도 이거를 많이 활용할 분들에 대상으로 해서 그 지역에 있어야 되는 게 적당한데 사실상 옥암리 지역이라는 거는 활용도가 약간 떨어지잖아요. 그것 때문에 말씀들이 많았었거든요. 혹시 추가적으로 지원할… 아직 공모 계획이 없으시면.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현재 원래는 그때 당시에 위치 선정할 때 홍성문화원 쪽으로도 얘기 나왔었고 남장리 야구장 거기서도 나왔었는데 종합적으로 검토 결과 옥암리 쪽 활성화를 위한 시너지 효과 차원에서 옥암리가 적정하다 해서 그렇게 그쪽으로 선정이 됐습니다.

노운규의원

그러니까 목적을 둔 거는 활성화였지 주민들 편의를 목적으로 하진 않았거든요, 목적 자체가. 그러니까 그 부분은 저희도 이해했던 부분이지만 환경이 또 변화를 했거든요. 환경의 변화에 대해서 토지 변경할 수 없다, 위치 변경할 수 없다라고 해서 진행하고 있는 부분이긴 한데 좀 전에 말씀하셨던 이런 커뮤니티센터 같은 경우는 앞으로 마을회관보다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는 주민들 소통 공간이거든요, 작은 도서관을 포함해서. 이런 부분들은 많은 역할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추가 공모에 대한 계획을 잡아 주셨으면 하는 부탁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지금 저희가 이게 완공이 되면 각종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해야지 않습니까, 여기다가. 우리 홍주문화관광재단에서 위탁해서 그쪽으로 집중적으로 좋은 프로그램들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운규의원

또 한 가지 이건 자료로 받을게요.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홍주읍성 보수 정비, 그다음에 복원에 대한 비용, 2003년도부터 저희가 홍성군에서 지속적으로 진행했던 바인데 총 사업비에 대한 900억이라고 평가하신 사업 예산 평가서, 그다음에 계획서하고요. 그다음에 국비와 도비와 군비 매칭했던 세부별 지원했던 연도별 금액으로 자료 좀 요청하겠습니다.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노운규의원

2003년도 이후에 총 공사비 들어간 거를 구분하셔서 제출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노운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희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희의원

제가 소관 상임위가 아니어서 궁금한 게 꽤 많습니다, 문화관광과는. 그런데 좀 줄이고 줄여서 시간 관계상 축약을 해서 두 가지만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역사인물축제 개최 지원 관련해서 유튜브 채널 하셨잖아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병희의원

제가 드로잉뮤지컬 이응노의 길 이거를 아주 대단히 인상 깊게 봤거든요. 나름대로 콘텐츠를 잘 짜셔서 이런 것도 있구나라고 저도 깜짝 놀랐는데 다만, 다만 지금 여기에 나오는 대개의 프로그램들이 콘서트나, 예를 들어서 콘서트가 주를 이루고요. 공연들이 주를 이루고, 실제적으로 우리 역사인물축제가 원하는 이응노는 어디 있는가라는 의구심을 받았어요. 제가 역사 인물 유튜브 채널들을 많이 보는데, 역사 채널을 많이 보는데, 이응노에 대해서 굉장히 높게 평가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데 막상 우리 홍성 역사인물축제 이응노전에서 보면 그런 이응노 화가의 어떤 평가 부분들에 대해서는 막상 잘 모르는 것 같아요. 그런 아쉬움이 있었는데 우리 과장님은 충분히 다 잘 담아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글쎄요, 우리 역사인물축제가 사실 이번에 5월달에 한 취지는 잘 아시다시피 코로나 상황에서도 작년도에도 취소가 됐지 않습니까? 이 역사인물축제, 우리 홍성군 대표 축제의 명맥을 잇자는 차원에서 했고 사실상 오프라인 축제에 온라인을 하다 보면 한계는 있습니다. 왜냐면 잘 아시다시피 유튜브 온라인 선상에서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젊은 층들이 주가 되고 연세 드신 분들은 접근의 한계는 있지 않습니까? 저희도 그거에 대해서는 충분히 인지하고 있고요. 하여튼 앞으로도 이 코로나가 종식되기 전까지는 각종 축제 이런 것도 온·오프라인이든 온라인 중심의 축제가 되지 않을까. 현재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병희의원

제가 늘 아쉬운 게 뭐냐면 이응노는 홍성에만 있는 이응노고 예를 들어서 전국적으로 봤을 때 이응노 화가의 능력이나 그 가치는 우리 상상 이상으로 많이 높게 평가를 하고 있는데 이응노 기념관 안에 갇혀 있는 일반 화가의 한 사람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아쉬움이 있어서 특별히 역사인물축제를 마련했으면 여러 콘서트나 이런 것들 좋았지만 어차피 온라인으로 할 거였다면 이응노에 대한 새로운 조명들이, 좀 더 많은 콘텐츠들이 있었으면 좋았겠다. 그게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온라인상에 남고 그래도 어느 한 사람이 보더라도 이응노를 홍성 사람이 이거를 인지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마련했으면 좋았을 텐데 대개 늘 축제의 전형인 그대로 가는 것 같아서 좀 아쉬움이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덧붙여 가지고 그 비슷한 맥락인데 우리 한용운 생가지를 역사 공원화하시잖아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병희의원

그다음에 이제 우리 김좌진 장군도 성역화 사업을 하고 있고요. 제가 항상 우리 홍성에 있는 인물, 인물들의 어떤 공원이나 역사 공원이나 성역화된 곳을 가 보면 제일 아쉬운 것들이 뭐냐면 이응노 기념관에 가면 이응노밖에 없고 한용운 생가에 가면 한용운밖에 없고, 또 김좌진 생가에 가면 또 김좌진밖에 없어요. 이게 우리가 대표 축제를 할 만큼 홍성은 역사 인물로써 전국적으로 최고라고 자부심을 갖고 있는 동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다고 보면 적어도 예를 들어서 외부에서 왔을 때 이응노만 다녀가시는 분들도 계시고, 한용운만 다녀가시는 분들도 계실 거란 말이에요. 우리 홍주성 성곽 옆에 동상들이 쭉 있잖아요? 외부 사람들이 볼 때 저게 무슨 동상이냐고 갈 거란 말이에요. 저는 의미 없는 동상 같아요. 어떻게 보면 흉상인데, 그 흉상이라고 그러면 좀 더 큰 동상을 세우든가 차라리 그 똑같은 흉상들을 이응노 기념관에 쭉 전시를 하고 한용운 기념관에 쭉 전시를 해 놓으면, 예를 들어 말씀드리는 겁니다. 홍성에 이응노를 보러 왔더니 한용운도 있고, 성삼문도 있고, 최영도 있고, 이달도 있고, 김복한도 있고, 한원진도 있고, 한성준도 있고 엄청나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들을 전혀 연결을 못 시키고 한용운 생가지 역사 공원에 50억을 투자하고, 또 김좌진 생가에도 수십억을 투자하는데 결국 이게 다 끝나고 나면 그 안에는 한용운밖에 없고 김좌진은 김좌진밖에 없게 되는 꼴이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적어도 한 장소를 갔을 때 대개 지도를 통해 가지고서 그 군의 지점을 표시하는데 그런 시대는 지났고요. 그걸 어떻게 다른 곳으로 연결시켜 주는가. 우리가 이제 역사 인물로써 한 10명 가까운 분들이 나름대로 유명하신 분들이 계신데 이분들을 어떻게 연결시켜 주냐, 우리 홍성에서. 그런 작업들은 좀 부족하지 않았는가. 앞으로 그게 시험대에 오른 건데 우리 과장님, 제 생각이 너무 과한 건가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그동안은 우리 역사시설관리사업소에서는 전체 인물들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많이 보여줬지 않습니까, 영상물이? 그리고 조금 아까 말씀대로 한용운, 김좌진은 그 해당되는 역사 인물만 집중적으로 재부각을 시키는 차원에서 그분 중심으로 해서 돼 있고.

이병희의원

그 축제의 말씀을 드리는 거고 문화관광적 측면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문화관광적 측면에서 적어도 제가 이응노에 가서 다음 코스를 잡을 때 아, 한용운도 있으니까 한용운을 가는 코스에 어떤 사색길이 됐든지 우리 홍주천년길이 됐든지 그거를 딱딱 떨어져서 각각의 사업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유기적으로 연결을 시켜 놓으면 홍성 자체도 상당히 나름대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아쉬움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금 제가 아까 거명하셨던 분들 약천 남구만이나 손곡 이달이나 지산 김복한이나 남당 한원진 같은 경우도 굉장히 나름대로 우리 역사 인물로써 자랑스러운 인물들인데 사실은 대부분 잘 많은 분들이 모르신단 말이에요. 우리가 만해나 백야를 더 성역화하고 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조금 아까 말씀드렸던 분들도 좀 더 그 성역화 작업 속으로 선양 사업을 좀 더 활성화시키는 쪽으로 이끌어내는 게 중요하다. 그러려고 하면 물론 예산 얘기도 하시고 하시겠지만 그거는 아마도 우리 군의 정책을 쓰는 사람들의 의지라고 저는 보고 있는 거예요. 의지, 의지가 없으니까 결국 이분들의 시비가 있어도 아무도 모르는 거고, 제가 오죽하면 군정질의에서 시조를 읊었겠습니까? 이거 좀 심각하게 받아들이셔야 될 것 같아요. 그만큼 우리가 자랑스러운 인물들을 갖고 있으면 그걸로… 이렇게 말씀드리면 뭐하지만 부가가치를 생산해 낸다라는 경제적 이론을 가지고서 접근했으면 좋겠어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하여튼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우리 홍성군 역사 인물을 이렇게 뭔가 전체적으로 연계성 있게 부각할 수 있는 방안을 고심토록 하겠습니다.

이병희의원

고심하신다니까 말씀을 드리는 건데 우리 과장님, 그 업무 보고가 됐든 행정사무감사가 됐든 대개 답변은 고심하시고 검토하신다고 하시는데 제가 그렇게 말씀하실 때마다 꼭 말씀을 드리는 게 뭐냐면 우리 과장님이 그 출발점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항상 드려요. 그런데 대개 출발들을 못하시고 다른 부서로 가시고 하는데 적어도 우리 서계원 과장님은 하실 수 있을 거라고 봐서 그 출발점에서 좀 시작점이 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응원드리겠습니다.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이병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 58분 정회

14시 0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선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균의원

오전에 이어서 오후까지 나오시느라고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식사 잘하셨습니까?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선균의원

간단하게 몇 가지만 좀 질의해 볼게요. 우리가 문화재를 보호하는 데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사료가 되는데요. 꼭 문화재로 등록돼야지만 문화재를 관리하려고 그러면 안 되거든요. 무슨 얘기냐 하면 아까도 과장님한테 별도로 전화를 드려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결성 원성호의 오방제 같은 경우는 4백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위에 작고하신 분들이 잘못하는 바람에 자료를 다 잃어버려서 그렇지 그게 수룡동 풍어제보다 더 역사가 깊은 데예요. 그리고 그 건물 자체를 이완구 의원님이 국회의원 할 때 지어 준 거예요, 그게. 관에서 지어 준 겁니다. 이런 부분은 이게 전승을 하고 기려야 될 문제예요, 이게. 그냥 문화재로 등록이 안 됐다 해서 내칠 부분이 아니거든요. 무형문화재로 등록되는 게 뭡니까? 좋은 행위예술이라든가 아니면 구술, 전술로 내려오다가 계속 내려오면 그게 하나의 문화재가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이런 거를 생각했을 때 보전해야 될 것은 보전하고 제수 비용도 마찬가지예요. 제수 비용도 먼젓번에 얘기할 땐 요즘은 그것도 안 해서 한 2천 몇 십만 원씩 지원도 주고 그러는데 우리가 흔히 봤을 때 문화재로 등록 안 된 데도 제수 비용이 나가는 데가 있어요. 그런 걸 생각하면 전통 있는 데는 제수 비용을 약간이라도 보조를 해 줘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지금 현재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문화재, 우리가 지금 홍성군에 총 문화재가 72개 등록돼 있거든요. 72개가 등록돼 있는데 그중에서 국가지정문화재가 우리 홍주성 비롯해서 한 10개 되고, 도지정문화재가 48개소, 군 향토문화재로 지정된 게 한 4개소고, 군 관리문화재라고 있습니다. 그것도 한 10개소 되는데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말 그대로 그냥 꼭 문화재가 아니더라도 군 관리문화재로 해서 저희가 관리해 가면서 유지 보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저희가 한 번 가서 현장 가서 보전 가치가 있으면은 관리해서 보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선균의원

