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왜 그러냐 하면 특히 요즘 지자체에서 자율권을 보장하고 다만 예산을 주지 않습니다. 전체인원은 정원은 그대로인데, 이게 효율적인 업무를 하라는 뜻에서 24년도 3월에 지방자치행정기구 개편안이 나왔어요. 그런데 거기 주목적은 뭐냐 하면 지금 현재 특히 소수직렬이나 직렬제도에 있어서 승진의 기회가 많이 없고 그리고 우리가 어떤 일을 보더라도 효율적인 대응을 하려면 과장급 이상이 직접 움직여야 된다라는 그런 입법취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복지정책과를 제가 왜 이렇게 말씀드리냐 하면 과도 많고 일도 많고 굉장히 비대하기 때문에 오히려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발굴하고 어른들을 챙기고 어른뿐만 아니라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의 시민들을 하기 위해서는 직제개편이 반드시 필요하고 오히려 부서가 여기서 2개가 나눠져야 된다라고도 생각을 하는데 그거에 있어서 이번에 공공기관에 공식적으로 답변을 넣으실 의향이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