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조금 전에 존경하는 이규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조금 전에 그 이야기를 하지요, 그죠. 앞으로 하나 하나 변화가 일어날 때마다 자료를 요구를 하더라고요. 저희들도 이번에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이제는 업무보고시나 뭐 있을 때 하나가 변경이 되면 제 스스로 나서서라도 안 있습니까. 전부 다 변경내역부터 구상부터 한번 챙겨야 되겠다, 그동안 2년 동안 본 위원이 시의원하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조금 더 공부가 부족해서 상당히 제가 지금 후회스럽습니다. 이렇게 설계변경 내역과 업무보고를 하였다고 말씀하시니까 이걸 보고라고 이야기하니까 과연 이것이 진정한 보고인지 지금 현재 그 현장에서 다시 주민들을 모아놓고 설명회를 잘 하고 있더라고요.
어쩌면 그 전에 설명을 좀 했으면 어떨까 싶고 조금 전에 뭐라 그랬습니까? 작년 10월 16일 우리가 현장방문 갔을 때 감리단장 보고 내용에 그 날 우리가 만약에 현장방문 안 갔으면 보고를 안 하려고 했습니까? 그리고 나서 그 뒤에 제252회 2023년 11월 20일 시정 주요업무 보고에 2023년 실적 및 2024년 계획에도 있습니다.
그때 이 내용에 대해서 뭐라고 보고했습니까? 보고한 적 한 줄도 없습니다, 설계변경 건에 대해서. 그리고 공원지원시설?
그 현장에 서서 말입니다. 저도 사진 영상이 있습니다. 그때 퇴임하신 국장님 옆에 서 계시고 우리는 안전모 쓰고 설명 듣고 있습니다.
그때 설명 듣고 된 자료가 한 장이에요. (자료를 들어 보이면서) 이 1장을 하면서 이야기할 때 뭘 우리한테 보고를 했단 말입니까? 당연히 감리단장님은 그렇게 말씀할 수 있겠지만 감리단장께서 그 이야기를 보고할 사항입니까?
우리가 감리단장한테 보고를 들으러 갔습니까? 우리는 그 당시 현장 갔을 때 존경하는 위원님 다 계시겠지만 무엇 때문에 갔습니까? 이규섭 위원님!
그때 무엇 때문에 부위원장으로서 저 보고 가자고 그랬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