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영규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이제 이게 스마트농업으로 해서 결국에는 데이터 기반으로 해서 이거를 활용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지금 우리 지자체에 안 맞는데도 이게 맞게끔 조건들을 변화시켜서 지금 연구를 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예전에 이제 우리 호주에서, 호주인가? 정확한 나라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기억으로는 호주에서 이제 배가.
배가 ‘술을 먹고 나서 숙취 해소에 좋다.’ 그래서 그 숙취 해소에 좋은데 배가 그러면 ‘어디 배가 제일 좋으냐?’ ‘한국 배가 제일 좋더라.’ 이래서 그 스토리텔링을 담아서 한국 배를 팩에 넣어서 우리나라 팩처럼 만든 게 아니고 그 나라에 빨기 좋게끔 팩을 만들어서 대박이 났다,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우리 이제 이렇게 스마트농업을 해서, 지금 레몬이 다이어트에 좋다고 강풍입니다, 예를 들어서. 그러면 이제 이런 거의 과학적 효과라든지 스토리텔링을 넣어서 거제시만의 상품으로 부각할 수 있게 마지막 방점을 좀 찍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