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이거의 원조격이 있습니다. 이거 정치적인 거 절대 아닙니다. 이재명 당대표가 성남시장 할 때 각 부서별로 SNS 다 파서 그러면 도로과다, 말 그대로 도로 움푹 파이고 문제가 있다고 해서 SNS에 올라오고 나서 이틀 이내에 답변이라든지 조치가 안 되면 부서 내로 뭐가 페널티가 가는 거예요.
항상 부서에서는 SNS 팀 하나 돌려서 뭐가 올라오는지 항상 보고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SNS 올리기만 하면 2~3일 내에 뭐가 조치가 돼서 올라가니까 시민 만족도가 굉장히 올라가는 거예요. 사람들이 대단한 거 하면 시민 만족도가 올라갈 것 같지만 내 불편한 거 해결해주는 시장이 최고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척척 거제 관련해서 SNS 하나 파시죠. 그거 뭐 힘든가요? 비예산 사업 아닙니까?
직원 명의로 파든지 아니면 어디 법인 명의로 인스타그램도 거제시가 있듯이 그러니까 전화 말고라도 다양하게 민원 접수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강구를 해주시기 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