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신현국 의원 발언
위원 동네 주민들께서 항상 염려 많은 부분이고 그 분들 내용으로는 30년간 숙원사업이다 라고 이야기하실 정도로 관심이 많은 부분이라서 제가 여쭈어 보고,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최민국 위원님 말씀에 저는 동의하는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새마을 창고 같은 경우에 저도 얼마 전에 언론보도를 통해서 그 내용을 봤습니다. 그런데 저 역시도 우리 명석이나 대평이나 수곡에 새마을창고가 아직, 명석 같은 경우는 많이 있습니다.
거기 같은 경우는 이걸 허문다기보다 조금 보수를 해서 마을공동체가 같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민원이 저에게는 접수가 많이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이. 그런데 관련 목이 없다 보니까 면어서도 해 줄 수가 없고 관련 부서가 없다 보니까 저 역시도 대답만 해 놓고 해결을 한 번도 못 드린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무조건 허물어 가지고 대책이 있다면 사용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고 그 부분을 지금도 제 지역에 가 보면 새마을창고를 활용하는 지역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은 활용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게 더 좋은 방향이 아니겠나 이런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69페이지 업무보고 여러 차례 3년차 받고 있다 보니까 평거동 한보타운 주변 중로 2-7 해마다 보고는 올라 왔습니다,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