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강태영 의원 발언
위원 강태영 위원입니다. 보호센터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보호센터의 취지가 지역에서 발생하는 유기견의 안전과 목적을 위해가지고 보호하고 관리한 다음에 다시 입양을 주선하는 걸 목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새로운 삶의 기회가 되겠지요. 지금 현재 우리 관리시스템을 좀 보면 따뜻함보다는 좀 폐쇄적인 게 느껴지는 것 같아서 본 위원은 건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유기견들 보면 사진 있죠.
띄우시는 사진을 보면 처음에 포획되었을 때 사진이 좀 있던데 누가 봐도 겁에 질려있고 무서움을 느끼고 있는 그런 사진인데 뭔가 좀 새로운 주인을 잘 만날 수 있게 사랑스러운 느낌이 좀 들어가면 좋지 않을까, 그런 데다가 고양이는 보통 하악질이라고 하고 강아지들은 입질이 심하다는 글이 있던데 입질이 심하다는 것도 정보를 줘야 되지만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입질이 심하지만 사랑스러운 꼬리를 가지고 있습니다”라든지 유기견을 바라보는, 아니면 입양하는 사람들이 좀 따뜻하게 느낄 수 있는 글귀가 들어가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