거기가 제를 모시는데 희한하게 모셔요. 음력으로 섣달그믐날 밤 12시에 올라가서 정월 첫날 새벽에 내려와서 공개하기도 참 어려운 제수를 모시는데 그 전통이 4백 년이 됐다 그 얘기거든요. 한번 확인해 주시기 바라고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선균의원

엊그저께 페이스북에 보니까 결성농요 모심는 거가 올라와 있데요. 그런 거는 우리 지금 기록으로 남겨 놓고 있어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거기서 자체적으로 기록 보관하려고 나름대로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선균의원

거기 자체에서 기록 보관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자칫 잘못하면 분실되고 훼손되고 이럴 수가 있어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요것이 앞으로 20년 후나 30년 후는 큰 교육 가치가 되는 거예요. 교육의 가치가 된다. 저는 모심기하면서 직접 농요 불러가매 모심는 그런 것은 후세가 태어나야 되는데 감히 꿈도 못 꾸는 그런 일들이 이루어졌던 사항 아니에요. 우리는 이해를 하지만 앞으로 2, 30년 후에 태어난 어린 아이들은 이런 걸 구경을 못 해 본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 기록 보관을 관 자체에서 해 줘야 되는 거 아닌가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하여튼 알겠습니다. 그 결성농요의 앞으로 전승 발전을 위해서 기록 보존이 중요하다는 말씀 하시는 거 같은데요. 관심 갖고 하겠습니다.

이선균의원

그 부분도 그렇고 거기가 열심히 하다 보니까 예산이 좀 모자라서 추경에 부탁하는 거 같은데 그것도 좀 관철시켜 주십사 하는 말씀 드릴게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선균의원

그리고 아까 이병희 의원께서 하신 얘기를 제가 덩달아 부가적으로 조금만 더 말씀드릴게요. 그 부분은 각 유적지, 관광지마다 간판을 하나 더 세울 수도 있는 거예요. 홍성의 전통 뭐, 홍성의 관광 뭐, 유적지 쭉 해서 쓸 수도 있고 같은 안내판 밑에 여기서 몇 km, 우측, 좌측, 전방, 후방 어디에는 뭐도 있고 뭐도 있고 이렇게 써 놓을 수도 있는 거고, 또 하나 역사인물 대표축제 할 때도 여섯 분을 한 사람이 부각해서 연씩 바꾸는 건 이해가 가요. 그건 좋은 현상인데 나머지 홍성군의 역사인물이 나온 사람들을 갤러리라도 해서 좀 해 달라고 그러니까 영 반영이 안 돼. 역사인물이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자라나는 애들이 다 알 수가 없어요. 그러면 교육축제인데 왜 그런 걸 않느냐 그 얘기거든. 엊그저께 했던 결성 단오제에는 얼마나 잘했나 몰라요. 결성의 역사 유래를 쫙 해서 올라가는 데, 동헌 올라가는 데 양쪽에 쫙 전시를 해 놨어요. 다 한 번씩 읽어 보고 얼마나 좋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게 그렇게 자료 다 우리 군에 있는 거 아니에요, 자료가. 간판집에 갖다 주고 돈이 좀 들어서 그렇지 거기 많은 돈도 안 들 걸로 봐요. 한 번 쓰면은 잘 보관하면 내년에 또 쓸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런 거를 해서 자라나는 학생들도 그렇고 외부서 오는 우리 홍성사람들이 어떠어떠한 인물들이 태어났는가를 한눈에 볼 수 있게끔 해 주십사 하는 얘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선균의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이선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문병오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오의원

과장님, 장시간 고생하십니다. 문화관광과 발전을 위해서 과장님 열정적으로 고생하시는 거, 또 애쓰시는 모습,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면서 하나만 말씀을 드릴게요. 340페이지 홍성한우 바비큐페스티벌 개최를 준비하고 계세요. 자료에 나와 있는 것만 봐도 지금 이 페스티벌 개최 지역을 어느 곳에 잡고 있어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추진 주체요?

문병오의원

아니요, 어느 지역에다 이 장소를.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지금 우리가 말 그대로 아직까지는 최종적으로 결정은 안 돼 있는데 가지가지 방법은 여러 개 있습니다. 이쪽 축협 쪽 도로변을 막고 하자는 의견도 있고 지금 기본적으로 잡고 있는 것은 감옥터 있지 않습니까?

문병오의원

예.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감옥터 그게 공터가 넓기 때문에 그쪽 방향도 잡고 있고 지금 방안은 여러 개인데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밑그림은 아직은 안 그려 있는 상태입니다.

문병오의원

우리가 지금 한우축제를 만들려고 하는 과정이죠?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문병오의원

그렇죠?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이번 하게 되면 최초 시행하게 되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지금 중요한 건 한우축제를 통해서 우리 홍성한우를 알리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틀이겠지만 지속적으로 우리 한우축제가 이루어지면서 지역 상품화를 하려면 이 장소가 특정돼서 지속적으로 먹거리타운이 조성되면서 같이 가는 것이 합리하다. 예산을 들여 가지고 지금 예를 들어서 우리 홍성 군청도 이전을 하려고 하고 홍성읍성도 복원을 하려고 하고 합니다. 그런데 장소가 일정하지 안 해 버리면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지금 이러다 보면 그동안 해 왔던 모든 것이 행사를 했다라고 하고 3회니 5회니 6회니 횟수는 나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어느 한 타운을 정해 놓고, 먹거리타운을 정해 놓고 한 지역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지 않을까 싶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그 의견을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지금 저희도 현재 잘 아시다시피 평상시에 우리 홍성군 나름대로 대표축제라고 하는 축제들을 보면 홍주성을 중심으로 움직였지 않습니까?

문병오의원

예.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그것도 이번에 최초로 시행하기 때문에 홍주성에다가 개최해서 앞으로 홍주성 복원 단계에서부터 모든 축제는 홍주성에서 움직인다. 그런 상징적인 의미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쪽으로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문병오의원

지금 이쪽으로 육성을 하면 우리 홍주성에다가 먹거리타운 만들 수 있어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왜냐면 홍주성은 국가사적이기 때문에 영구시설물 같은 것은 설치가 안 됩니다. 안 되고 한시적으로 한정된 그 기간 내에 축제라든가 그런 개념에서 접근해야지.

문병오의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좀 생각의 발상을 바꿔서 어느 한 지역을 우리 11개 읍면이 있고 지역을 특정화할 수 있는 곳이 있으니까 가능한 지역을 살릴 수 있는 큰 테마를 그려 봤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서 예산 같은 경우는 광시면이 예산읍에서 굉장히 멀어요. 그렇죠? 그런데도 한우타운으로써의 역할을 하고 외지에서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그걸 찾고 있어요, 한우를 먹으려면. 정작 한우의 본고장이라고 우리가 말을 하고 많은 곳에서 진짜 한우 맛있다고 충분히 자랑거리 하면서 얘기하고 더 나아가서는 횡성보다 더 좋은 육질의 고기를 갖고 있다고 자랑하면서도 실질적으로 그걸 홍성에 와 갖고 한우집 가려면 어디로 가야 되냐고, 그냥 물어보지 않아도 광시면처럼 우리 홍성군에도 어딘가는 그런 타운이 하나, 먹거리타운이 필요하다. 그래서 저는 이 한우바비큐페스티벌 주최를 할 때 아예 한 지역을 선정해서 그 지역을 살릴 수 있는 방향으로 잡아 가지고 먹거리타운을 조성해 가면서 이렇게 만드는 것이 한 지역이 발전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과장님께서, 그리고 우리 실·과 계시는 분들도 마찬가지고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을 이제부터라도 좀 더 하셨으면 좋겠다. 충분히 지금부터 고민을 해도 늦지 않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의원님들의 의견도 있었고 이전부터 계속 말이 나왔었기 때문에 많은 고민들이 있을 걸로 압니다. 그 고민들을 그냥 홍성읍성 안에다가 과장님 말씀처럼 그렇게 하겠다라는 그런 것을 탈피해서 다시 한번 고민할 수 있는 계기를 가졌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고요. 한번 총체적으로 먹거리타운을 만들며 어느 한 면을 성장시킬 수 있는 방안이 뭘까 고민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하여튼 홍성한우축제가 올해 처음인데 이 한우축제를 통해서 우리 홍성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하여튼 어떤 프로그램이 있을 것인지 많은 고심을 해서 잘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예, 외부에서 우리 한우축제가 이렇게 시작되고 많은 사람들이 왔을 때 “한우 어디로 먹으러 가야 돼.” 축제 끝나고 난 다음에는 장소 제공할 데가 없어요. 말 안 해도 우리 홍성 가면 어느 타운, 한우타운 거리 이게 딱 나와야 됩니다. 이걸 만들 수 있는 계기를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이상입니다.

장재석부의장

문병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김기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철의원

과장님, 설명 말씀 잘 들었고요. 오전에 이어서 오후까지 이렇게 질문을 많이 또 의원님들께서 하시고 본 의원도 마찬가지로 문화관광과가 일이 굉장히 많아요. 질문하고 지적하면서도 사실은 과장님 비롯해서 팀장님, 그리고 우리 담당 공무원분들 고생함에도 불구하고 계속 어떤 문제점이라든지 시정 보완해야 될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진심 어린 조언이나 지적을 통해서 더 나은 홍성군의 문화 관광 발전을 도모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고맙습니다.

김기철의원

이해해 주시죠?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김기철의원

몇 가지 질문드릴게요. 저희가 이번에 남당리 대하축제나 광천 토굴·김축제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하반기 보고에는 안 나와 있어서.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지금 대하축제는 온라인 개념이라도 하고 싶어하는 그쪽 입장입니다, 추진위원회에서는. 그래서 지금 현재 준비 단계에 있고요. 새조개축제요?

김기철의원

광천 김·새우젓축제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거기는 지금 아직 기본 구상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저희 축제는 지금 관광재단에서 업무를 맡고 있나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지금 그렇지 않아도 이 재단에 보조금 교부 결정 권한이 있는지 없는지를 저희가 행안부에 질의해 놓은 상태거든요. 왜냐면은 현재는 저희가 판단할 때는 보조금 교부 결정이 군수만 있는데 재단은 이게 아직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2차 교부 결정 권한이 없는 걸로 그렇게 현재 아직 판단하고 있는데 다만 이사장이 홍성군수기 때문에 가능 여부를 저희가 지금 현재 행안부에 질의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게 질의·답변이 오면은 거기에 맞춰서 업무 조율 좀 할 계획입니다.

김기철의원

지금 대하축제나 이런 지역 축제를 재단에서 할 거냐고 여쭤본 거거든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기본 저희 안은 축제는 재단서 해야 맞다고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축제 업무를 재단에서 맡아서 한다. 그러면 여기는 지금 저희가 역사인물축제나 이런 것처럼 직접 하는 경우도 있고, 지금 추진위원회에서 대하축제 추진위원회가 있고 광천토굴새우젓·김축제 추진위원회가 있어요. 이런 것처럼 민간한테 이제 경상보조 형식으로 아니면 행사보조 형식으로 이전을 해 주는 이런 사업 같은 경우에 그분들하고의 어떤 네트워크이라고 해야 되나요? 이런 거 좀 논의가 됐었나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그러니까 지금 우리 축제관광팀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일반적으로 9월달에 하는 대하축제는 저희가 일단 직접 시행하고.

김기철의원

어디서요? 재단에서?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에서.

