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리 말씀드렸던 게 농산물해외개척시장이 늘 주장하는 게 기업을 유치하고 지원하고 육성하고 이런 일을 매일 주장하는데 실적은 항상 미흡합니다. 그래서 이것도 내나 그 일환이거든요. 우리 농산물을 외국에 수출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수출농가에서 공무원들을 칭찬하고 같이 협업해서 아주 잘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저는 별로 들어본 적이 없고, 그리고 그분들이 굉장히 지금 힘든 상황에 협업이 잘 된다는 건 아주 좋은 징후거든요.
그러면서 한 가지 더 말한 게 이번에 맥도날드 햄버거, 진주고추를 써가지고 이번에 햄버거 맥도날드에서 개발한 것 있다 아닙니까? 고추 햄버거? 그게 우리 정치인들도 가서 먹고 국회의원님들도 가서 먹고 홍보를 해서 매출도 엄청나게 올라 가지고 금산의 고추농가에서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런 이야기가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