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민국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제안 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5분발언을 한 번 할지 여러 방면으로 하고 생각하고 있던 부분인데 사실은 월아산 터널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드리고 싶어요. 월아산 질매제를 넘어서 도심에서 면 단위로 이동하게 되는데 상대적으로 진주시 동부권에는 교통 인프라가 굉장히 안 좋습니다.
아까 서정인 위원님 말씀하신 국도우회도로가 연결되면 또 좀 나아질지 모르겠지만 IC도 하나 없는 게 진주 동부권이란 말이지요. 월아산 터널의 필요성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드리자면 지금 진성에 숲속의 진주가 내년도 지방정원을 자격을 갖고 이후에는 국가정원으로 자격을 갖는다 그러는데 대한민국에 있는 국가정원 3개인가 있지만 인근에 있는 순천국가정원 가 보면 국가정원 들어가는 출입로가 왕복 10차선됩니다. 그리고 주차장이 어마 어마합니다.
그 정도의 시설을 우리가 갖췄을 때 국가정원으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다 라고 생각하는데 질매제 고개 같은 경우는 벚꽃 필 시절에는 차가 막혀서 가지 못할 정도로 차량 통행이 많고 앞으로 국가정원이 된다든지 혹은 이반성에 카이회전익비행센터가 들어오고 회전익비행센터를 중심으로 해서 그 인근에 여러 기업들이 들어올 것을 진주시에서 계획을 하고 있고 또 농업기술원이 이반성에 들어오게 되면 그 관련된 직원들도 어쨌든 밥을 한 그릇 먹어도 진주에서 먹어야 되고, 진동으로 보낼 수는 없지 않습니까? 지금 이반성 발산 쪽은 거의 생활권이 마산이라고 봐야 될 정도로 마산으로 많이 가고 실제로 진동 쪽에서 거주할 계획을 갖고 있는 사람들도 많거든요. 그러면 외부인들이 농업기술센터나 카이회전익비행센터나 이런 시설에 근무할 인원들이나 또 연관 기업들의 근로자들을 진주에 묵고 또 진주에서 쓰게 하려면 결국 동부 5개면 쪽하고 도심하고 바로 연결되는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금산 아까 말씀드린 1009호선에서 국도로 물리는 터널도 검토해 볼 필요는 있다는 의견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