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 종합사회복지관 아닙니까? 거기에 주차대수가 모자라서 제가 해년마다 주차대수를 확보하자 그런 이야기를 계속 말씀드리다가 땅이 한정되어 있어서 주차대수 확보할 수 없다 아닙니까? 그래서 버스를 이용 많이 하게끔 책자나 이런 걸 만들어서 홍보를 하고, 그다음 시에서 스마트 주차시스템이라고 해가지고 그때 당시 언론에서 나왔더라고요, 제가 이 주장을 할 때.
보니까 인근 주차장 확보했는데 차를 갖다 대면 차가 빠지면 알려주는 서비스 그걸 우리시에서 한다고 했는데 보건소하고 종합사회복지관하고 연계해서 그 주차정보시스템이 스마트시스템 되었는지 확인해서 되면 그런 걸 홍보를 해서 방문객들이 도움이 되겠다 그런 정책제안을 드린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걸 확인해서 만약 되어있으면 되어있는 대로, 안 되어있으면 다른 과에 그때 당시 신문에 나왔으니까 요청하고 되면 보건소하고 연찬해가지고 시민들한테 홍보를 해주면 어떻겠나 그런 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