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돈 내어주는 것도 제가 볼 때는 문제고 우리 행정에서 잘 챙겨야 되고요. 내가 출발할 때부터 엄청나게 문제가 많았는데 이리 될 거라고 예측하고 있어서 중간중간에 엄청나게 많이 챙겼거든요. 결국은 일이 이렇게 되는데, 공공앱을 하려면 공공앱을 하든지, 민간앱을 할 것 같으면 확실하게 민간앱을 하든지 그랬어야 되는데, 제가 지난 것 이야기 좀 하고 다시 대책도 없는 것 같고, 뭐냐 하면 우리가 원래 공공앱으로 추진하려고 했다가 돈이 많이 든다 이래 가지고 좋은 방법 획기적인 방법이 있다 해갖고 민간앱을 할 거라고 들고 왔어요.
그러면 민간앱으로 제대로 1개 기업을 잘 모셔 가지고 우리가 추진했어야 되는데 우리 같은 34만 정도 되는 중소도시에 민간앱을 공모를 해서 3개를 출발했어요. 3개를. 그것도 서울이나 부산이나 대기업 대도시에 가서 그리해도 될까 말까 한 판국에 그리해 가지고 공모를 3개를 띄워 5개 업체가 와가지고 3개 기업을 출발시킵니다.
중간에 2개 기업이 그만두는데 그 중에 1개가 남은 이 기업도 기업체 안에 3개가 동업이 되어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출발할 때 이게 제대로 안 될 거다 속으로 그리 생각하면서 엄청나게 지원을 많이 해주려고 여러 아이디어를 많이 주고 했는데, 이게 민간도 아니고 공공도 아니고, 그래서 제가 제목 단 게 준공공으로 제목을 달았거든요. 실제로는 민간인데.
그럼 또 이 회사가 자기들 내부에서도 문제가 있어 가지고, 안에 동업자들끼리 문제가 생겨 결국 남아있는 게 3개 업체가 출발해서, 3개 업체 출발은 뭐냐 하면 공모를 띄워 5개 6개가 왔는데 3개를 우리시에서 선정했다는 거고, 또 그 중에 포기를 해 나가서 ‘띵동’하고 하나 더 하고. 그다음에 지금 남아있는 회사도 그 3개가 동업이에요. 3개 4개 업체가.
그래 가지고 추진을 하다가 내가 볼 때는 이 회사에서 돈을 많이 투자를 안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여러 가지 홍보비도 지원해주고 행사할 때마다 행사로 해가지고 1억씩 5,000만원씩 대어 가지고 지원해주고 포스기도 돈도 대어주고 했다 아닙니까? 그럼 지금 현재 이 상태에서 문도 닫아버린다?
지금까지 온 것도 우리행정에서 시작할 때 아주 계획성도 부족했고 관리도 굉장히 미흡했어요. 왜 미흡했냐면 거기 직원이 몇 명 있는지도 몰라요, 내가 물어볼 때까지 담당과장이. 지금 담당과장이 4번인가 5번인가 바뀌었는데 한번 가보라니까 직원 2명 있고 3명 있는 거예요.
이 정도 규모면 그 정도 직원 가지고는 안 됩니다. 예를 들면 부산의 ‘동백통’ 같은 경우에는 직원이 우리처럼 민간으로 하는데 거긴 운영비만 딱 대어주고 나머지는 자기들이 다 합니다. 운영비만 대어주고.
준공공 쯤 되겠죠. 그런데 직원이 수십 명, 많게는 몇 백 명까지 될 정도로 수수료 확보할 때는 나가서 가맹점 확보할 때는 엄청나게 전투적으로 하거든요. 그런데 우리 배달의 진주는 그런 모습들이 많이 안보였고.
그다음 우리 지자체에서 관리가 미흡해서 그냥 일회성 지원이나 이런 건 잘해주는데 업체를 관리를 제대로 안 했어요. 우리가 공모를 띄워 가지고 업체가 왔는데도. 그래서 이건 예견된 상황으로 저는 보거든요.
과장님 여기까지 어찌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