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보니까 2001년도에 상징물 조례가 제정됐고 2005년도에 아마 여러 가지 몽돌이, 몽순이 이게 된 것 같고 그래서 만 19년 만에 바뀌는 것 같고 그래서 시대를 잘 반영했다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찌 됐든 많은 분들이 시민들이 선택한 거니까 우리 의원들이 잘 됐다, 안 됐다, 하는 거는 잘못된 거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늘 기왕사 선정이 되었으니 널리 잘 사용되는 것이 중요하다 아닙니까? 실제로. 어찌 보면 저는 거제시에 소상공인들이 자기들 제품에 이렇게 캐릭터를 적극 활용하는 거는 더더욱 장려할 일 아닙니까?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혹시라도 그게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것도 창작물이다 보니까 저작권이 걸리고 저작권의 규제를 받는다든지 이렇게 될 수도 있고 또 소상공인이 몽꾸를 기준으로 해서 약간 변형한다든지 제2차 창작물이 나올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는, 그러니까 원형이 있고 제2차 창작물이 만들어지고 이렇게 다른 형태로 확장되는 것이 굉장히 원형을 지켜서 홍보되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소상공인협회가 있지 않습니까?
소상공인지원센터도 있고 그쪽하고 협업을 해서 널리 활용되는 게 필요하고 아까 홍보 예산 말씀하시고 이모티콘도 말씀하셨는데 사람은 기업에 보통 CI 변경 과정, 대기업 같은 경우에는 기본 예산이 1000억 원 정도 잡더라고요. 그리고 익숙해지라고 계속 tv 광고도 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도 저는 기왕 만들어졌다면 홍보 예산 3000만 원 책정이 되어있다고 하니까 거기에 더 엎어서 계속 뭔가가 몽돌이, 몽순이에 익숙해져 있던 그 감각을 몽꾸로 넘어갈 수 있게끔 적극적인 게 필요한데 그거는 기획에서 합니까?
홍보에서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