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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재하 의원 발언

250회 제3경제관광위원회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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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제가 아쉬운 게요, 우리가 ‘배달올거제’를 2년 만에 종료하면서 종료의 이유가 좀 명쾌하지도 않고 설득력이 부족했어요. 그 과정에서 자체 시·군의 ‘배달올거제’ 앱으로는 경쟁력이 적다, 앞서 말한 대로 가맹점이 적고 편의성이 떨어져 이용률이 낮기 때문에.

이제 갓 2년 했습니다, 그때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시는 “통합형으로 하겠다.” 경남도 통합형으로 했을 때 통합형 2022년 이후 3년, 4년. 3년 뒤에 지금 통합형 이야기가 됐는데 그것도 안 된 거예요. “경남 통합형으로 하면 경쟁력도 있고 수수료도 안 내고 가맹비도 없고 광고비도 없고 그래서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우리가 이제 광역권에서 있습니다. 경기도 같은 경우 성공적으로 지금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나는 이제 ‘배달올거제’ 사업을, 공공앱을 종결하는 과정에 좀 석연찮았고 또 명분이 이제 “경남도 배달앱으로, 공공앱으로 하겠다.” 이렇게 했는데 그런 부분이 아쉽다는 말씀을 과장님께 드리고 싶습니다.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앞서 김영규 위원의 질의가 있었는데 317쪽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전년도에 비해서는 늘기는 했습니다. 19억 원에서 약간 20억 원.

근데 업무보고에 있어서는 우리가 32억 원으로 이렇게 되어 있었는데.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