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재하 의원 발언
전년도까지는 어떻든 고수온 피해가 있기는 했습니다. 전년도에도 양식어가 일부 어종에 있어서 또 고수온 기간도 올해처럼 이렇게 길지가 않았습니다. 양식 어가의 대부분의 어종과 급기야는 멍게는 거의 전멸의 상태라고 그럽니다.
또 최근에는 굴, 홍합에 이르기까지 그 피해가 거의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과정에 있다고 그럽니다. 피해액에 물론 우리가 다 조사하고 하겠지만 또 그거를 통해서 재난지원금도 신청하고 하겠지만 신고가 제대로 되어지지 않아서 피해에 대한 구제 대책도 아예 손을 놓는 양식어가들도 참으로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너무나 잘 아실 겁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는.
고수온에 강한 어종을 한다거나 뭐 그 외에 지금 문제는 보험 문제입니다 보험. 고수온과 관련해서 보험에 들기가 참으로 어렵게 되어져 있습니다. 너무 비싸기도 하고요.
또 든다고 하더라도 이게 보상을 받는 부분들이 좀 취약한 구조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런 문제에 있어서도 좀 고민하고 검토해서 중앙부처에 또 다른 지자체와 더불어 도에 건의를 하시도록 하고 간략한 그런 나름대로 이렇게 할 계획이다. 이런 계획이나 각오를 한번 과장님 말씀해 주세요.
고수온 대책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