김기철의원

관광과에서 아니면 재단에서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일단은 대하축제는 시기적으로 지금 급해서 문화관광과에서 우선 추진하는 걸로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왜냐면 보조금 교부 결정을 빨리 해 줘야만이 그걸 가지고서 대하축제를 준비하기 때문에 그게 9월이거든요. 그러니까 8월 말 정도 생각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일단은 저희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나머지 축제는 말 그대로 재단서 하게 되면은 재단에서 또 그 축제추진위원회한테 보조 결정 해 줘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게 법적으로 하자가 있는지 없는지를 행안부에 지금 질의 단계에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나중에 그 질의 결과에 맞춰서 저희가 한번 다시 조절할 계획입니다.

김기철의원

지금 저희가 9월, 10월 이렇게 보통 해요. 사실 얼마 안 남은 거거든요. 지금 코로나 상황이 이번에 저희도 3단계잖아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김기철의원

앞으로 예측할 수 없는 이런 재난 상황이기 때문에 미리 예측을 하거나 이래야 되는데 특히 이런 지역 특산물 축제 같은 경우 그 지역에 굉장한 수익 창출을 해서 1년에 이것만 기다리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굉장히 타격이 크거든요. 그래서 미리 사전에 협의를 좀 하세요. 코로나 상황이 몇 단계일 때는 어떻게 추진하고, 예를 들어 1단계로 하강하게 되면 어떻게 추진할지에 대한 미리 예측할 수 있는 경우의 수를 좀 대비해서 했으면 좋겠어요. 막바지에 항상 문 앞에, 문턱 앞에 다다라서는 추진하려고 하다 보니까 실수도 하고 문제점도 생기거든요. 저희가 늘 해 오던 행사는 시기도 일정하고 어느 정도 지금 추진했던 계획들이 짜여져 있잖아요. 이 계획된 짜여진 안에서 우리가 예측 가능한 부분들은 미리 준비하자는 얘기예요. 이젠 코로나 상황에서 축제 같은 경우나 지역 모든 행사가 우리가 할 수 있을 경우와 할 수 없을 경우로 나뉘어져서 1단계일 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더 강화됐을 때는 어떻게 할 건지 취소할 건지 이런 것들을 미리 준비하시라는 말씀이에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김기철의원

보조금 교부를 어디에서 하는 것도 중요한 거는 내부적으로 행정 문제고요. 두 번째로는 제일 그거보다 우선 급한 거는 그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말씀드린. 그렇죠, 과장님?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하여튼 대하축제도 그 축제추진위원장님하고 한 번 저희하고 미팅도 했었습니다. 해 가지고 지금 코로나 상황이 어려우니 온라인 개념에서 판매 촉진 쪽으로 가야 되지 않겠느냐. 일단은 그쪽으로 그 정도까지 의견 집중됐고요. 하여튼 앞으로 추이 봐서 프로그램을 잘 맞춰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철의원

그러니까 말씀드린 것처럼 미리 예측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는 게 더 좋을지 경우의 수를 생각해서 대비를 하자는 얘기예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기철의원

철저히 준비를 하셔서 미리 계획 세우시기 바랍니다.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기철의원

그리고 저희가 지금 문화특화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어요. 그렇죠?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김기철의원

문화도시 지정을 받기 위한 부분을 지금 하고 있는데 제가 하나 궁금해서요. 문화특화사업과 DMO사업의 차이점이 혹시 뭐가 있을까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문화특화사업은 특화사업단에서 문화도시 지정되기 위한 소프트웨어 개념 그런 문화기획자 양성이라든가 소프트웨어 개념적 이런 활동을 하고요. DMO는 그게 우리 홍성군 지자체와 주민, 관광업계, 중간조직이거든요, 따지고 보면요. 중간조직인데 하나의 그것도 광범위하게 따져 보면 프로그램 문화기획자도 비슷하게 양성을 해요, 그것도. 약간 유사한 면도 있는데 머물러라든지 말 그대로 홍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가급적이면 머무를 수 있게끔 머물러 양성해서 하고, 자체 해설도 하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 개발 육성도 하긴 하죠.

김기철의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문화특화사업단은 문화 쪽이라는 어떤 제한이 있다라고 느껴지고 DMO사업은 지역관광중간조직, 관광 쪽에 제한되어 있다라는 느낌인데.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실행 개념이죠.

김기철의원

사실은 문화와 관광이 같은 거라고 전 유기적으로 분명히 같이 가야 되는 사업이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DMO사업 같은 경우는 저희가 지금 2년, 올해 2년 계속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내년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혹시 한번 해 보신 적이 있으실까 하고 질문드려 볼 거거든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지금 행복한여행나눔에서 DMO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게 작년도에 전국 최우수를 했기 때문에 올까지 인센티브 개념에서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게 원래는 1년 단일 사업인데 내년부터는 문화재단에서 직접 거기서도 공모사업에 신청하고 이렇게 움직일 계획입니다.

김기철의원

이 DMO사업이 전국에서 지금 홍성군이 최고로 최우수 시상을 할 정도로 전국에서 벤치마킹을 오히려 와요. DMO사업이 민간조직에서 법인도 아닌 개인 주식회사에서 이 정도 사업을 계획하고 추진했던 아주 극히 드문 사례라고 할 정도로 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공모사업이 국비 사업을 끊어 버리면 저희는 이 사업을 지속해서 유지할 수가 없어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맞습니다.

김기철의원

그러면 종결할 건지 아니면 지금 얘기한 것처럼 저희가 12월에 이제 정산이 마무리되면 다음 해는 이 DMO사업과 연결될 수 있는 또 다른 어떤 사업을 할 건지 아까 말씀드린 문화특화사업과 어떻게 할 건지 그런 부분을 좀 고민해 보시면 어떨까라는 제안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꺼냈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이 DMO사업이 계속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하세요, 아니면 별도로 다른 사업도 대체할 수 있다 이런 다른 대안을 가지고 계신지 말씀 좀 듣겠습니다.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DMO사업도 따지고 보면 관광 진흥을 위한 민간조직체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저도 개인적으로 입장에서 볼 때는 관 주도의 관광 진흥보다는 민간 주도도 필요할 거 같고 이게 정부 정책에서도 DMO조직에 대한 육성 발전을 위해서 지금 앞으로 계속 관심 갖고 지원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차피 그 행복한여행나눔이나 어떤 단체가 내년도에 DMO 신청할려나 모르겠지마는 서로의 경쟁에 의해서 공모사업 따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제가 판단할 때는.

김기철의원

제가 제안을 하나 좀 드리자면 그런 거 같아요. DMO사업이 민간조직에서 운영하는 관광, 지역특성화된 어떤 관광조직들, 말씀하신 소프트웨어 역할을 할 수 있는 이런 자원들에 대한 개발, 발굴, 계속 육성해 주는 이런 사업들인데 이런 사업들을 잘하고 있는 민간조직에서 잘하고 있는데 이거를 예를 들어서 군에서 재단이나 이런 데서 가져오기보다는 재단에서 이런 사업들을 더 많이 공모사업을 받아다가 그런 개인 민간 거버넌스 조직 같은 데다가 이런 사업들을 좀 줘서 계속 지속적으로 장려하고 육성할 수 있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해 주는 몫이 재단의 몫이고 저희 행정의 몫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그 재단에서도 공모사업으로 해서 우선 재단서 우리 생생문화재사업처럼 재단에서 그 지자체 선정을 받아서 공모로 해서 그 DMO조직 그쪽에다 희망 단체한테 줄 수도 있죠.

김기철의원

잘해 주셨으면 좋겠고 최근에 DMO사업 이번에 우리 역사인물축제 때 DMO사업단에서 같이 했던 그 이응노 캠핑 사업 아시잖아요. 지금 코로나19로 굉장히 이제 답답한, 가족 단위의 어떤 캠핑 마땅히 홍성에 사실 갈 데가 캠핑할 만한 데가 없어서 의원님들 계속 문제 많이 지적을 하셨는데 이응노 생가지에서 가족 단위의 캠핑 이 사업을 추진했을 때 인기가 굉장히 많았던 거 알고 계시죠?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맞습니다.

김기철의원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사업들을 발굴해 내는 게 민간조직들의 역할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제안을 요거 하나 드려 보려고요. 아까 이병희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저희가 한용운 생가도 있고 김좌진 생가도 있어요. 성역화도 물론 중요해서 잘 조성해 놓는 것도 좋아요. 그러면 여기를 계속 사람들이 좀 방문하고 찾아올 수 있는 어떤 사업들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이게 문화재라 문제가 있을 수도 있을지는 내부적으로 해야 되지만 생가지에 가족 단위의 어떤 캠핑? 예를 들어서 이런 것들을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하루 1박을 하면서 캠핑을 하면서 거기서 역사를 배우고 지역에 있는 먹거리를 이용하고, 또 지역에 있는 어떤 볼거리들을 탐방하는 거죠. 이런 식으로 지역에서 우리가 숙박시설이 없다 없다 할 게 아니고 숙박할 수 있는 또 다른 하나의 유형들이 있잖아요, 캠핑이라는. 이런 것과 연계했으면 좋겠다. 하나를 이응노 생가를 해 봤더니 이응노만 있는 게 아니고 그 홍천마을 인근에 먹거리들, 홍성에 있는 먹거리들을 이용하고 자연스럽게 홍성을 학습한다는 거죠, 이응노가 뭔지를 알고. 이응노 선생이 누군지 알고 이응노 선생이 그동안에 어떤 기록을 가지고 있는 거를 알고, 그래서 이런 사업들을 지금 재단도 있고 문화관광과에서 해야 되는 사업들이 이런 사업도 좀 했으면 좋겠다라는 제안을 드리고 싶거든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하여튼 의원님께서 좋으신 말씀 해 주셨고요. 저희도 한용운 생가지 역사공원 조성할 때 의원님께서 캠핑카라는 게 들어올 수 있게끔 잔디 블록식으로 해서 주차장 쪽으로 그렇게 해서 우리가 지금 조성 계획 중에 있습니다. 하여튼 앞으로 문화유적 관계 그 시설물 우리가 조성할 때는 항시 관광까지 같이 접목해서 하게끔 이렇게 해서 조성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철의원

그러니까 문화특화사업단도 마찬가지로 DMO사업단이 이런 국비를 받아서 공모사업을 통해서 받아온 이런 민간조직들이 계속 육성하고 잘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 뒷받침을 해 주고 그런 제안들이 오면은 충분히 검토해서 그런 분들이 지역 내에서 뭔가 할 수 있는 일들을 계속 함께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릴게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기철의원

마지막으로 요거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속동전망대 우리 복합레저타운 말씀드릴게요. 지금 저희가 추진을 하고 내년 12월 준공 예정으로 있잖아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기철의원

지금 최근에 항상 이제 미리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는데 자꾸 다른 지자체를 비교 아닌 비교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다른 데도 다 똑같을 거예요. 홍성이 잘하고 있는 데는 분명히 다른 지자체에서도 똑같이 저희처럼 비교할 텐데 최근에 청양에서 칠갑호에다가 스카이워크 조성하는 거 알고 계시죠?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잘 알고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말씀 들었죠?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김기철의원

이거 비슷해요, 저희하고. 그런데 그거는 6층 높이에 스카이워크까지, 알고 계세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세부적인 사업 내용은 모르더라도 그쪽에…

김기철의원

조감도가 이제 나와 있어요. 그렇죠? 이미 언론 플레이 했고, 군수님 춘천 벤치마킹 다녀오시고 이런 얘기들을 지금 언론 플레이를 하고 있어요. 저희가 과연 그렇다면 이 칠갑산 칠갑호에 추진하고 있는 스카이워크하고 우리 속동 스카이타워와 차별화된 정말 어떻게 보면 여기는 스카이타워만이 아니고 워크가 있어서 더 볼거리들이 있거든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저희도 스카이워크를 설치합니다. 그러니까 옥상 상단부에 벨트, 라벨이라고 하나요? 해서 전체적으로 돌아가면서 스릴이 넘칠 수 있는 체험 공간까지 만들겠습니다.

