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위원 그 정도 발상이 있었더라면, 본래 축제명이 뭡니까? 회야축제입니다, 회야. 그러면 강을 중심으로 하자고 우리가, 지역구 의원들도 맨날 이야기 다 하고 했는데 서창 오리소공원에서 혜인병원까지가 4.5km정도 됩니다.
거기에 물이 거의 담수 다 되가 있습니다, 군데군데 다. 그거 진주 유등축제처럼 천성리버 앞에 그거는 보이도 않습니다, 그거는 가야보입니다, 그거는. 그런데 오리소공원에서 혜인병원, 그 사이에 다 그런 쪽으로 해놔 놓으면 7번국도를 따라가다 보면 다 보입니다.
하고, 낮에는 더워서 주민들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만 명,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만 명도 안 움직였습니다. 한데, 그런 걸 해놔 놓고 나면 오후 때 시간에 가족들이 다 나옵니다.
그 불 밝혀가지고 이런 쪽으로 해놔놓고 나면, 하고, 그거는 행사 프로그램 자체도 오후 쪽으로 해가지고 오리소공원, 천성리버 앞에 공터, 그런 쪽에 유치하는 걸로, 이렇게끔 해가 하면 전 주민들 다 나올 거예요. 그래가 일주일정도 하면 됩니다, 일주일 정도로, 응? 하루 하고 치우고 이런 쪽으로 이제는 하면 안 되고, 처음부터 본 위원이 그 회야, 우리가 축제를 만들 때 웅상 전체 행사를 해야 된다는 개념을 누누이 강조하고 했는데도 한 번도 시행 안됐어요, 지금.
해서, 이때까지 왔으니까 이제는 과거에서 좀 벗어나서 새롭게끔 하고, 거기는 보면 우리 수중보들 만들어놓은 게 4군데인가 있어요. 그것만 올려버리고 나면 물이 가득 찹니다, 그쪽으로, 응? 넘쳐 내려오면 밑에가 다 찹니다, 그래서 그것이 결과적으로 오리소공원에서부터 그까지 거리예요.
혜인병원까지 4.5㎞정도. 그러면 예산도 그렇게 많이 들이지 않고 우리 지역주민들 건강도 챙기고, 가족끼리 여름에 행사장 저녁때 다 나옵니다. 나와가 걷고, 그리고 해줄 수 있는 거는 단체들, 부스들, 중간중간에 만들어줘가 커피를 팔든지 뭘 하든지, 이런 부분들 만들어주면 돼요.
그렇게끔 해서 이제는 웅상 전체가 축제가 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대로 좀 해가지고, 획기적으로 생각을 깊이 가져주세요. 과거처럼 한 군데, 전야제다, 폐막식 한다, 이제 그런 거 우리가 지양해야 돼요, 이제 그런 걸 없애야 됩니다. 그거 뭐하려고 합니까 그거.
응? 그런 돈을 지역주민들한테 환원해주세요, 차라리. 자, 먹거리 부녀회에서 만들어가지고 공짜로 주세요, 주민들에게.
그거 돈 집행하지 말고, 응? 지금 이번에 부녀회에서, 뭡니까? 얼마나 지금 예산 줬어요?
부녀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