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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장재석 의원 발언

282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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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요. 이거 전년도에 시행한 세부 내역 있잖아요. 그거하고 앞으로 이거 계획이 또 있잖아요.

그렇죠? 이거 세부 계획 좀 저한테 주시고 한 가지 제안을 하나 드리려고 제가 마이크를 잡았는데요. 혹시 광천읍 옹암리에 토굴이 지금 산재해 있잖아요, 산 밑에.

그래서 2019년도에 붕괴 위험 지역 사업을 했어요. 안전관리과에서 국비 받아 가지고. 그래서 마무리를 했는데 지금 자연 토굴이라 토굴 안에 보면 내려앉는 부분이 있어요, 토굴 안에 들어가면.

그 원인은 그 위에 당산이 있는데 그 나무를 전부 다 없앴어요, 지금. 그 위에 있는 나무, 대나무라든가 이런 게. 그리고 주택을 위험 지역 정비하느라고 다 철거했어요, 보상해 주고.

그래서 지금 위에 보면 맨땅이라고 토지로 돼 있어요. 그래서 그 물이 스며 들으면 토굴이 위험성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제안을 드리는 거는 거기를 한번 사전 검토를 하셔 가지고 군유지가 지금 많이 있어요, 보상을 해 줬기 때문에.

대부분 군유지로 형성됐는데 거기에 식재가 필요하고 거기에 뿌리내림이 돼야 그 토굴을 보존할 수 있어요. 그래서 그런 식재가 필요하고 이왕에 식재할 때는 검토를 하셔 가지고 공원 계획도 필요하다. 그리고 그 한 90년, 100년 당산이고 당재를 지네요, 거기가.

그래서 그런 등산로길 연계해서 우리 산림과에서 필요성 있는 그런 사업이 없어요, 지금 보니까. 그런 거를 설계해서 위험 지역 예방도 하고, 또 그 지역이 공원화를 시킬 그런 당산이기 때문에 검토를 해서 설계에 반영됐으면 좋겠다. 이렇게 해서 과장님 한번 검토해서 반영시켜 달라고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