김기철의원

거기는 칠갑호를 횡단해요, 출렁다리 비슷하게. 출렁다리가 아닌 스카이워크 형식이란 얘기예요, 타워를 도는 게 아니고.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말 그대로 의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시는 게 뭔가 좀 특색 있는 그런 시설이…

김기철의원

그러니까 벌써 이쪽에서부터 규모나 어떤 볼거리에서 약간 저희가 뒤떨어질 수 있다라는 안타까운 것 때문에, 그렇다면 우리는 속동에 스카이워크지만 비슷하지만 그 안에서 뭔가 차별화된 걸 찾아야 되거든요. 시작을 했어요. 그렇다면 주변 다른 거를 이용해서라도 뭔가 차별화된 걸 찾아야 되거든요. 지금 설계가 끝난 거죠?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안 끝났습니다.

김기철의원

그러면은 설계에다가 이런 부분, 지역 인근에 칠갑산 사실 가까워요. 어떻게 할지 고민을 해서 담아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거든요. 예산에 출렁다리 있고 청양에 칠갑산 칠갑호에 스카이워크 해 놨어요. 거기 더군다나 이제 6층 높이예요. 저희는 몇 층이죠?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저희가 50m 규모거든요.

김기철의원

한 4층 높이 정도 되나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아파트 따지면 한 12층 될 거 같아요.

김기철의원

저희가 원래 몇 m였죠?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원래 75m였는데…

김기철의원

50m로 내린 거죠?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기철의원

그러니까 이렇게 저희가 홍성만이 가지고 있는 뭔가 차별화된 그런 것들을 만들어야지 그쪽에서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훨씬 더 이제 뭔가 볼거리들, 가서 좀 더 머물 수 있는 것들이 있는데 홍성은 이렇게 되게 되면 또 예산만 투자하고 분명히 운영에 대해서 문제가 생기거든요. 충분히 검토해 주시고.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의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거 저도 고민하는 게 지금 문화 관광 시설해 가면서 저희도 답답한 심정의 하나인데 저희가 말 그대로 해안권으로 가면은 수산자원보호구역으로 묶여서 답답하고 이쪽 내륙권 보면 문화재지역으로 있다 보니까 답답하고, 사실 이런 얘기해서 뭐하지마는 관광개발사업으로 해서 국·도비 따오고 요즘 좋았습니다. 잘 줘요, 솔직히 얘기해서. 그런데 따와도 걱정인 게 많아요, 솔직히 얘기해서. 지금 현재 우리 홍성군의 여건이 자꾸 타 지역하고 많이 비교를 하시는데 여건이 안 돼서 못 해요, 솔직히 얘기해서. 진짜 저도 답답한 게 하고 싶어요. 하고 싶은데 이게 관련 법규 때문에 다 묶여 있다 보니까 지금 답답한 심정이고요. 그래서 지금 나름대로 적정 50억이면 50억, 60억 이렇게 적정 규모 따 가지고 할 데를 찾아다니는 거야. 지금 우리 홍성군에 문화 관광 시설 위치를 찾을 때 보면 법적으로 가능한 데를 찾아다니다 보니까 말 그대로 선택과 집중을 통한 랜드마크가 없는 거예요. 그냥 백화점식으로 분산돼 있을 수밖에 없다, 현재 우리 여건이. 그거를 저희도 관광사업 하는 문화관광과 입장서도 가장 답답하게 보는 그런 사항이 있다 하는 걸 이해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김기철의원

과장님, 마무리를 해야 되니까 이런 고충이나 이런 문제점들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항상 안타깝게 생각을 하는데 마지막으로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그렇다면 마스터플랜처럼 중장기적으로 우리가 홍성에 지금 이런 문제점, 수자원보호구역, 문화재보호구역 이런 것들을 알잖아요. 법으로 개발행위를 할 수 없는 이런 것들을 알면 그런 것들을 제외한 나머지에 우리가 문화 관광 관련된 어떤 기반 조성을, 어떤 건물을 지을 건지 어떻게 문화 관련된, 관광 관련된 개발을 할 건지에 대한 계획을 세우세요, 마스터플랜을. 하고 나서 집중과 선택이 필요한 거죠. 그냥 어디에서 공모사업이 있으면 그때 담아서 그러면 위치를 어디에다 할까 하고 그때 선정할 게 아니고 계획을 세워서 그거에 맞게 하면 지금보다 조금 더 차별화된 뭔가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병희 의원님 말씀하셨잖아요. 이제 시작하시면 돼요. 문제점 잘 알고 계시잖아요. 우리가 그동안에 넘어지고 실패하면서 난항에 부딪혔던 거 잘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는 다시 일어서서 다시 한번 마스터플랜 잘 짜 보세요. 이상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의원님께서 지적 잘해 주셨고요. 저희도 그래서 내년도에 홍성군 종합관광개발 기본계획을 한번 수립해서 앞으로는 말 그대로 그냥 무개념 관광사업이 아니라 법적으로 하자 있는 것을 비켜 가면서 연차별 우선순위에 맞춰서, 그러니까 밑그림을 그려 보려고 합니다. 홍성군 앞으로 미래 관광산업을 어떻게 이끌고 나가야 될 건지 종합관광개발 기본계획 수립을 내년도에 한번 연초에 할 계획입니다. 거기에 또 홍주성에 우리 군청 또 나가지 않습니까? 나가면은 이 홍주성을 어떻게, 아까 말씀대로 마스터플랜을 짜야 되잖아요. 청사 이후에 어떤 복원 계획을 짜야 될지 그것도 내년도 종합정비 기본계획 수립해서 체계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철의원

알겠습니다. 잘 추진되고 잘 계획이 수립돼서 계획에 맞게 추진됐으면 좋겠어요. 말씀하신 백화점식이 아니고 정말 차별화된, 하나를 짓더라도 정말로 랜드마크가 될 수 있고 계획성 있는 그런 것들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 어렵더라도 말씀하신 것들을 잘 담으셔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하시고 항상 문화관광과 힘드시지만 응원하겠습니다.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고맙습니다.

김기철의원

하반기에도 마무리 잘 하시고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김기철의원

이상입니다.

장재석부의장

김기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국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국의원

장시간 과장님, 답변 감사드리고요. 질문을 안 하려고 하다가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한우 바비큐 페스티벌이 지금 추진 계획에 보면 코로나 대응으로 해서 온라인 축제 컨설팅으로 계획도 잡고 있네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지금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온라인 중심의 판매 촉진 개념으로 가야 되지 않나. 아직 결정된 거는 없습니다. 왜냐면 지금 시대적으로 코로나 상황으로 봐서는 그렇게 갈 수밖에 없지 않나 이렇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병국의원

그것이 효과가 있을까 의문이 되고요. 아까 문병오 의원님도 말씀드렸지만 홍성 홍주읍성 일원에서 하게 되면 내수경기는 분명히 타 지역보다 월등하리라 봅니다. 그렇지만 첫해기 때문에 이 한우 바비큐 페스티벌이 우선 홍보가 잘 돼야 하고 첫 단추를 잘 꿰야만이 앞으로 이 한우 축제가 성공할 수 있다.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구항농협이나 갈산농협에서 이렇게 농산물 직거래 가면 홍성한우고기를 사기 위해서 200m, 300m 줄을 서고 하루에 5마리씩 팔았단 얘기도 있고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그러면 홍주읍성에서 장소를 여기서 했다고 가정할 때 그만큼 손님이 와서 그만큼 효과가 있고 농축산물이 판매가 가능하고 할까요? 좀 의문이 되죠. 그래서 저희 의원님들도 갈산 지역에 장소가 어떨지 적다고는 얘기 있는데 토요일날이면 4,600여 대의 차량이 안면도를 통해 오기 때문에 궁금해서라도 가면 다 그 사람들은 먹을거리를 또 중간에서 사 갖고 가고 쇼핑을 보잖아요. 그러면 이중 효과도 있고, 또 11월달이면은 추수가 끝나기 때문에 김좌진 장군 주차장이라든가 그 성역화 사업 하기 위해서 만여 평의 땅이 있잖아요. 그렇게 되면 그 땅을 자동차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거기서 오고 가는 사람들은 전동차라든지 깡통열차라든지 승마회라든지 이렇게 오고 가고 할 수 있게 그런 체험도 같이 해 가면서 하면 공기도 맑고 손님도 많이 오고 홍보 효과도 되고, 또 축산물도 많이 사 갈 것이고, 그런 차원에서 장소를 거기가 참 거기보다 좋은 데가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계속 홍주읍성으로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의아심이 갑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이 7월 말인데도 11월달이면 딱 3개월밖에 안 남았는데 어떻게 계획서가 잡혀 있어요, 어떻게 어떻게 해야겠다는 계획?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지금 홍성군 대표 축제가 문화재단으로 넘어갔지 않습니까?

이병국의원

예.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이관됐기 때문에 거기서 지금 어느 정도 기본 구상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병국의원

재단이 넘어간 지가 며칠 안 됐는데 아직 준비 기간이 안 됐을 텐데 이걸 계획을 빨리 잡으셔 가지고 의회에도 한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하여튼 기본 계획 잡히면은 의회에 별도로 설명드리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병국의원

예, 그렇게, 이상입니다.

장재석부의장

이병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김은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미

김은미의원

제가 문화관광과에서 한 가지 제언 말씀드리고 싶어서 그러는데요. 지금 사실 지역 특색 문화 축제 여러 가지 말씀을 하시는데 사실상 여러 가지 콘텐츠 개발도 하시고 하셨는데 저는 거기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사실상 우리 홍성군에 오시는 문화 관광객 하면은 변함없이 오시는 분이 천주교성지순례자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들을 위해서 우리가 한 것은 무엇일까. 또한 여러 가지 콘텐츠 개발도 많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사실상 항상 오시는 분들인데 그분은 변함없이 항상 오시고 그분들을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했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또한 홍성홍주읍성 함에도 불구하고 거기에도 천주교 순례길이 있고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렇죠? 홍성에 왔을 때 관문에서 시작하는 천주교 순례길이 여러 가지 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늘 새로운 길을 찾는다라고 하면서도 그 새로운 길에도 천주교 순례길은 늘 있거든요. 그렇다라고 하면 여기에서 우리가 계속 홍주읍성에서도 복원이다 뭐다 여러 가지 얘기를 하는데 이 시점에서 우리가 지금 선택과 집중을 다시 한번 해 봤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거든요. 복원의 범위도 좀 크게 했다가 지금 또 축소도 했고 여러 가지 말씀들을 하시는데 사실상 관광객 콘텐츠, 말씀은 콘텐츠 많이들 하셨어요. 그렇다라고 하면 우리 홍성에 오시는 주 관광객이 누구인지부터 다시 한번 좀 재검할 필요도 있다. 지금 홍주문화재단도 만들어지는 판인데 이 상황에서 우리가 다시 한번 재검할 사항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시점에서 선택과 집중을 다시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과 문화관광과와 홍주문화재단이 생기는 이 시점에서 우리는 천주교 성지순례에 대해서 어떻게 발굴하고 어떻게 뭔가를 하고 있는지 좀 다시 한번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우리가 여러 가지 보면은 지금 내포숲길도 있고 여러 가지 말씀들을 하시잖아요. 그랬을 때 이런 길에서 지금 제가 문화관광과에 일 많아서 여러 가지 얘기를 많이 하셨어요. 그랬을 때 홍주문화재단이 생기는 이 시점에서 다시 한번 고민을 좀 진지하게 해 보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에서 제언의 말씀을 드리는데 가능하시죠?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지금 의원님께서 걱정해 주시는 걸 저희도 충분히 이해하고 있고요. 우리가 말 그대로 문화 관광 진흥을 위한 문화재단을 만들었지 않습니까?
은미

김은미의원

예.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하여튼 어차피 문화관광과에서 그거를 입안했고 빠른 시일 내에 재단이 정상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서로 부족한 부분은 보충해 가면서 하여튼 공존 공생 개념에서 서로 업무 협업을 해서 어느 정도 빠른 시일 내에 정상 궤도에 오르도록 하겠습니다.
은미

김은미의원

늘 하실 때 전문인력이 없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인력은 지금 또 만들어졌다라고 생각을 하시고요. 그 과정에서 어떻게 하실 건지는 다시 한번 바라보겠습니다.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은미

김은미의원

이상입니다.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고맙습니다.

