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최복춘 의원 발언
위원 자동적으로 저는 실효가 되기 전에 집행부가 조금만 주민들의 입장을 고려하신다 하면 주민들하고 한 번 이렇게 의견청취라든지 조금 그런 과정도 조금은 있어야 되고 우리가 현황 조사도 실질적으로 나가보고 주민들이 쓰고 있는 시설이면 그와 상관없이 우리가 좀 놔둬서 작은 마을도 조금 편하게 살 수 있도록 우리가 해주는, 그게 배려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이제 이렇게 동면에 보면 가산 쪽에 보면 또 지금 이제 파크골프 때문에 사실은 이제 주차 부지가 너무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골프 치는 분들이 어떻게 했냐면 이면도로 쪽에 차를 대고 가면 사실은 이제 일요일 날, 일요일에 이제 막 그 막 사이렌 울려가지고 막 방송 들어가거든요, 그러면 저는 사실은 의원 되기 전에는 참 시가 야비하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왜냐하면 시설은 해놓고, 치러 오라고 공 치는 시설은 해놓고 주차할 공간은 없고, 그러면 그때 생각에는 ‘차를 이고 공 치러 가야 되나?’ 그런 생각을 할 정도로 불편한데 그런 지역에 대해서는 조금 더 다른 어떤 대처 방안을 한번 조금 같이 고민을 할 시점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