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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황진선 의원 발언

259회 제1기획문화위원회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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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또 수강료에 그만큼 3개월치가 적립이 된다고요. 그러면 그때 그때마다, 물론 단기간에 그걸 다 써야 되는, 1년 중에는 그걸 나눠 쓸 수 있는 계획을 잘 세워서 할 수 있도록 미리 행정과에서 좀 더, 활용이 잘되는 동은 자금이 없어요. 수강료 통장에 제때 제때 여러 가지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해가지고 많이 남아 있지 않은데 이게 적립되는 동네는 늘 쌓여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수강료 수입을 활용할 수 있는 항목들에 대해서 좀 더 주민자치위원회에 공지를 행정과에서 어떠 어떠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걸 안을 제시해 주셔서 주민자치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소통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지금도 살펴보면 몇 천이 누적되어 있는 데가 있을 겁니다. 물론 연말에 발표회나 이런 걸 계획하고 있어서 그럴 때 지출할 거라고 생각도 하고 계실 겁니다, 아마.

그런데 미리 그런 계획들도 각 읍면동을 통해서 한번 더 살펴보시고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 주민과 관이 주민자치위원회 수업이나 이런 데 우리 주민들이 많이 동참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그 활성화를, 버스킹이라든지 여러 가지 발표회를 통해서, 수업만 하고 가는 게 아니고 동참되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구체적인 계획을 안내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에 올아오지 않는 내용이지만 해가 가기 전에 한 번 더 챙겨야 될 것이 봉사단체들 중복되는 부분을 꼼꼼히 챙겨서 이 부분은 중간에 잘 관리를 하고 계시다가 동장님들이 바뀌시면서 그 부분이 조금 느슨해 지는 부분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중복을 하지 말라는, 봉사를 하지 말라가 아니고 하시는 부분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될 수 있도록, 여러 개가 너무 중복이 되다 보면 한단체에 성의가 떨어지다 보면 전체적인 동력을 잃는 것 같아서, 물론 면 단위나 읍면 단위는 좀 더 봉사자들이 적은 줄은 압니다. 그러면 예외적으로 두더라도 시도 마찬가지고 젊은 사람들이 봉사를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좀 더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이시면 주위, 중복을 줄어들게 하면 봉사자들도 적극적으로 추천할 수 있는 계기도 되거든요.

그냥 안일하게 중복해서 인원만 채우는 식으로 하다 보면 그 사람들만 늘 돌면서 진짜 인원을 동원, 우리가 전국체전이나 이런 것 할 때 좀 더 많은 봉사자들이 필요할 때는 이 단체 부르면 중복이 되고 어느 단체는 제로인 단체도 생기거든요. 그렇게 중복이 안 되게 미리 관리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