장재석부의장

김은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추가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김덕배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덕배의원

과장님, 장시간 고생하시는데요. 제가 간단하게 질문드릴 테니까 답변도 간단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329쪽에 호명학교 추정 부지 매입하고 발굴 조사 관련한 자료를 요청드릴게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덕배의원

그리고 339쪽에 정충사 주변 정비하신다고 그랬는데 한 가지 지금 건의드릴 것이 뭐냐면 정충사 입구 가면은 항상 쓰레기 더미가 있어요. 관련 읍면하고 협의를 하셔서 배출하시는 쓰레기를 그분들이 다른 곳에 할 수 있도록 장소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지날 때마다 쓰레기가 있어요, 입구에, 도로 옆에. 아주 보기 흉합니다. 관광객들이 갈 때 상당히 어떤 불쾌감을 줄 수 있어요. 그런 걸 좀 한번 관련 읍면하고 협의를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하여튼 서부 쪽에서 빨리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덕배의원

예, 그렇게 좀 해 주시고, 항상 있습니다, 쓰레기가. 그리고 또 한 가지 김좌진 장군 생가지 주변 정비 관리계획 변경 결정을 해서 지금 용역을 하고 있잖아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김덕배의원

그런데 용역이 지금 거의 끝나가는 시점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농림식품부하고 충남도하고 협의가 지금 우리가 당초에 예상했던, 우리가 성역화하고 싶은 그 부지하고는 상당한 차이가 있어요. 지금 3분의 2밖에 못 해 준다는 거잖아요, 현재.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그러니까 당초에는 한 2만 천여 평에서 사업 면적을 축소해서 지금은 한 5천여 평으로 해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덕배의원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사항이에요. 1차 제가 그 상황에서 알아본 바로는 지금 현재 사당 앞에 구 길이 있어요. 그 구 길을 요번에 만약에 이렇게 결정된다면 가쪽으로 다시 매입하는 쪽으로 길을, 원형을 직선도로를 개설하고 그곳을 성역화사업으로 다시 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렇게 했다면 만약에 농지를 협의 안 해 준다고 하면 그 사당 옆에 땅이 있어요. 그게 김해 안동 김씨 문중 땅입니다, 거기가. 지주분들이 아마 보령 청소면에 사시는 분, 네 분 명의로 돼 있을 거예요. 그 땅이라도 매입해서라도 같이 어떤 힐링 공간을 지금 생가지 뒤쪽에 공원 조성했잖아요. 그와 같이 힐링 공간을 만들 수 있는 방법도 한번 우리가 추가로 검토해야 될 필요가 있다. 지금 농림식품부에서 토지를 수용 안 해 준다고 하고 그 협의를 안 해 준다고 하면 차선책도 우리가 생각해 봐야 한다는 뜻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렇게 검토를 해 주시기 부탁 말씀드리겠고요. 또 한 가지는 저희들이 부산 벡스코에서 전국 지역축제 박람회를 개최했잖아요.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김덕배의원

그런데 우리 홍성군 편이 충청남도에서는 한 12개 시군이 참석한 거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홍성군 부스가 아주 규모 있게 잘 짜져 있더라고요, 제가 가서 보니까. 그런데 홍성한우의 포토존도 만들어 놔서 즉석 사진도 촬영해서 오시는 분들한테 사진도 제공하고, 그런 부분까지 좋았는데 예산을 이용해서 홍성한우를 홍보하는데 다른 데 그 지역은 홍보물품을 조금씩 먹거리 이런 거를 조금 시음하게 만들고 그런 부스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예산이 허락한다면 앞으로 그런 축제의 어떤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생긴다 하면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예산을 만드셔서 홍성한우 육포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조그맣게라도 1개 포장를 해서라도 시식할 수 있도록 그런 것도 우리 홍보하는 데에 많은 효과가 있지 않을까 해서 제안의 말씀 한번 드릴게요. 거기에 간단하게 말씀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하여튼 그때 벡스코 부산서 할 때도 의원님들께서 현장 방문 오셔 가지고 나름대로 좋은 의견 주셨거든요. 이선균 의원님도 김이라든가 그러니까 홍성을 알릴 수 있는 특산품이라도 시식 코너 좀 있어서 뭔가 느끼고 가는 게 좋지 않것냐. 하여튼 저희도 공감하고 있고요. 앞으로 내나라박람회 이런 게 있어요. 할 때는 좀 더 짜임새 있게 해서 가서 우리 홍성군 특산품을 알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덕배의원

예, 알겠습니다. 장시간 동안 의원님들께서 많은 것을 요구도 하시고 많은 것의 제 안 질문 해 주셨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그런 부분을 다 담으셔서 우리 홍성군의 문화관광과가 정말 역할을 잘하는구나 이런 부분을 우리가 인식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해 주시기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계원

서계원문화관광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덕배의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재석부의장

김덕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노운규 의원님이 요구하신 홍주읍성 복원사업 관련 평가서 및 계획서, 사업비 지원 세부 내역을 7월 28일까지, 또 김덕배 의원님이 요구하신 호명학교 부지 매입 및 발굴 조사 사업 관련 자료를 같은 날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15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4시 46분 정회

14시 59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체육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전

유희전교육체육과장

교육체육과장 유희전입니다. 보고에 앞서서 지난 7월 1일자 인사발령으로 보직 변경된 팀장님들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서용재 청소년팀장입니다. (인 사) 이태희 도서관팀장입니다. (인 사) 저도 7월 1일자로 교육체육과장으로 보직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연일 계속되는 역대급 폭염 속에서도 군민의 대표로써 군정 발전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신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교육체육과 소관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장재석부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교육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오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오의원

과장님, 7월 1일자 교체과로 가셨는데 어떻게 업무 파악은 어느 정도 되셨는지.
희전

유희전교육체육과장

나름대로 한다고 했는데요. 부족한 게 많습니다.

문병오의원

어쨌든 오늘 제가 질문하는 것은 7월 1일자로 가셔서 업무 파악 중에 계시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참고해서 질문도 하고 답변도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349쪽에 결성중학교 야구장 조성의 건인데요. 지금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이죠?
희전

유희전교육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문병오의원

어느 정도까지 지금 용역이 나왔나요, 대충?
희전

유희전교육체육과장

지금 가장 중요한 부분인 잔디 재사용이라든지 스포츠 조명 재활용 건 이런 부분이 있어서 진행 중이긴 하지만 아까 보고드린 대로 야구 협회의 의견을 듣고 내일은 결성 주민설명회를 한번 개최해서 종합적인 의견을 듣고자 하고 있습니다.

문병오의원

여러 방향으로 대화하시면서 결성중학교 야구장 조성이 잘됐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향후 계획안에 보면 균특 예산이 지금 확보가 돼야 되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희전

유희전교육체육과장

죄송합니다. 제가 잘…

문병오의원

지금 충청남도 균특 예산 있잖아요.
희전

유희전교육체육과장

예.

문병오의원

이게 지금 확보가 돼야 공사 진행이 가능할 텐데 어느 정도 진전이 계신지.
희전

유희전교육체육과장

공모 사업 대상이라요 하반기에 공모 사업을 해서 꼭 확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이 공모 사업 부분에 있어서 요즘에 여러 가지로 코로나 상황 때문에 예산들이 어려운데 특별히 좀 관심 많이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희전

유희전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문병오의원

380쪽에 말씀 하나 더 드릴게요. 네 번째 국민청소년체육센터 건립 추진 중에 지금 문제가 생겼어요. 지금 보면 건립 과정에서 심층적으로 된 문제점이 있다면 뭐 뭐일까요? 우리 과장님 말씀 좀 들을게요.
희전

유희전교육체육과장

지금 도급 업체가 채권이 압류된 게 31억 정도가 압류돼서 정상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지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문병오의원

문제는 지금 이 채권 문제가 우리 군한테도 영향을 현재 미치고 있죠, 건물에?
희전

유희전교육체육과장

우선은 사업 추진에 있어서 저희들이 기성금을 줘야 되는데 채권이 있다 보니까 지금 공사비를 집행하지 못하는 현재 그런 사항입니다.

문병오의원

지금 제가 이 관련된 얘기를 채권 압류로 인해서 오는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듣고 알아보니까 우리는 조달청을 통해서 계약을 했잖아요.
희전

유희전교육체육과장

예.

문병오의원

지금 조달청에서 이런 부분을 걸러내지 못하는 부분들이 굉장히 아쉬운데 비단 우리 홍성군뿐만 아니라 타 시군에도 이런 사례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지금 향후에 우리가 이런 조달청을 통해서 어떤 건물을 지을 때 오늘 같은 이런 일들이 나오지 않도록 해야 되는데 이런 방지책이 향후에 있을까요? 대비책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희전

유희전교육체육과장

글쎄요, 이게 입찰을 진행해서 업체를 선정하는 부분인데 물론 관련법에서 이렇게 채권 압류라든지 이런 부분을 다 파악해서 입찰에 참가하지 못하게끔 하는 그런 규정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문병오의원

향후에 이런 부실기업들이 이렇게 들어왔을 때 우리는 그냥 조달청에게 계약만 맡기면 된다는 식으로 놔 버리면 결과적으로 피해는 우리가 보고 있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한 조달청에 관련된 계약 조건들을 다시 한번 명확하게 살펴보셔서 이런 부실기업들이 조달청 계약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방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제안도 하시고, 또 우리 홍성군은 홍성군대로 나름의 방지책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 방지책을 만들 수 있는 어떤 대안들이 있을까 싶어서 혹시라도 과장님 이제 7월 1일자로 오셔서 이 부분에 대한 아직까지 업무 파악이 제대로 안 됐을 것 같아서 제가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것은 향후에, 오늘 이 문제도 빨리 해결을 해야 되겠지만, 향후에 조달청 관련된 그런 업무 계약을 할 때 이 계약을 하시기 전에 이런 채권 압류나 부실기업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방지책, 설령 들어온다고 해도 이 부분을 조달청에서 해결해 주고 우리 공사에는 지장이 없는 방지책들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희전

유희전교육체육과장

입찰 참가 제한을 둘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한번 저희도 관련법을 연찬하도록 하고요. 계약 부서와 협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문병오의원

그래서 이런 부분 때문에 우리 홍성군이 피해 보는 일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거는 자료에 없는 질문인데요. 우리 체육공원을 우리가 2016년부터 군관리계획결정안에서 이미 주민들의 의견도 듣고 공고, 공람도 다 했어요. 그러면서 지금 2018년도 5월달에 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거쳐서 18년 7월에 고시까지 하고 지금 일부 땅을 19년도에 매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난 이후에 지금 전혀 진전이 없는데 이 부분이 왜 진전이 없는지 말씀 좀 해 주실래요?
희전

유희전교육체육과장

스포츠 파크 조성 관련한 부분을 말씀하시는 거죠?

