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성훈 의원 발언
위원 그렇기 때문에 직관적으로 봤을 때 우리 시에서 예상했던 인원을 초과했을 경우에는 강경하게 대응해야 됩니다. 돌려보내든가, 아니면 체육공원 문을 닫든가, 행사를 망치는 한이 있더라도 그게 낫습니다, 한 명이라도 사상자가 발생하는 것보다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정말 개개인의 노력은, 정말 고생하셨다는 생각은 들지만 조금 대책에는 안일했던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회야제가 행사가 계속 있을 거고, 웅상의 지역적 특성을 봤을 때 이번 행사장을 제외하고는 사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렇게 큰 부지나 행사를 치를만한 곳이 없기 때문에 계속해서 아마 후보지로 선정이 될 텐데, 향후에는 내년도, 그다음년도에도 계속해서 회야제가 있을 것이고, 그렇다면 조금 더 강경한 모습을 보이셔야 됩니다. 행사, 차라리 망치셔도 됩니다. 8억, 날려도 됩니다.
누가 다치는 것보다 그게 낫습니다. 그런 거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하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