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상임위원회에서 하는 것이 있지만 어떻게 하든지 이것도 저희들이 9대 상임위원회가 들어오기 전에 8대 상임위 때부터 일어났던 일이었지만 행정도 연속성입니다. 하지만 의회는 조금 연속성이기보다는 차단되는 의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의회에서 또 짚을 거는 짚어 주고 해결할 건 해결하고 정리할 것은 정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차원에서 제가 이 이야기를 했던 거예요.
저도 삼성교통에 구상권 청구해서 집행부와 갈등 관계 있고 그 엄청난 돈을 삼성교통에서 다시 법률적으로 처리를 하게 된다면 상당히 경제적으로 경영적으로 곤란을 겪지요. 그거 모르는 것 아니잖아요. 그러면 본 위원이 질의를 하기 전에 이 부분을 찾아야 될 것 아닙니까?
안 찾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했던 겁니다. 본 위원이 이 질의를 안 했으면 그냥 끝까지 유야무야 넘어가고 하려고 했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파업 철회하고 나서 정리하고 나서 집행부 차원에서 대 진주시민에게 어떤 조치를 취했습니까?
아까 이야기했던대로 피해를 본 대 진주시민에게 어떤 조치를 취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