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숙남 의원 발언
정산서 보시면 사례비 지급내역서 있습니다. 지원금 사례비 지급내역서. 거기 1번을 보시면 성함은 제가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이분은 연출진행팀 운용, 연출진행팀을 운용한다는 뜻으로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첨부서를 저희가 전부 다 받아봤는데도 어떤 내용으로 어떻게 한다는 내용들이 없습니다. 그냥 연출팀을 운용한다 해서 1,000만 원. 그다음에 밑에 두 번째 분도 제작지원팀 운용한다, 1,000만 원 되어있는데, 이분들이 인건비를 받아 가신 분들 중에 제가 한국힙합문화협회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제가 조직도를 다운받아봤습니다.
조직도를 다운받아서 보니까 임원들, 이사분들이 많이 계신데 이분들이 인건비를 엄청나게 많이 받아가셨습니다. 협회에 계신 분들이 대회를 하면서 본인들의 인건비를 지금 인건비성 1억 1,000만 원 중에서 딱 명단 나와 있는 분만. 나머지는 또 어떻게 관련됐는지 알 수 없지만 나와 있는 분만 3,350만 원.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이런 분들이 직책이 조직위원, 지원단장, 조직위원, 공연단장, 조직위원, 예술감독, 조직위원, 홍보위원, 심판위원, 예술감독 이래서 100만 원, 100만 원, 1,000만 원, 1,000만 원, 50만 원, 그다음 100만 원, 100만 원, 100만 원, 100만 원 이런 식으로 다 그냥 본인들의 인건비를 가져가신 겁니다. 그리고 또 뒤에 보시면 지원금 지출내역서가 있습니다.
그런데도 보시면 1,100만 원, 550만 원, 500만 원 이렇게 되어있는데 사실은 이런 지원금도 여기에 있는 임원이나 이사분들이 운용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예를 들면 하드시스템 운용, 뭘 하는지는 잘 알 수 없습니다. 계약서를 제가 다 봤는데도 어떤 내용들인지.
출연진 섭외 운용 이런 것들도, 아 이건 출연진은 섭외했겠죠. 자 그러면 임차료 시스템 이것 또한 예술감독 1,540만 원. 이런 식으로 전부 다 임원님들, 이사님들이 운용하는.
인건비는 인건비대로, 또 운영하는 업체는 운영하는 업체대로. 3억 중에 이 전체를 하면 아마 반 정도가 될 수도 있겠다하는 생각이 듭니다. 3분의 1, 대략적인 건 제가 그렇게 봤는데 관련자들까지 다 합치면 과연 힙합페스티벌을 본인들의 업체나 본인들의 인건비를 위한 이런 페스티벌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과장님, 힙합페스티벌 언제 열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