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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261회 제1경제복지위원회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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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잘 된 적이 없어요. 진주부터 이 업체가 출발하고 그다음 창원에 수탁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이건 잘 안 되는 상황이었고, 출발할 때도 문제가 있는데 행정에서 그쪽하고 민간이지만 우리가 일부 지원을 여러 번 해 주었거든요.

직접 지원은 아니지만 사이드 지원들을 우리가 많이 해 주었다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걸 할 것 같으면 그쪽에서도 자기들도 적절한 투자조건을 받으면서 우리가 사이드 지원을 해주고 얼마만큼 목표까지 올라가야 된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분들을 모셨기 때문에.

그래서 관리의 미흡도 있어서 나는 이게 예견된 사례다 싶어서 너무 아쉽고, 그다음 하나는 업체가 왔으면 우리 진주에서 돈을 벌고 왕성하게 되어 시민들한테 혜택을 줘야 되는데 업체도 망하고 우리시민들도 그동안 세금 준 혜택밖에 없어요. 자기들이 투자해서 우리시민이 혜택 본 게 아니고 우리가 상품권 같이 할인해서 앱에 띄워 주고 그다음 각종 지원 혜택 같은 걸 해가지고 혜택을 준 거지, 업체들이 돈을 투자해서 혜택을 준 게 없거든요. 그럼 제대로 된 업체가 왔고 제대로 된 지원을 하면서 그쪽 업체랑 약속을 받아가서 했다면 이런 일이 안 생겼을 거다 나는 그렇게 보는 거고, 아니면 차라리 준공공앱을 해가지고 반 정도는 우리가 운영비를 지원해주는 방법도 있었거든요.

내가 그런 제안도 저번에 했었어요. 어차피 사이드로 몇 천 만원하고 1억씩 2억씩 지원해 주느니 일반운영비를 지원해줘서 하면 어떻겠느냐 이런 정책도 주고 했는데, 이게 문제고. 이게 따로 할 이야기가 많은데, 그럼 이게 대책이 뭡니까?

부도가 났다, 물어주는 것까지는 행정에서 잘 챙기고 시민들이 피해가 안 가게끔 해야 될 테고, 잘 챙기세요. 철수할 때도, 철수도 중요하거든요. 안 주고 가버리면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 잘 챙겨야 되고, 우리가 그때 공공앱을 준비할 때 아주 야심차게 했어요, 불과 몇 년 전에. 그런데 지금 이게 부도가 나서 그만 둔다? 그럼 우리시의 대책은 뭡니까?

여기에 대한 향후 대책은 뭡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