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그렇습니까? 안 그래도 지금 이제 우리 계획이 삭감된다, 이번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 이미 일부 주민들도 알고 계시는 부분도 있고 그리고 이제 반대를 했던 마을회관 도로의 초입 부분의 어떤 마을회관의 안전의 어떤 문제들 그리고 또 그 도로가 개설됨으로 해서 우리 공단에, 산막공단이라든지 또 우리 삼성초등학교 아이들의 어떤 등교에 대한 문제 등등 많은 부분들에서 우리는 반대다, 지금 아직까지도 의견이 이렇게 충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이 도로 자체가. 그리고 또 지난 수 년간 우리 전 시장님, 현 시장님 또 현장에 오셔가지고 또 주민들과 어떤 소통의 시간도 가졌는데 좀 아쉬운 부분은 있지 않나라는 지역구 의원으로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또 저희들은 생각에 과장님께서도 우리 회관에 방문하셔가지고 주민들과 어떤 설명회를 거쳤고 우리 팀장님도 한, 두 번 정도 오신 걸로 알고 있고 그리고 또 개별 미팅도 우리 또 의회에서도 한번 했고 또 무엇보다 또 경찰서의 어떤 관계에서 또 도로라든지 신호라든지 어떤 체계에 대해서 얘기도 하시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칭찬을 드리고 싶은 생각입니다.
그렇지만 조금 전에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결국 우리가 이제 구도심의 어떤 활성화를 위해서는 도로 개설이 가장 먼저 진행이 되어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점을 좀 감안해서 앞으로 우리 다시 어떤 주민들과 한번 장소, 어떤 시간이 된다면 한 번 더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