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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숙남 의원 발언

196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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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 없으십니까?

단장님, 지금까지 우리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말씀 많이 해 주셨는데, 사실 1년 동안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저는 낙동강협의체가 출범할 당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깜짝 놀랐습니다. 어려운 문제, 이런 것들을 지자체 간 상생 협력을 통해서 공동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서 자치단체 간에 협력을 했다는 게 저는 정말 엄청난 성과라고 생각을 했고, 또 거기에 또 우려가 있었습니다.

우리 양산시만, 정말 다른 지자체는 크게 관심도 없고, 다른 사업이라든지 행사를 하지 않는데 우리 양산시만 너무 여기에 얽매여 있지 않느냐고 생각을 했는데, 그게 또 이렇게 또다시 협의회라는, 협의체가 협의회로 승격되는 이런 것들도 있고, 또 각 지자체가 다 함께 공동 노력하는 것을 봤을 때 정말 우리 양산시가 주도적으로 잘 이끌어왔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개발에는 무조건 보존이 함께 해야 되는 겁니다. 그거는 우리 박일배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듯이 이거는 또 우리 식수원이기 때문에, 이 부분도 물론 간과하지 않겠습니다마는 그 부분도 꼭 염두에 두시고 협력해 나가길 바라고, 사실은 조금 전에 우리 정성훈 위원님께서 또 지리산권 관광 개발조합도 설명해 주셨는데, 이번에 이렇게 지자체 간 낙동강 권역을 기반으로 한 지자체 간에 공동 상생 협력을 한다는 이러한 협의회가 구성된 게 아마 행안부에서도 아주 우수 사례로 지금 평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이러한 기대로 그치지 않도록, 물론 시간이 많이 걸릴 겁니다, 그죠.

기대에 그치지 않도록 우리 역점사업추진단에서 내년에는 이름이 또 바뀌어서 가겠지만 하여튼 우리 시민들의 기대에 부합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이 꼭 만들어지고, 또 추진 계획하고 있는 이런 것들이 꼭 달성될 수 있도록 저희 의회에서도 함께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