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주장하는 건 이런 거거든요. 우리 진주가 한 달에 100명씩 빠지고 있어요. 이건 통계에 나와있는 겁니다.
한 달에 100명. 36만이라고 이삼 년 전까지만 해도 어디 가면 항상 36만이라고 외치고 다녔는데 그 36만이 왔다갔다하는 유동인구까지 포함해서 그런데 지금 349,000대인데 매달 100명씩 빠지고 있어요. 우리가 인구를 유입하기 제일 좋은 건 기업을 유치하는 것, 그다음 기업을 투자유치하는 그것 말고는 지금 인구유입할 수 있는 방법이 없거든요.
거기에 출산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지금 시작해서 정책이 잘 된다 하더라도 몇 년 걸려요, 최소. 기간이 10년 20년 단위로 걸린다 말이지요. 그러면 지금 당장 우리가 눈에 보이게끔 인구유입을 할 수 있는 건 귀농귀촌이란 이런 걸 뒷받침을 해줘야 돼요.
정주 여건은 좋지 않습니까, 다른 시군에 비해 가지고. 물론 당연히 농촌에 있는 빈집들 우리가 사거나 매입하거나 리모델링해가지고 주는 건 다른 데도 다 하는 거고, 그래서 이런 용역을 줄 때도 그런 좋은 결과가 나와야 되겠지만 부서에서 전체적인 이런 뒷받침을 해 주고 있어야 된다 이런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용역이 중간보고가 되었으면 저도 생각을 보탤 게 있고 하니까 중간보고가 안 되고 한번 마지막 보고만 하는 건 용역을 준 금액에 대해서도 그렇고 우리과에서 관심을 그만큼 작게 가진다 그리 보이거든요.
아직까지 중간평가 안 했다라는 건. 제가 저번에도 내용 중간에 이야기해 달라고 했는데 보고서 내용으로 봐서는 다소 제대로 안 챙긴다는 느낌이 들어서 과장님 더 각별하게 신경 써 주셔야 되고, 경남 안에만 봐도 아까 말하는 그런 산청군 아니고도 혹시 괜찮은 정책들이 있으면 벤치마킹할 수 있게끔 해야 되고, 그다음 이 용역이 전국적으로는 조사를 안 할 거거든요. 그것도 우리부서에서 챙겨가지고 귀농귀촌으로 해서 인구유입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를 찾아가지고 벤치마킹할 수 있으면 하고 또 필요하면 찾아가서 배워오고 이런 노력도 해 주십사하는 그런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