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왜 그렇냐 하면 딱 저는 두 가지를 고민을 했는데 지금 진주시 청사도 그때 당시에 호화 청사 내지는 그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지금은 좁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청사를 지을 때 사실상 요즘에 융·복합 형태의, 그러니까 시민들도 쓰실 수 있는 공간들까지도 같이 좀 해서 강연을 한다든지, 아니면 어떠한 프로그램을 참여할 때 하기 때문에 청사 자체가 요즘에는 그 지역의 대표성을 띠는 거거든요. 그럼 보건소에서도 충분히 그런 역할들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봤고, 그래서 이게 673억 당초 예산에서 473억으로 바꿨다는 거는 예타나 이런 거에 있어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여지를 줄이려고 그러신 거는 아닐까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게 우리 보건소의 의지예요? 보건소에서 의지를 가지고 200억 절감을 위해서 하신 건지, 아니면 우리 본청에서 각 부서마다 이렇게 예산 부서하고 협의를 봤을 거 아닙니까? 그런 과정 속에서 나온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