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가 현장에서도 과장님께서 충분히 저희한테 설명을 하셨고 저희 위원들도 충분히 공감대를 형성했다 하는데 실질적으로 조건 자체가 소발파라든지 민원이라든지 등등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마 진행은 조금 어려움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고 저는 조금 아쉬운 게 우리가 지금 전체 공사비가 80억, 81억 정도 잡혀있고 물론 우리가 스포츠의 메카라고 우리 양산을, 그리고 하북을 계속해서 이슈로 만들어내고 있는 가운데 3면의 축구장을 가진다는 것은 체육인들에게 정말 큰 혜택을 준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도 어떻게 이것을 제대로 활용할 것인가 그러다보면 우리가 올해 언론을 통해 봤지만 우리가 초에 전지훈련을 통해서 20~30억의 지역의 어떤 효과를 보았다 등등 축구에 대한 어떤 기대치가 양산은 특별히 높아지고 있는 실정에서 이 3개 면의 축구장이 빨리 준공될 수 있는 어떤 시기가, 또 기대하는 모습들이 아마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점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신경 써 주시고 특히 공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도 날씨의 변화가 변수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장마철 대비해서 철저하게 준비를 좀 해 주시고 또 현장활동에 대해서 하나만 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시가 추구해야 될 어떤 공공시설의 부지나 또 목적성에 대해서 저는 이번에 복지허브타운에 대해서 현장활동을 하면서 정말 많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는 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부지 선정이겠죠,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