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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261회 제1경제복지위원회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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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장님도, 과장님은 오신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이해하는데 국장님도 그렇게 하면 굉장히 무책임한 게요, 우리가 이것 출발할 때 코로나하고 관계가 없어요. 시기가 코로나 시기였고, 이건 우리가 시민들한테 혜택을 주려고, 왜냐하면 예를 들면 모 대기업 배달앱이 수수료나 이런 것들이 많으니까 그런 걸 줄여주려고 시민들한테 혜택을 주려고 공공앱을 준비했거든요. 코로나 때문에 준비한 게 아니란 말입니다.

시기는 코로나 시기인지 몰라도. 그러니까 정확하게 표현을 해야 돼요, 방송에 나가고 있는데. 우리시민들을 위해서 혜택을 주려고 공공앱을 준비했다니까요.

과장님 국장님 잘 아시잖아요. 준비해 가지고 민간앱을 돌렸다고요. 그럼 민간앱을 돌렸으면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지금도 시에서 지원해주고 자기들이 돈을 보태어 하는 데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상충한다는 그건 우리가 방법을 개발 안 했을 뿐이지 문제가 없고, 처음 출발할 때부터 우리가 너무 무리하게 업체를 많이 불려 가지고 아주 힘들게 출발했거든요. 그리고 시민들한테 혜택을 주려고 하는 게 또 왜 이게 무책임하다고 말씀을 드리냐 하면 지금 출발하는 배민 이런 모 대기업에서 갈수록 수수료를 올리고 있지 않습니까?

소상공인들한테도 피해가 가고 장사하는 사람 수수료도 올리고, 그 깃대 하나 꽂는데 8만원 받던 걸 더 금액을 올리고 있잖아요, 계속해서. 그런 걸 못하게 하고 견제하기 위해서 진주시민한테는 혜택을 좀 주자 해서 공공앱을 출발한 거라 말입니다. 그러면 그 출발할 때의 생각들이 우리가 잘못해서 이렇게 문을 닫게 되었으면 대안을 만들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나는 또 무책임한 게 뭐냐 하면 계속 집행부에서는 뭐라고 나랑 이야기했냐면 저 업체가 제대로 안하면 곧 그만두게 계약을 해지하고 거기에 따르는 훌륭한 회사를 모집공고하자 이렇게 해갖고 담당과장들하고 내하고 계속 국장님 지켜봤다시피 새로운 모집을 공고하기로 했지 않습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