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그게 어쨌든 장애인 이동권에 대한 부분인데 식당을 가야 될 곳을 몇 군데 정해서, 실제로 우리 이쪽 ‘고두방’ 그쪽에는 아주 선제적으로 그분이 옮기실 때마다 해줘라, “나는 한 달에 한 번씩 장애인들 무료 급식을 하니까 그 경사로를 설치해달라.”고 말씀하셔서 그전에도 신청을 해서 하셨고 여기 옮긴 데도 신청해서 하셨는데 좀 그 말 들으니까 “아니, 노인장애인과에서 우리 경사로 예산까지 다 있는데 아직도 그럽니까?” 이러니까 “아직도 부족하다.”면서 이러면 부서에서 좀 정해진 예산이 1000이든 2000이든 요즘 본인 부담금도 10% 정도로 떨어졌지 않습니까. 처음에 할 때는 50%였는데 근데 좀 적극적으로 해서 요즘 장애인들도 갈 만한 식당들 이런 데 사장님을 설득하시든지 해서 제대로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근데 1000만 원입니까? 2000만 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