문병오의원

예.
희전

유희전교육체육과장

우선 이 스포츠 파크 조성 사업이 2단계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1단계 사업은 국민청소년체육센터 신축과 장애인 수영장 건립 이게 1단계로 돼 있고요. 2단계는 5천 석 규모의 실내 체육관과 녹지 공원 조성하는 부분이 계획이 되어 있었는데 워낙 사업비가 방대하게 들어갑니다. 2단계에 토지 보상을 해야 되는 부분이 약 38필지, 저희들이 대략적으로 판단하는 게 약 100억 원 이상이 되고 있는데요. 2019년도에 토지 매입비 5억 예산을 세워서 4필지에 대해서 토지 매입을 하였고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보했어야 되는데 워낙 우리 군 지방 재정 여건이 좋지 않아서 2020년도에는 부지 매입 예산을 확보를 못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지금 군의 여건이 여러 가지로 어렵다 하는 것도 이해가 충분히 가지만 이 토지 매입을 하겠다라고 이미 고시, 공고까지 한 상황에서 지금 그거를 기다리고 있는 분들이 많거든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38필지 중에 4필지 매입을 하고 나머지가 남아 있는데 이 안에 계신 분들은 매입을 기다리고 있다가 재산상의 행위랄지 또 그분들이 지금 어떤 향후에 자기의 하던 일들에 대한 방향성을 잃고 있어서 굉장히 어려움들을 토로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들을 세우셔서 이분들에게 향후 방향 설정을 해 주고 이분들이 말하고 있는 민원을 귀담아 들으셔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해서 분명한 답을 주셔야 될 것 같은데 아직까지 거기에 대한 답들이 없다 보니까 이쪽에 계신 분들이 굉장히 어려움을 많이 토로하고 계시거든요. 이제라도 과장님께서 오셨으니까 업무 파악 차원에서 이 지역에 계신 분들과 간담회를 갖든 면담을 하시든 하셔서 이분들의 심정이나 어려움들을 들어주시고 해결 방안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제안을 드리고 싶은데 과장님 괜찮을까요?
희전

유희전교육체육과장

우선 저희 행정에서 부지에 포함됐었던 토지 매각을 바랐던 분들한테 혼란을 드려서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요. 하여튼 의원님께서 제시해 주신 대로 간담회 등을 통해서 서로 간의 의견 차를 좁히는 그런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예, 가급적이면 좀 신속하게 이런 자리를 마련하셔서 이분들이 꽤 오랜 시간을 기다려 왔거든요. 더 이상 이분들이 어려움 당하지 않도록 우리 과장님께서 교체과에 오셔서 새롭게 심기일전하시는 마음으로 이분들과 같이 이런 문제를 해결해 줌으로써 우리 군민의 고충들이 잘 해결되고 있다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희전

유희전교육체육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이상입니다.

장재석부의장

문병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선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균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듣고 있습니다. 결성중학교는 이게 무상 임대죠?
희전

유희전교육체육과장

예, 5년간 무상 임대 그렇게…

이선균의원

5년간… 그러면 5년 후에는 어떻게 할 계획이에요?
희전

유희전교육체육과장

5년 후에는 저희들이 매입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선균의원

매입을 해야 되겠죠. 왜 그러냐면 무상 임대하는데 구조 변경 가능하게 협의가 됐어요?
희전

유희전교육체육과장

저희들이 일단 교육청에서 얼마 전에 결성 폐교에 대한 감정 평가를 해서 저희들한테 통보가 됐고요. 저희도 올해 2회 추경 후에 1회 납부를 해 가면서 저희들이 등기 이전을 할 겁니다.

이선균의원

지금 감정가가 나왔어요?
희전

유희전교육체육과장

예, 감정가가 나왔고요. 그래서 5년 동안…

이선균의원

5년 동안에 돈을 지불하는 거예요, 아니면 5년 후에 지불하는 거예요?
희전

유희전교육체육과장

5년 동안. 올해 2회 추경에 예산을 세워서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이선균의원

5년간?
희전

유희전교육체육과장

예, 5년 동안 분할 납부를 하도록 그렇게 협약이 돼 있습니다.

이선균의원

그런 계획은 인제서 본 의원들이 알았기 때문에, 왜 그러냐면 굉장히 궁금했어요. 무상 임대하는데 학교 구조 변경을 하는 건데 이게 마음대로 되는 건가 그런 걱정도 했고요.
희전

유희전교육체육과장

구조 변경은 교육청과 협의를 하게 되면 가능하다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선균의원

다음에 이제 결성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을 조금만 전달을 할게요. 거기가 야구단이 오면 대형 버스로 대개 많이 오는데 밖에는 차 받칠 데가 없어요, 거기가. 물론 복지센터 뒤쪽으로 가면 되는데 안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좀 만들어 줘야 될 것 같다. 설계에 반영이 좀 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다음에 기왕 그렇게 됐으면 건물 구조 변경도 가능하니까 야구텔을 하나 만들어 주십시오 하는 얘기거든요. 숙박하게, 야구인들이 와서 자고 토요일날 왔으면 일요일까지 경기를 하고 가게 자고 갈 수 있는 숙박시설을 하나 만들어 주십시오 하는 얘기고요. 또 하나는 지금 그 너머에 있는 농사박물관이 문을 닫아놨어요, 수장고 비슷하다고 그래 가지고. 그래서 일부 교실에 농사박물관이 좀 글로 왔으면 좋겠다 하는 얘기를 했고요. 또 하나는 면 소재지 웬만한 초등학교에는 대강당이 다 있습니다. 그런데 결성만 없어요. 그래서 우천 시가 되면 행사할 수 있는 장소가 마땅한 데가 없어요. 또 결성은 작은 면이지만 행사가 굉장히 많은 데거든요. 면 단위 행사가 굉장히 많은 데예요. 그런데 그런 강당이 없어서 강당을 좀 하나 해 줬으면 좋겠다 그랬는데 아마 농촌 협약에서 그것이 반영이 됐는지 안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런 부분을 주민들이 기관·단체장 회의를 가 봤더니 요구 사항이 있어서 그게 금방 다 이루어질 사항은 아니지만 참고 사항으로 하나씩 해 주는 것도 마땅하지 않나 싶어서 건의 말씀드립니다, 과장님.
희전

유희전교육체육과장

답변을…

이선균의원

답변하실 수 있는 것만 해요. 할 수 없으면 안 하셔도 되고요.
희전

유희전교육체육과장

지금 제가 오기 전에 건설교통과 체육 담당자에게 농촌 협약 사업이 어떻게 추진되는지 한번 자료를 받아봤었는데요. 우선 결성면민들께서 워낙 문화재에 대한 관심이 또 애착이 강하시고 하신 걸로 알고 있고 그래서 먼저 농사박물관 설치 수장고 말씀하시는 거죠? 이 부분은 농촌 협약 사업에서 하나인 사업을 구상하고 있는 게 전통 문화 활동 공간이라는 부분을 구상하고 있어서 이 부분은 수장고와 연계를 시키면 가능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대강당 설치하는 부분은 이 부분은 아마 결성면에서 별도로 내남마을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 결성면 숙원 사업으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종합으로 한번 검토를 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첫 번째 말씀하신 대형 버스 진입로와 건물 구조 변경을 해서 숙박시설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은 앞으로 차후에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선균의원

예, 답변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이선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추가 질의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육체육과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정책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농업정책과장 한은석입니다. 저희 농업정책과에서는 상반기 신규 사업 두 사업을 포함해서 151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장재석부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운규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운규의원

과장님, 설명 말씀 잘 들었습니다. 두 가지만 여쭐게요. 393쪽에 드라이브스루 직거래장터 운영인데요. 문제점과 대책에 대해서도 부기를 해 주셨어요. 계속적으로 문제점에 대한 부분은 해결하셔야 될 텐데 드라이브스루 관련된 직거래장터를 어떻게 운영하실 계획이세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사실 직거래장터를 개설할 때는 저도 사실은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이게 어떻게 과연 될까. 농민들의 어느 정도 기대만큼 판매될까라는 그런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마는 사실 저 처음 한 2, 3번째까지는 양이 한 300만 원, 400만 원 정도밖에 안 팔리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그 홍성 맘 카페 회원들과도 연결을 많이 하고 지금 그분들이, 그리고 그 상인들이 매주 화요일날마다 모여서 대책 회의를 하고 그 아이디어를 직거래장터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사실 여러 가지 참견을 많이 했었거든요. 볼 때마다 문제점이 있어서 매번 참견도 하고 그랬는데 갈 때마다 그 양반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고 하면서 거기에 적용하고 하는 거를 보고서 “내가 너무 참견하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오히려 역효과를 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은 참견을 자제하고 제 아이디어만 내고 있는데 현재는 많이 정착 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매상도 처음보다 배 정도 늘었고요. 그래서 전 믿고 따라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그분들도 제의도 많이 하면 제가 적극 정책에 반영해서 도와드리고 할 계획입니다.

노운규의원

그분들께서 주관적으로 움직이시는 거를 어떻게 보면 군에서는 적극 정책에 반영해서 뒷받침을 해 주시겠다는 답변 말씀으로 들어도 되나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노운규의원

혹시 그러면 위치에 대해서는 말씀을 안 하시나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위치도 사실은 이제 주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아파트 단지나 그런 데가 좋겠죠. 하나라도 와서 금방 요즘같이 날씨도 더운데 잠깐 와서 사고 가는 그런 것도 좋긴 하겠지만 그렇게 하다 보니까 주위 상인들의 또 반발이 있어 가지고요. 그래서 사실은 이제 조금 동떨어지고 한 넓은 공간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사실 그만한 장소 또 마련하기도 그렇게 쉽지 않고요.

노운규의원

좀 전에 말씀하신 대로 주변 상인들이 기존에 있던, 어떻게 보면 상가에 세금을 내고 그동안 하셨던 분들, 임대료를 내고 하셨던 분들에 대한 반발이 사실상 만만치는 않을 겁니다. 그거는 군의 입장에서 좀 전에 말씀하신 대로 좀 디펜스를 해 주셔야 될 부분이 있을 것 같고요. 처음에 말씀하셨던 주민들 보고 오라고 하는 게 아니라 주민들한테 찾아가는 드라이브스루가 돼야만이 소비 진전이 더 있을 거로 전 개인적으로 판단합니다. 그렇다면 현재 있는 종합경기장에 주차장 지금 아시겠지만 더위가 폭염에 계속 지속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는데 그런 자리보다 더 좋은 자리가 있으면 찾아보시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저도 좋은 자리 있으면…

노운규의원

개인적으로 의견을 드린다면 저는 홍성군청 옆에 저희 같은 경우도 이쪽에 옛날에 보면 여기 위쪽에 있는 홍주성 내에 공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노운규의원

특히 주말 같은 경우는 공간이 많이 비니까 그런 쪽도 해서 주민들이 쉽게 찾아올 수 있게끔 그런 것도 한번 검토해 주시고 의견을 한번 내 주시기를 부탁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노운규의원

늘 정책을 세우실 때 오라고, 만들어 놓을 테니까 오세요라고 하면서 홍보하는 것보다 주민들 곁으로 가시는 게 제일 좋은 정책이 아닐까 싶고요. 또 한 가지 그 다음 페이지에 온라인 쇼핑몰 구축을 진행하시는데 5천만 원 가지고 되세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5천만 원이면 가능할 것으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노운규의원

어디까지 프로그램에 대한 운영 계획을 세우셨어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노운규의원

프로그램에 대한. 홈페이지 및 모바일인데 어디까지 계획을 잡으셨어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저희들이 군 홈페이지와 연결되면 보안 문제도 따르고 그래 가지고 별도의 서버로 해 가지고 구축을 하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소비자가 직접 거기에서 물품 구매해서 결제까지 가능하도록.

노운규의원

선결제 시스템까지 5천만 원이면 가능해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저희들은 5억 정도는 사업비가 가능하고…

노운규의원

지금 5천만 원으로…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그 업체에 견적을 알아봤는데 5천만 원 정도면 가능할 거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노운규의원

선결제 시스템까지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노운규의원

가장 중요한 게 어떻게 보면 드라이브스루도 마찬가지고 인기 있는 품목에 많은 부분들을 시간 소요를 하다 보니까 줄을 넓게 서는 경우가 있는데 좀 전에 말씀하셨던 대로 주민들 편의에서 계속 진행하시고 이런 것들을 구축하시는 거는 어찌됐든 편의성이 더 있어야 됩니다. 선택하고 선결제하고 물건을 직접 보고 가져갈 수 있는 그런 시스템 운영이 되어야지 많은 부분들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충남 도내에서도 자체적으로 인터넷, 모바일 이런 것들을 구축하고 계시는 거 아시죠?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충남도보다 시군에서도 공주나 당진 같은 데는 잘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노운규의원

자체적 운영보다는 충남도의 서버를 이용해서 홍성군으로 서버 관리가 될 수 있게 하면 구축 비용이 좀 아껴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또 그게 더 안정적인 서버 관리에 낫지 않을까. 저희는 물품과 상품을 올리고 선결제 시스템까지 운영이 된다고 하니 한번 충남도와 협의하셔서 반드시 선결제 서비스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충청남도와 한번 협의해 보겠습니다.

