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영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11월에 수요 조사를 했고 그리고 이제 4월 2차 수요 조사를 해서 거기에 옥포에 수변공원 전체 매립해서 한 4만 6000㎡ 정도 매립하는 거로 되어 있죠? 근데 실질적으로 그전에 이제 문제가 많았기 때문에 전체 매립을 했을 때 그 예산을 다 받을 수 있을까, 주민들이 상당히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촌계 배라든지 일반 낚싯배라든지 수시로 왔다 갔다 하면서 한화 쪽의 보안 문제라든지 사고 위험도 있고 그리고 거제시뿐만 아니라 경남에서도 여러 가지 사업들이 연계돼서 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매립을 할 수 있는 매립선에 대한 부분을 해수부하고 좀 연계를 해서 용역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행복어울림센터하고 도립미술관 분관이 들어오게 되면 그 부분에 친수 공간하고 복합문화에 대한 확장성으로 인해서 그 부분에 단순 매립을 하겠다 이렇게 했을 때 실현 불가능한 거보다 용역을 통해서 거기에 적합한 내용 그리고 어촌계가 어디로 이동을 했을 때 접안할 수 있는 방안 이런 거를 전체적으로 용역에 좀 담았으면 한다, 이런 내용을 전달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