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민국 의원 발언
위원 시설공단으로 진주대첩광장이 넘어가기 전에 아직도 계속 나오고 있는 지역민들의 그리고 지역사회의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해서 공사를 책임지고 하고 계신 공공시설추진단에서 최대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결국 이 사업의 제일 큰 문제는 그거라고 봅니다. 진주성 진주대첩의 역사성이 사실 너무 부재하다, 그 부분에 있어서는 과장님 동의하시죠? 이 사업의 당초 출발인 진주대첩을 기념하고 진주대첩 7만 민관군의 순국선열을 기리기 위해서 출발한 사업인 것 치고 현재 완성되어 가는 사업 현장의 모습을 볼 때는 진주대첩을 부각시키고 진주대첩을 기념하는 의미가 너무 부족하다 그 의견이 많습니다.
그 의견에 대해서도 아직까지 남아 있는 기간 동안 충분히 보완해 주시기를 바라고 추가적으로 이 사업의 출발 목표였던 원도심 활성화와 연계하는 방안, 현재 지하상가랑 아직도 지하로 연결이 안 된 부분들에 대한 기술적 해결 방법도 찾아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또 논개로에 대한 부분도 결국 그 현장이 진주성 외성 안에 포함되는 부분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진주성하고 역사공원하고도 사업의 연계성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부족하다는 지적 그런 부분도 저번에 2차 계획에 포함되어 있다 그러셨는데 그런 부분까지도 시민들이 너무나도 기대하고 있고 또 진주역사의 자랑인 공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과장님께서도 좀 여러 가지 지적에 대해서 듣고 그리고 또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부분을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