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병희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정확히 말씀해 주셨는데 어쨌든 모든 업무라는 것이 반쪽짜리에서 100의 완성된 상태에서 출발을 해도 부족한데 50짜리에서 큰 무게를 지고 가서 이게 되겠느냐 하는 취지인데 우선은 제가 보기에는 그 100을 만들어 놓고 그다음 일을 해야 되는 건데 100을 만들 생각은 안 하고 현재 상태에서 향후에 이렇게 이렇게 해서 조직을 하겠다 이렇게 해 놓으면 완벽하게 자리도 못 잡은 상태에서 가다 보면 자꾸 삐걱거리고 오히려 어떤 생각이냐면 말씀드리기 좀 그렇습니다마는 우리 관광과에서 하지 못하는 것들을 관광재단으로 넘기면서 예를 들어서 넘기면서 관광과의 부담을 덜라고 하는 것이 아니냐 그렇게 볼 수도 있거든요. 우선 관광과 같은 경우는 직접적으로 우리가 살펴볼 수 있는데 그런 어떤 시선을 피할 수 있는 여지라는 또 의심을 받을 수 있거든요. 그렇다고 볼 때 아예 이참에 이런 것들을 그쪽으로 다 넘겨 가지고서 무게를, 머리를 무겁게 하지 말고 기본적으로 자리를 잡아놓고 그 시스템을 갖춰놓고 하는 것이 어떤가 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
예산이 올라왔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봅니다마는 이거는 조금 제가 보기에도 안 맞는 것 같아서. 큰 것들은 다 보내 놓고, 반쪽짜리인데 그 반쪽짜리에 다 보내 놓고 실질적으로 보면 다 축제도 마찬가지고 민간 행사들도 마찬가지고 좀 그렇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