노운규의원

예,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노운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16시 0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5시 53분 정회

16시 05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의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균 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균의원

404쪽을 한번 볼게요. 농기계지원사업에서 앞으로 양을 늘릴 계획은 없으세요, 과장님?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저희들이 매년 이제 수요량 조사를 하는데요. 사실 이제 충전식분무기가 가장 많고 그다음에 동력살분무기, 보행형관리기 이런 순으로 가장 많이 신청이 들어옵니다. 지금 사실은 1년 정도 조사를 해 보니까 1년 정도 수요량이 충전식분무기 정도는 한 750대 정도가 수요량이 조사되고요. 보행형관리기는 한 2백여 대, 동력살분무기 같은 경우는 한 2백여 대 정도 이렇게 들어오고 있는데 저희들이 한 현재 반밖에 사실은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여건만 허락된다면은 더 늘릴 의향도 있습니다.

이선균의원

과장님은 지금 반이라고, 50%라고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실제 농민들 얘기를 들어 보면 3분의 1밖에 못 미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이런 실정이에요. 충전식분무기 예를 하나만 들어 볼게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이선균의원

작년에 이어서 금년에 4백 대를 책정했어요. 그렇죠?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이선균의원

그러면 1개 마을에 한 대꼴밖에 안 돌아가는 거예요, 쉽게 따지면, 주먹구구로 따지면. 그런데 농민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냐. 한 집에 두 대는 가져야 되겠다는 거죠. 그 내용은 잘 아시죠?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이선균의원

하나는 일반 살충제를 해야 되고 하나는 제초제를 해야 되는데 그건 그만두고라도 한 대꼴도 지금 못 돌아간다 그 얘기거든. 위에 연령 순으로 자르다 보니까 밑에 연령층에 있는 사람들은 불만이 굉장히 많아요. 적어도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집에 한 대꼴은 돌아가게 해 줘야 되는 거 아니냐. 많은 비싼 돈도 아닌데 어떤 농민은 이런 얘기를 해요. 지원금을 차라리 한 70%나 75% 해 주고 더 대수를 늘려 주면 안 되느냐는 소리도 해요. 답답하니까 그런 소리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수요 조사를 했으면 적어도 7, 80%는 갈 수 있도록 증액을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사실 처음에 수요량 조사할 때는 한 7백 대 정도 신청을 하다가 나중에 실제 신청을 받으면은 그보다 훨씬 더 오버 되더라고요. 저희들이 이제 연 4백 대 정도 공급했습니다마는 농가들이 원하는 만큼 한 8백 대 정도 했으면 좋겠습니다만 사실은 홍성군 농업인 현황이 한 11,400농가 정도 됩니다. 그런데 이제 한 5백 대 정도 하더라도 20년 후에야 그걸 다 공급할 수 있는 일인데.

이선균의원

그러니까 적극적인 증액이 필요하다는 거죠 어느 천년에 이걸 마감할 거냐. 예를 들면 그때쯤 되면 먼저 산 사람은 두 번 또 사야 돼요. 두 번 정도는 더 가야 돼요. 어느 천년에 다 마무리 지을 것이냐 큰 걱정이다 그 얘기거든. 그러니까 증액을 좀 해 주시고요. 농민들 생각은 이렇습니다. 지금 여기 보고서에 있는 내용 말고도 농민들한테 가는 지원사업이 굉장히 많은데 농민들은 피부적으로 못 느끼는 거예요. 왜 농업 예산만 적다라고 인정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많이 가면서도. 그런 부분을 많이 헤아려 주셔야 될 거 같아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선균의원

농기센터도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만 소형농기계는 농업기술센터에서 갖고 있을 필요가 없어요. 각 단위농협에 다 줘요. 그러면 우리 수리비도 안 들어가죠. 내구연한만 정해 주면 굉장히 손쉽게 가까운 거리에서 금방금방 갖다 쓰고 금방 반납할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센터로 가면 시간이 많이 걸리죠. 그동안에 딴 사람 쓰고 싶은 사람 못 쓰지. 이런 결론이 와서 그런 말씀을 다시 한번 드려 보는 거고요. 그다음에 405쪽에 항공 방제 지원을 우리 금년에 처음 시작을 해 보니까 농민들 반응이 굉장히 좋습니다. 누구든지 다 환영을 하고 이런 반영에 호평을 하시는데 액수가 문제예요, 액수가. 내년부터는 적어도 한 50% 이상은 증액을 해서 협력사업으로 하면 1개 읍면에 한 3천만 원 정도만 돌아간다 해도 농협 자체 예산하고 하면 농민들은 굉장히 힘이 가볍지 않겠나. 또 지금 농사짓는 현황을 보면 그렇습니다. 농촌의 실정을 보면 7, 80 먹은 사람들은 농사 이름만 갖고 지어요. 젊은 사람들이 기계로 다 해 주고 모심어 주고 농약 이런 것만 위탁해서 하고 이런 식으로 농사를 짓기 때문에 나이 드신 분들을 위해서 앞으로 이 항공 방제는 꼭 필요한 사업이니까 증액을 좀 부탁드릴게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예산만 허락하면은 얼마든지 하겠습니다.

이선균의원

여건만 허락하는 게 아니라 여건이 없는 거를 과장님이 노력해서 만드셔야 돼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알았습니다.

이선균의원

413쪽에 원예시설에 대해 한 말씀만 더 드릴게요. 이 고추씨 있죠, 고추씨 보조.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이선균의원

작목반 통해서 갑니까?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이선균의원

그런데 양이 너무 적다 이래요, 다.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이것도 양이 적다고요?

이선균의원

예, 양이 적다. 이 고추씨값이 또 만만치가 않잖아요. 그러니까 부담스러운 거거든, 그게. 그래서 또 어떤 데는 약삭빠른 농협 조합장들은 해서 자기네 예산을 보탰든 어쨌든 충분하게 돌아가게도 하는데 어디는 모자라다고 난리예요, 모자라다고. 이걸 한 번 파악을 하셔서 적정량이 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릴게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선균의원

마지막으로 420쪽 하나만 더 질의하고 끝내겠습니다. 420쪽에 농자재 지원 중에서 토양개량제 여러 가지 있는데 유기질비료 쪽에 한 말씀만 드릴게요. 유기질비료 생산을 우리 군에서도 많이 하죠?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이선균의원

그런데 이 유기질비료를 선정할 때 각 마을에 이장들한테 권한이 있는 거 같아요. 맞습니까?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사실은 농업인들이 선택을 하는데…

이선균의원

거의 이장님들 손에서…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이장들이 많이 개입을 하는 거 같더라고요.

이선균의원

회사를 선정하는 거 같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서 그렇게 얘기할 사항은 아닌데 조금은 좀 문제 있는 거 같고, 선정하는 데에, 이런 사항이 좀 들리고요. 그래서 지금 우리 홍성군에서 생산된 유기질비료가 포화 상태거든요. 다 흡수가 안 되는 거예요. 그렇죠?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이선균의원

그럴 때에 우리가 조례를 개정해서 만들든 아니면 없는 조례를 만들든 홍성군에서 생산되는 유기질비료를 선택했을 때는 지원폭을 좀 늘려 주는 게 어떻습니까?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한 번 좀 고려해 보겠습니다.

이선균의원

왜 그러냐 하면 그래야지만 특히 유기질비료 생산이라는 게 우리 축산군이라서 우리는 굉장히 많거든요, 양이. 이거를 우리 군에서 다 소비하기도 어려운데 더군다나 품질이 얼마나 좋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외지 거를 구입해서 오니까 우리 군 거는 자꾸 쌓이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 방면에서 신경 좀 써 주십사 하는 말씀 드릴게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선균의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이선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철의원

과장님, 설명 말씀 잘 들었고요. 과장님께서 오시고 제가 첫 질문인 거 같아요. 그렇죠?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그런 거 같습니다.

김기철의원

그래서 몇 가지 그동안에 관심은 가졌는데 사실 잘 추진하겠지하고 지켜봤던 것 중에 개선이 잘 안 됐던 부분 한 번 질문 좀 드릴게요. 421페이지에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하고 있어요. 그렇죠?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김기철의원

학교급식 지원센터에서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짧게 그냥 설명 한번 해 주실래요? 대상이 어디고 여기서는 그 대상에 어떤 거를 어떻게 지원해 주는지 짧게 좀 설명 부탁드릴게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사실 학교급식 지원센터에서는 당초 공공급식까지 같이, 서울에 하는 것까지 같이 하다가 지금 이제 서울에 공공급식 급식하는 것은 본청에 있는 로컬푸드팀으로 이관을 하고 친환경학교급식센터에서는 관내에 있는 유치원,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학생들한테 급식만 저희들이 업체를 통해서 구입해서 매일 그 학교에 신선한 식품 자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그러면 지역에 나는 농산물이 일반 농산물도 있고 친환경도 그러면 있겠죠?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김기철의원

그리고 플러스 거기에다 이제 유통까지, 그러니까 물품 유통이라고 말씀드리면 되나요, 물류까지?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김기철의원

맞나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그렇죠, 우리가 학교까지 배달까지 하니까 유통까지 봐도 무방할 거 같습니다.

김기철의원

유통이라고 하면 위탁을 하나요, 직영을 하고 있어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위탁을 하고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위탁을?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김기철의원

지금 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혹시 아세요? 여기 보면 군내 어린이집이 60개소, 2천여 명한테 이제 저희가 지원을 해 주고 있어요. 혹시 알고 계세요, 요거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유치원 말씀이시죠?

김기철의원

어린이집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어린이집은 저희들이 60여 개 어린이집이 있습니다. 거기에 201명이 이제 어린이들이 있는데 도비 30%, 군비 70%로 해 가지고 1인에 290원 상당의 주곡만 현물로 지금 지급해 주고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현물 뭘로 해 주고 있어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친환경쌀로 하고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쌀로 해 주고 있죠?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김기철의원

290원 상당의 쌀로 해서 지원해 주고 있어요. 사실 저희 홍성군에 60개소의 어린집에 어린이급식지원센터에 이 쌀 이외에는 지원받고 있는 게 없는 거 아시죠?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김기철의원

그러면서 저희는 홍성에서 지금 서울에 어린이급식 지원을 하고 있어요. 그렇죠?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그건 그쪽에서 식비를 대고 있죠.

김기철의원

그러니까 저희도 홍성 관내에서 하고 있어요. 홍성 관내에서 가정행복과에서 어린이급식 지원해 주고 있어요. 무상급식 해 주고 있거든요. 제가 드리는 말씀은 어린이급식 지원, 그러니까 어린이집에서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이용하고 싶어도 관내에 있는 농산물을 친환경이라든지 혹은 일반 농산물을 사용하고 싶어도 소량이기 때문에 물류가 유통이 안 되는 거예요. 배송이 안 돼요, 배송이. 혹시 이 문제점 알고 계세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지금 현재 쌀만 하다 보니까 매월 20일경에 배송을 하거든요.

김기철의원

그러니까 쌀은 그냥 한 번 어린이집 180원…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290원.

