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단장님 죄송합니다, 말씀 중에. 제가 지금 과업지시서를 받았어요, LH 것. 이번에 유찰되었거든요 그래서 유찰된 경위들도 중요하고 여기 내용에 보면 데이터 신설 기본계획 수립용역으로 나와있어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새로 짓겠다는 겁니다. 그러면 결국 우리는 백업데이터를 이중화에 대한 부분들을 반대하는 건 아닙니다. 의회에서도 이중화를 반대한다, 같은 곳에 넣어가지고 그렇게 이야기하는 건 아닙니다.
관내가 최우선되고 진주시에 유치하는 방향으로 가자는 거고. 그런데 용역결과가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4억6,000만원 짜리가 유찰되었어요. 그러니까 용역비 자체도 나중에 이 사업을 보면 신규사업이고 420억 가까이 드는 건축사업입니다. 2,500평 부지에.
그렇다면 이걸 제목 과업내용에도 보면 LH 데이터센터 신설 기본계획 용역인데 과업배경이 네 가지인데요. 본사 IT 인프라센터 전력수급 약화, 그다음 공간부족, 자원관리 개선방안 마련 시급이 첫 번째고, 두 번째는 현 데이터가 한 군데 있으면 확장하기가 어렵다 이렇게 되어있고, 세 번째 디지털기반 혁신성장 IT 인프라 필요성 확대, 그다음 네 번째가 결국 무중단 서비스를 위한 재해복구센터 구축이거든요. 자기들이 지금 주장하고 있는 것이 네 번째에요.
그러니까 이게 여론에 맞으니까 탁 튀어나왔을 수 있는 거예요. 이해가 가십니까? LH측에서는 계속해서 용역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다 하지만 지금 현재 용역자체가 유찰이 되었고, 그리고 우리가 이런 여론전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입찰 자체를 철회한 것이 아니라 들어오지를 않은 거기 때문에 결국은 가능성은 열려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유찰되어있는 상황을 인지하시면 재공고를 할 때 이제 백업데이터와 신규데이터를 어디에 갈 건지 논의를 할 수 있는 기회다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 과업지시서 내용을 보면 신규데이터에 아예 세종시 대전 이쪽에는 기업을 하나 유치하는 걸로 되어있습니다. 아까 22명 하지만 원래 여기에 고용된 전문인력은 44명밖에 없어요.
그럼 절반이 가는 겁니다. 그대신 하청업체가 150명 정도가 있기 때문에 그 인력들과 가족들을 포함한다면 넘어가게 되어있잖아요. 그래서 자기들이 저런 주장 중에서 두 가지를 들던데 첫째는 전력수급에 대한 부분, 그래서 저도 한전을 갔다 왔습니다.
한전 책임있는 분을 만나 뵙고 왔고, 그다음에 인재난이 있다고도 이야기했어요. 그래서 경상대에도 책임있는 뵙고 왔습니다. 그리고 LH 쪽에도 접근을 해서 뵈었는데 그쪽에서는 그런 이야기를 해요.
지역인재 채용을 해놓으니까 지역 내에 있는 분들끼리 뭉치는 게 있는 것 같더라 그런 이야기도 하고, 그건 자기들만의 조직 내에서의 문화지, 우리가 그것까지 관여할 필요가 없는 거니까 우리는 최대한 지역인재들이 많이 들어가고 이 일들이 잘 되어 확장하고 지역에서 뿌리내려 사시기를 원하는 거기 때문에, 이는 경남혁신도시라도 경남혁신도시가 아닙니다, 이건. 진주 거니까. 진주에서 책임 있는 역할들이 반드시 필요하고, 왜 이런 걱정들을 하냐면 기업은행 같은 경우에도 하남시 데이터센터를 가기로 했다가 또 변경되고, 또 운영하면서 이걸 백업이냐 신규데이터센터냐에 따라서 그 도심은 변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아까 LH에서 말했던 걸 그대로 의회에서 이야기하시는 건 내용자체가 안 맞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과업지시서 내용에, 이건 조달청에 들어가면 나오는 거니까 나중에 한 부 드리겠습니다마는 그냥 바로 신설기본계획으로 되어 안에 내용들 자체가 다 신규데이터를 생산하고 기반할 수 있는 시설들을 인프라들을 구성하자는 내용입니다. 그러면 결국 진주시에서는 백업을 한다는 거고, 백업도 줄일 수 있는 거고, 그게 4층을 쓰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자기들은 전력수급을 이야기하는 것도 안에 자체 내에서 인력들을 뽑아가고 전기를 많이 쓴다는데 사람이 쓰는 것하고 컴퓨터가 쓰는 건 다른 건데, 그러니까 얼토당토 안한 이야기를 할 때는 뭔가 이유가 있는 거다 생각하시고 굉장히 긴장감을 늦추어서는 안 된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아까 지역인재 채용 이것도 왜 그러냐하면 아까 존경하는 윤성관 위원님도 말씀을 주셨지만 제가 어제 조직개편에 대해서 이야기를 드렸던 것도 우리가 지금 너무 안에서 과밀화되어있는 부분도 있지만 결국은 책임을 질 수 있는 분들의 직급을 상향해서 런닝메이트 개념으로 붙어줘야 된다는 생각이에요. 그래서 투자유치과도 반드시 필요하고 과장급, 그다음 국장님 두 분 정도가 경제국에 들어오셔 가지고 해야 된다 그렇게 주장을 한 거고, 그건 시에서 알아서 판단을 하겠지만 이 두 군데는 반드시 관철되어야 된다 생각합니다.
지금 LH에서 이번에 필기시험을 어디서 쳤는지 압니까, ′24년도? 기계공고에서 했습니다. 그런데 구하지를 못해 가지고 처음에, 처음에 필기시험 50점 면접 50점을 합산해가지고 주는데 그때 어떤 분들께서도 저한테 삼현여고도 이야기해 달라, 어디를 해 달라 이러셨어요.
이런 부분들 LH하고 우리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의논을 하는 과정 속에서 채용할 때 학교자체를 관내에서 구하기가 쉽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평생학습과를 우리가 연결해 줬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런 건 오해의 소지가 있고, 그건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혁신도시의 날 이게 10월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