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영규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34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산학관 협력사업 관련해서 지난번에 우리 과장님하고 실무 담당 팀장님 하고 우리 크리소(KRISO)를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관련해서 우리가 산학관보다는 산학연관으로 연구소도 같이 들어가는 걸로 해서 했으면 좋겠는데 이 추진근거가 보니까 지금 우리 산학협력단 사업 협력이 2004년도에 되었고 산학관 협력 협약이 2013년도에 되어 있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근거가.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자료를 조금 요청을 좀 드리겠습니다. 어떤 내용으로 해서 이제 이 세 군데 학교가 계속해서 지원을 받게 되고 이 지원을 받아서 어떤 이제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 있을 거니까 그 내용을 한번 주시면 좋겠고요.
거제시에서 경남 교육발전특구로 다섯 군데 중에 거제시가 지금 시범지역으로 지정이 되었죠. 그래서 우리가 주제가 미래조선입니다. 그래서 그때 이제 크리소 가서 이제 또 과장님이 또 자리를 마련하셔가지고 우리 의원님들하고 가셔서 이런저런 또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3년간 100억 원에 이제 사용할 수 있는 공모 내용이 있는데 이제 보면 우리 거제 같은 경우에 조선 분야에 중심 기업이 집적화가 돼 있기 때문에 조선 인프라 구축이 메인이다, 이렇게 보입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 거제대학교에서는 그 내용에 해외 유학생을 유치하는 게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조선 분야에 비자를 별도 쿼터를 이제 확인을 해서 외국인 조선 인력을 지원을 하겠다는 이제 이런 내역이 있습니다.
그리고 거제공고는 산업기능인력을 400명 정도 양성을 하겠다는 이제 이런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예산이 한 100억 원 정도 있기 때문에 그 내용에 추가적으로 조금 플러스 마이너스를 시켜서 내용을 좀 더 충실하게 해서 우리 미래 조선 부분의 교육발전특구하고 좀 연계를 시켜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36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36페이지에 우리가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게 별도로 인건비는 우리 사회복지과에서 예산을 또 별도로 마련을 했습니다.
이게 우리가 위탁을 민간 위탁을 해서 수의계약을 해서 실질적으로 2500만 원으로 되어 있는데 별도로 또 인건비를 사회복지과에서 잡았습니다. 이거는 어떤 내용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