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얼마 안 될 겁니다. 근데 내곡초는 네 분 로테이션이고요. 능포초는 여덟 분 로테이션입니다.
제가 아침마다 가봅니다, 아침마다. 이게 과연 맞느냐. 그래서 내가 한번 물어봤어요.
여쭤봤어요, 내곡초 오시는 분들한테. 아니, 능포초는 학생 수도 몇 명 안 되는데 거기는 ‘와아아’ 가 있고 물론 건널목이 많습니다, 거기에 밑에, 위로 다 해서. 근데 한두 명밖에 안 건너요.
뭐 많이 올 때는 또 몇 명 건너겠죠. 내곡초 한번 보십시오. 내곡초 한번.
과장님, 내곡초 한번 와보셨습니까? 물론 다른 학교도 많은 데가 있겠죠. 거기는 동서남북에서 막 들어옵니다.
근데 네 분 나와 있어요. 제가 근 1년 가까이를 거기서 같이 봉사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아무리 내가 좋게 봐주려 해도, 그래서 “왜 여기는 인원이 적습니까?”라고 여쭤보니 아주동에는 할 사람이 없어서 고현서 넘어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