김기철의원

요 상당에 맞춰서 월 1회 이렇게 지급을 해 주잖아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김기철의원

이건 도에서 친환경농산물 특수시책사업으로 내려온 거고 이거 말고 애들 급간식, 어린이집 원아들의 급간식에 대한 부분을 지역에 나는 농산물을 사용 못 해요. 이렇게 좋은 학교급식지원센터에서 지역에 나는 일반 농산물이나 유기농 농산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배송이 되지 않는 문제점 때문에 저희가 지역에 나는 농산물을 쓰기는 하지만 기타 이외의, 20개소 이외의 나머지는 그냥 지역에서 마트, 시장 이런 데서 원장님들이 사세요. 혹시 알고 계세요, 이 문제?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김기철의원

알고 계신데 왜 개선이 잘 안 될까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제가 여기서 답변하기는 좀 그런데…

김기철의원

그러니까 이런 문제점들이에요. 복지 쪽하고 이야기를 해야 되겠지만 학교급식에서 이런 친환경만 할 게 아니고 가정행복과에 연계를 해서 이 문제에 대해서 고민을 해서 어떤 방안을 좀 찾아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이렇게 보면 학교급식지원센터에서 어린이 친환경식재료를 지원해 주는 것처럼 사실 보이는데 배송에 대한 문제점들이 좀 있어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해당 부서와 협의를 하셔 가지고 보완을 해 주셨으면 좋겠거든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알았습니다. 제가 가정행복과 과장하고 한 번 상의를 해 봐서 저희들이 개선할 수 있으면 개선하겠습니다.

김기철의원

요 사업을 제가 지역발전 투자협약, 기획담당관님 계시지만 부서에 요청을 똑같이 했어요. 학교급식하고의 어떤 협의를 통해서 공공급식에 대한 방안을 더 확대하겠다. 지역발전 투자협약에도 담겠다라고 했는데 어린이급식에 대한 부분은 사실 놓치고 있거든요. 굉장히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해당 부서에서 한 번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김기철의원

그리고 하나만 마지막으로 여쭤볼게요. 제가 최근에 저희 뉴스를 보다 보니까 언론 기사에서 보니까 서해안고속도로 홍성IC에서 안면도 쪽으로 가는 관광객 수요가 많은 거를 예상하고 서산에서 버드랜드 앞에 로컬푸드마켓 조성하려고 계획 중에 있더라고요. 혹시 알고 계세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그건 못 봤습니다, 저는. 죄송합니다.

김기철의원

그렇다면 분명히 서부 진입에 하나로마트 있잖아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김기철의원

이거에 대한 소비가 현저히 줄 거라는 얘기예요, 이용하시는 관광객이. 그렇죠?
안면도 쪽으로 빠져나가는 관광객들은 안면도 로컬마켓이 있어요. 아시잖아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김기철의원

그런데 태안 쪽으로 가는 쪽은 아마 저희 쪽 서부하나로마트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상당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 버드랜드 쪽에 로컬푸드마켓이 생기면 지역에 나는 농특산물을 판매한다고 나와 있거든요. 그렇게 됐을 때 우리 대안을 가져야 되지 않을까. 어떻게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 자꾸 이제 가까운 지역 내에서 경쟁할 수밖에 없는 구도로 가니까.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저희가 의원님 말씀에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저희들도 한번 뭔가 대책은 세워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은 드네요. 저희가 한번 서부농협과 상의를 해서 대책을 세울 수 있으면 고민해 보겠습니다. 로컬푸드 그쪽에도 한번 만들어 보는 것도 어떻겠나라는 그런 생각도 드네요.

김기철의원

문제점을 알고 있으면 대안을 세워야 되고 그렇다면은 어떤 게 있을지 고민을 한번 해 보시고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김기철의원

이미 조성된다라고 계획을 세웠으면 추진할 거예요, 거기도 분명히. 자꾸 이제 타 지역과 비교를 할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보면은 아까 말씀드린 시장 경제에서 경쟁 구도 안에서 살아남으려면 저희가 더 많이 고민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건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알았습니다.

김기철의원

고민을 한번 해 주시고 대안을 세워 주셔서 지역에 나는 농특산물뿐만이 아니고 홍성이 이제 또 뺏기는 부분들이 없지 않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과장님.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알았습니다.

김기철의원

이상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김기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희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희의원

홍성군 온라인 쇼핑몰 구축과 관련해서 그동안에 기진행되었던 내용들 있으면 자료로 받을 수 있도록 할게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저희들이 해서 드리겠습니다.

이병희의원

하시고 요 부분은 같은 맥락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기획감사담당관님하고 경제문화농업국장님하고 좀 경청을 하시고 들어주시고요. 관련해서 답변하실 수 있으면 하시고 제 생각만 말씀드리는 거니까 참고해 주셨으면 하겠습니다. 저는 이 온라인 쇼핑몰과 관련해서 5천만 원으로 어쨌든 구축 후 효율적인 운영 방안 필요 이렇게 나와 있는데 죄송스럽지만 문자 하나 쓰면은 명약관화라고 이게 불 보듯 뻔하게 저는 실패할 거라고 장담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자칫 사실은 전시행정으로 전락될 수 있는 위험성이 좀 있어요. 지금 비대면 정국에 사실은 충남 광역단체 같은 경우 충남 농사랑이나 전라도 남도사랑 같은 경우 나름대로 매출이 늘어났다고는 하는데 지자체 단위 지금 공주하고 당진 예를 드셨지마는 아까 팀장님한테 물어보니까 3, 4억 정도라고 하는데 사실은 그걸로 인해 가지고 이 온라인 쇼핑몰의 효과를 봤다고 저는 장담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대개 지자체들이 시도를 했습니다마는 그 비용도 제대로 못 건지고, 또 위탁을 하면 위탁을 한 대로 또 잘 되지 않았고, 직영을 하면 직영을 한 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 예들이 많이 있어요, 사실은. 그래서 이게 대개 이걸 할 때 상품 등록만 해 놓으면 매출이 발생될 거라고 그런 확신들에서 시작을 하는데 저는 결코 그렇지 않다고 보거든요. 특히 보면은 구축 후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필요로 한다. 일단 5천만 원을 들여서 플랫폼 구축해 놓겠다고 하는데 그 뒤에 알아서 운영이 잘 되겠지 하는 이 내용이 들어간 것 같아서 아쉬움이 있고요. 애초 이 쇼핑몰을 할 때 제대로 시작을 해서 구축과 이걸 직영으로 할 건지 위탁으로 할 건지 용역을 줄 건지 이런 것들까지 다 세심하게 마련을 하고 이 금액이 5천만 원이 적정한지 1억이 적정한지 이런 것들도 따져 보고 매출은 어떻게 발생을 시킬 거며, 또 그다음에 여기에 전문성 있는 인력을 어떻게 투입할 건지 아니면 외부 위탁해서 외부 위탁을 하신 분들이 얼만큼 전문성 있게 더 매출을 이끌어 낼 건지도 한번 면밀하게 분석을 하셔 가지고 출발을 하셔야 되지 저는 다른 지자체에서 한다고 해서 자칫 이게 따라 하는 행정이 되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농산물 쇼핑몰 같은 경우 온라인 쇼핑몰과 지자체 쇼핑몰 같은 경우 특히 이게 위험하거든요, 대부분. 그래서 우리 농업정책과장님도 마찬가지겠지마는, 그리고 이게 저는 농업정책과에서 할 부분이 아니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우리 국장님하고 기획감사담당관님도 요 부분만큼은 앞으로 물론 자료를 받겠습니다마는 의회하고도 상의해 가면서 명실상부하게 사실은 홍성군 온라인 쇼핑몰을 만들어 내야지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하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이병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과장님, 답변하실 말씀 있으세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아까 이병희 의원님 말씀하셨는데 저도 사실은 이거 할 거라는 의문 들어요. 다른 자치단체에서도 하고 있는데 크게 성공한 데는 없는 거 같더라고요. 하여튼 저희들도 최선을 다해야 되겠죠. 그런데 아직은 구축도 안 한 상태고 새로운 또 아이디어도 여기다 접목시키고, 또 하나는 의원님도 한번 저희들 회의 있을 때 같이 참석하시면 어떻겠나 제의를 합니다.

이병희의원

예, 그러니까 상의해 가면서, 저도 그런 의견들을 같이 나눠 가면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알았습니다. 제가 그러면은 다음에 그렇게 해서 의원님들이 한번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병희의원

이상 하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이병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이병국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국의원

과장님, 간단하게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농기계지원사업에서 농협 중앙회 지역협력사업이 지원됐나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처음에는 작년에 저희가 12월 23일인가 이때 결재를 해 가지고 의원님들한테 협조를… 협조가 아니고 그때 설명을 드렸습니다. 하여튼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군비로 지원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모두 농협 중앙회와 협력사업을 하겠다라고 해서 조건이 그 당시에 농협에서 농협 중앙회의 예산이 확보되는 조건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4개 사업을 다 해 가지고 회수했는데 사실은 다 안 되는 거로 하고요 지금 충전식분무기 하나만, 그것만 지금 접근하고 있는 중인 줄 알고 있습니다. 자금까지 확보는 아직은 안 한 상태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병국의원

확정되지 않았어요, 아직?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다른 거는 못 하는 거로 그렇게 얘기하고 충전식분무기만 하나는 거의 가깝게 얘기하는데 그것도 아직 정확하게 지금 확보하는 상태는 아닙니다.

이병국의원

전년도에 충전식분무기는 지원이 됐죠.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안 했죠.

이병국의원

안 됐어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작년도에 못 하고요 재작년에 충전식분무기 협력사업으로 해 가지고 농가가 6만 원만 부담하고 해서 3백 개 공급했습니다.

이병국의원

다른 시군에 지역협력사업으로써 농협 중앙회에서 지원되는 것이 홍성군에 다른 시군보다 제가 알기로는 금액이 적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과장님도 그 정보는 알고 계신가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다른 데는 어떻게 평가를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도 사실은 이제 기계는 그렇게 충전식분무기만은 협력사업으로 하고 있지마는 다른 기계 아닌 다른 협력사업도 많이 있습니다.

이병국의원

그렇죠.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은 다른 부서에서도 훨씬 더 많이 하고 있는 줄로 제가 알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타 시군과의 비교 평가는 제가 안 해 봐서 모르겠는데 그것도 사실은 농협에서 자금만 확보된다면 저는 모든 사업을 다 하고 싶습니다.

이병국의원

다른 시군에 지원된 금액, 그것 좀 자료로 한번 받겠습니다.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제가 한번 다른 시군에 그 사업비를 물어보겠습니다. 저희가 그러면 농기계만 뽑으면 되나요?

이병국의원

아니요, 전체적으로요.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전체 사업요?

이병국의원

예, 농업 쪽에 전체적으로.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이병국의원

그리고 한 가지 부탁 말씀드리는 거는 우리 과장님이 농업직으로 공직을 오래 하셔 가지고 얼마 안 남은 걸로 알고 있는데 과장님이 좀 신경 써서 우리 홍성군에 농산물유통센터 건립에 대해서 한번 주춧돌 좀 놔 줄 그런 생각이 있으신지.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지금 기술센터 얘기를 했는데 농산물유통센터 말씀하시는 거죠, APC?

이병국의원

예, 농산물유통센터가 우리 홍성군에도 필요하다. 그런 부분에 대해 같이 협력해서.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그래서 지금 저도 이제 지난번에 농협 중앙회하고 기술센터하고 저희들하고 간담회를 가졌어요. 우리 한 번 하자. 그래서 지금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저희들이 잘하고 있는 데 한 번 좀 가 보고, 또 안 되는 데도 한 번 가 보고 해서 유통팀장을 현장에 한 번 다녀오라고 해서 이렇게 계획을 세우고 있으니까 좀 기다리시면은 뭔가 효과가 나올 겁니다.

이병국의원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땐 군 농산과에서 중심으로 기술센터, 또 농협 조합장님들, 또 농민단체 책임자들하고 이렇게 간담회라든가 주선해서 다른 시군에서도 이게 상당히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홍성군에 늦은 감이 있지만 우리 과장님이 계실 때 한번 정열적으로 추진 좀 해 주십사 이렇게 부탁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은석

한은석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병국의원

이상입니다.

장재석부의장

이병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 받겠습니다. (조 용 함) 질의 있습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이병희 의원님께서 홍성군 온라인 쇼핑 구축 사업 관련 추진 내역, 이병국 의원님이 타 시군 농업 부분 전체 지원 사업 내역을 비교해서 7월 28일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자리 이석하셔도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79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제5차 본회의는 7월 27일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6시 33분 산회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