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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반인숙 의원 발언

179회 제5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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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인도에 보면 보도블록 경계석이 있잖아요.

경계석이 골목으로 들어갈 때 높은 거예요. 차들이 꺾어서 들어가면서 계속 거기에 부딪쳐서 바퀴 휠이 망가지고 앞 범퍼 아래가 망가지더라고요. 다 그런 게 아니더라고요, 보니까.

어디는 또 평지랑 맞게 해 놔서 괜찮고 어디는 높고 해서 그것은 공사 설계할 때 일률적으로 해 주시면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을까, 싶어서 유념했으면 좋겠고요. 또 하나는 며칠 전에 통화했는데 도로 무단 점용자에 대한 계도를 하잖아요. 그럼 특히 자전거 같은 것 하면 상가 쪽에 배달하느라고 주로 앞에다가 많이 해 놔요.

전체는 다 아니지만 상가나 그런 데 사업도 안 되시니까 스트레스 받는데다가 공무원들 와서 안으로 들여놔라, 치워놔라 위험하다고. 그러면 화를 내실 것 아니에요. 가서 받으시는 공무원도 스트레스 받고 서로 화가 나니까 트러블도 생기고 하는데 계도를 하는 것은 맞고 해야 되고 그런데 그것에 대한 개선책을 찾아주시는 게 트러블도 덜 생길 것 같아요.

여쭤봤더니 팀장님이 그러시더라고요. 그것은 안전총괄과에다가 자전거 거치대를 요청을 하면 해 줄 수 있다 하더라고요. 그런 방법을 주민들과 얘기를 해서 하면 덜 트러블 생길 것 같아요.

무조건 치우라고 하면 불쾌하고 싫어하고 그러니까 그런 것에 대한 방법도 생각하셔서 계도하실 때 개선해 나가면 트러블이 덜 생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