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영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팀장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지금 빨리 축제 가셔야 되는데 빨리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409페이지부터 하겠습니다.
우리 섬꽃축제 열심히 지금 잘하고 계십니다. 지금 몇 가지, 잘하고 있지만 또 몇 가지 한번 언급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섬꽃축제에서 우리 섬에 대한 이미지하고 콘셉트 부분이 조금 약하다는 생각이 조금 듭니다.
그래서 이제 엊그저께 가보면서 바다 보이는 곳에 대한 포토존을 이제 어떠한 형태로든지. 현재 바다 보이는 데가 없으니까 이제 확장을 하든 어떻게 하든 바다 보이는 곳에 포토존이 반드시 좀 필요하다. 그다음에 두 번째는 소리 관련해서 파도 소리라든지 우리 몽돌 구르는 소리라든지 이런 거를.
또 새 소리, 물소리, 바람 소리 등을 BGM으로 전시실이라든지 이런 데 깔아서 하면 좀 더 효과적이겠다 이런 생각을 조금 해봤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지난번에 청와대 얘기가 나와서 청와대를 없애고 기성관에 대해서 이제 이름을 바꿔서 올려놓으니까 훨씬 더. 우리 지역 입장분들은 좋긴 한데 ‘기성관에 대한 어떤 설명이나 역사 연계에 대한 설명하는 부분이 조금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이제 그런 생각이 조금 들었고요.
그리고 이제 야간 경관에 대해서 지금 얼마나 준비가 됐는지는 야간에는 제가 안 가봤습니다. 혹시 필요할 경우에는 ‘내년에 추가적인 예산도 좀 더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좀 들고요. 네 번째는 이제 우리 국제화 부분이 좀 필요하다.
그래서 이제 우리 국제포럼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앞에 이제 다른 과 할 때도 이제 말씀을 드렸는데 과장님이라든지 팀장님들 국제포럼이라든지 박람회를 꼭 가보시라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 시점에 우리 이제 거제시 전국합창대회가 있습니다. 이게 전국 3대 합창대회입니다.
그래서 전국의 많은 분들이 이 합창대회에 그냥 합창만 하러 오는 게 아니라 관광 겸해서 겸사겸사 내려오시기 때문에 이 날짜, 문화예술과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이 날짜하고 잘 연계를 해서 좀 시점이랑 맞추면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들고. 우리 이제 관련해서 박람회, ‘농수산물 박람회도 이 시점쯤 해서 연계를 시키면 훨씬 더 규모가 커지고 풍성해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넘어가겠습니다.
식물원 지금 운영 관련해서도 우리가 지금도 잘하고 있습니다. 물론 잘하고 있지만 주마가편이라고 조금 더 이제 힐링하고 우리 이제 지유를 키워드로 이제 우리 소장님께서 또 이번에 내놓으셔서 힐링과 치유에 가장 중요한 게 깨끗하다는 이미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이미지를 좀 부각을 시킬 수 있게끔 그렇게 좀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이제 관광객 입장에서 내가 이제 관광객이라고 생각하고 그 입장에서의 관람로 를 이제. 물론 하셨겠지만 좀 더 세밀하게 디테일하게 하셔서 그 중간중간에 어떤 포토존이라든지 편의시설이 조금 됐으면 좋겠다.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식물원 나왔을 때 우리 이제 고향상회에 연계되게끔.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지만 그런 것처럼 관광객 입장에서의 ‘여기에 가면 목이 마르다.’. 예를 들어서 구간이 넓기 때문에 그 구간 구간 안에서의 관광객 입장에서 ‘이쯤 되면 여기가 뷰가 좋기 때문에 사진을 찍어야 된다.’ 등등 아마 제일 잘 아실 거라고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제 세 번째는 지속적인 재방문 유도를 위해서 이벤트를 좀 많이 할 필요가 있다.
물론 이제 이번에도 200만 번째 이벤트를 하지만은 다른 지자체에 가면 무슨 케이블카 100만 원 이렇게 해서 곳곳에 이제 플랜카드를 걸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지나가면서 ‘저기가 100만이라는 관광객이 왔구나.’ 해서 모르는데 괜히 가보고 싶은 이런 이제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이제 그런 부분들을 좀 응용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이제 지난번에도 나왔지만 캐릭터 사업 관련해서도 추가적으로 지금 고민하고 계시겠지만 그런 부분을 좀 더 활성화하면 좋겠다. 그리고 이제 네 번째입니다. 네 번째는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식물 체험 프로그램을 지금 잘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해설 프로그램도 잘 하고 있고 이거를 이제 모으는 작업이 좀 중요하다. 결국에는 와서 사람들이 교육을 받고 체험을 하고 그리고 그 굿즈를 통하고 결국에는 사진을 찍어서 소중한 추억을 그리고 그런 포토존을 통해서 마지막에 남기는 것까지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연계해서 종합적으로 조금 고민을 하면 좀 더 훨씬 더 좋은 우리 거제식물원으로 업그레이드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말씀을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도시농업 관련돼서 조금 하겠습니다. 도시농업 우리가 이게 작년에는 한 가정에 85시간 했는데 올해는 이제 80시간 하지 않습니까? 이후의 계획은 어떻게 됩니까?
이분들이 교육 다 받고 나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