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영규 의원 발언
위원 마지막으로 가로등, 보안등 관련해서 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그 지역에 갔을 때 가로등은 그 도시에 첫인상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 시장님하고 일본을 연초에 다녀오면서도 그런 생각을 많이 했는데 그만큼 이제 가로등도 중요하지만 또 경관조명이 또 상당히 지역 정체성을 살린 경관조명으로서 지역의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이런 걸 좀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검토를 해주십사 하고. 그리고 두 번째는 이제 일본에 가니 가로등 하나를 가지고 큰 도로하고 보도하고 양방향으로 이렇게 큰 도로는 위쪽에 높게 방향으로 하고 그다음에 이제 보행로 쪽은 낮게 해서 가로등 하나를 가지고 등을 양쪽으로 해서 그렇게 이제 사용을 했었습니다. 우리도 이제 그런 부분을 일부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검토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세 번째 이제 마지막은 이제 우리 지난번에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부산에서 이제 장목으로 들어와서 거가대교에서 이제 거제시 진입할 때에 불이 꺼진 데가 많아요. 한번 전에 한번 말씀드렸는데 나가보셨는지 모르겠는데 터널에서 터널 나와서 장목까지 거기 보면 거의 다 꺼져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