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규섭 의원 발언
위원 설치해 놓고 나면 어느 시점까지는 활용을 하다가 보수를 하든지 안전진단을 통해서 새롭게 구상해야 되는 사항이 있을 수가 있는데 그런 부분들 연구를 해 가지고 내구연한이 도래했을 때 새로운 공법이나 이런 부분들로 검토를 할 수 있는지 일단 우리가 안 한다 하더라도 연구를 해 가지고 제안을 해서 그런 방법으로 갈 수 있게끔 하는 게 안 낫겠나, 그리고 진수대교가 많은 분들이 관광형태로 해서 많이 지나가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되게 의아스럽게 생각을 해요. 왜냐 하면 차를 타고 갈 때 강변 진양호에 대한 전경이 보여야 되는데 콘크리트로 막혀 있어서 보이지도 않고 해서 그런 안전에 대한 부분은 일반 시민들이 아니면 관광객들이 이해도가 떨어지다 보니까 전경을 볼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 좀 갑갑하다 불만을 많이 토로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 우리가 해야 될 일들은 아니지만 건의를 통해 가지고 바꿀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그렇게 검토해 가지고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