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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장재석 의원 발언

282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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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뭐 식사 같은 거 뭐 그런 거는 상관없어요. 그런데 제가 이 400만 원 예산이 잡혀 있기 때문에 그 위패 모시는데 그 위패 제사상 있잖아요. 상을 좀 10분이든 20분이든 종합적으로 잘 좀 차려 가지고 그게 같이 절하고 위패 모시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다녀간 사람 중에 전화도 오고 저한테 카톡도 오고 하기 때문에 정말 실망스럽다는 얘기도 하더라고요. 이게 무슨 그렇지 않으면 준비를 하라든가 술하고 포만 갖고 오지 말고 그래서 좀 아버지를 거기서 모시는데 어떻게 보면 자기가 지금까지 생각하는데 영웅이라고 생각했는데 6.25 참전 유공자로 해서 돌아가신 것도 어떻게 보면 서운하고 뭐한데 예우 차원에서 그 위패식을 모시는데 진짜 포 하나하고 바나나 하나하고 놓고 이렇게 모실 때 그런 안타까움을 표현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음 해부터는 그거를 정성스럽게 잘 차려서 단체로 해도 돼요.

그렇게 해서 위패 모시는 거를 변화를 줬으면 좋겠다 제안을 드리는 거니까 참고를 해 주세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