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고요. 왜냐하면 저는 사실은 제가 작년에도 저희 의정운영공통경비를 빼보니 거의 식대고 사실 우리 간담회나 토론회를 한 적이 없다는 이야기를 늘 말씀드렸어요.
그래서 오늘도 제가 3분기를 뽑아보니 그래도 그나마 작년보다는 연구회나 이런 것들에 대한 경비가 많아진 것 같기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체 토론회나 이런 것들의 횟수는 찾아보기 어려워서 혹시 그런 것들 때문에 경비가 올랐다고 제가 답변을 들으면 오히려 마음이 편할 텐데 어쨌든 물가 상승을 반영 안 하는 것도 안 되기는 하겠지만 일단 알겠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이 예산이 오른 만큼 전체 예산을 나중에 누군가가 봐도 ‘우리 거제시의회는 전부 밥값이네?’ 이런 것보다도 있지 않았던 자체 토론회나 간담회 이런 내용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거는 의회운영위원장님이나 국장님께 부탁의 말씀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그 밑에 보면 민간위탁 교육이 있어요, 2500만 원.
이것도 늘 말씀드립니다. 올해도 내실 있는, 내년에는 늘 일률적이지 않은, 늘 말씀드린 작년에도 어떤 한 분의 의원님이 집중적인 교육도 필요하고 이런 말씀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올해도 민간위탁 내년에는 교육을 기대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돈에 맞게 가면 사실은 교육이 아니라 그 지역을 가게 되면 그 지역에 대한 다양한 이런 것들도 필요한데 그거를 빼자고 말씀드리는 거는 아니고 그것도 포함해서 조금 더 집중적으로 의원들이 필요한 교육들에 대한 것들을 검토해서 의회운영위와 논의해서 잘 좀 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