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장재석 의원 발언
위원 담당관님, 이 사업이 중간에서 담당관이 바뀌는 바람에 처음 목적하고 진행하면서 많이 퇴색되고 변했어요, 이 사업이. 이렇게 땅 부지를 매입해 가지고 신축을 할 거 같았으면 그때 좀 조심스러워하고 우리 의회에서도 제재를 했어야 된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위치라든가 규모라든가 이런 게 조금 어떻게 보면은 옆, 대평초등학교가 있거든요, 폐교. 그 초등학교를 활용했었으면은 상당히 좋은 변화를 줄 수 있으리라고 전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리고 두 번째 중요한 거는 위탁 관리, 위탁 처리를 지금 하려고 하는데 걱정스러운 것은 군에서 좀 처음이니까 했으면 하는 의회 측에 염려하는 의견이 많이 제시됐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위탁으로 전환이 완전히 시키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 여기 보면 내용에 위탁하다 보니까 공무원들 인원 증원시키고 이런 데서 문제가 생기고 재정이 부담 느끼고 이런 거를 검토했어요.
저는 이거는 답변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인원이 충원되고 공무원이 관리 조직에서 지휘를 하고 처음 1년이든 2년이든 해서 목표를 뚜렷하게 둬 가지고 그 방향으로 가는 것도 현명하지 않냐 이렇게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담당관님은 위탁으로써 완전 전환하려고 보고를 하시는데 만약에 위탁을 준다고 해도 저는 노운규 위원님 아까 질의에 깜짝 놀랬어요.
우리가 멀리서 찾으면 안 되거든. 광천은 진짜 이 새우젓하고 김 종사자가 절반이에요, 외지에서도 오고. 아까 제가 5분발언 한 내용도 4천 명, 그리고 충남 도내 수출이 6위예요, 충남 도내에서 수출하는 김이.
새우젓 포함하면은 난 1위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만큼 중요하고 새우젓, 김이 중요해요. 그런데 군에서 많이 지원을 해 주시는 데에 반해서 관심이 조금 소홀하다 생각하거든요.
축제도 제가 아까 얘기했지만 분리해서 김 수출 도내에서도 6위까지 하는데 김 분리해 가지고 축제 같은 거 전국 축제로 만들어 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도 있는데 그걸 통합시켜 놓고 우리 군수님은 통합시켰잖아요. 그렇죠? 요런 문제에서 제가 몇 가지 제안을 드릴게요.
노운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지금 우리가 이 일자리 창출이거든요. 일자리 정책, 청년 정책에 지금 거의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그렇죠, 제가 봤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