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숙남 의원 발언
그래서 이사장님 말씀 잘 하셨는데, 지금 가장 민원이 여기 보니까 11톤 이상, 이하가 나눠져 있고 3.5톤 이하, 이렇게 금액대별로 다 다른데, 지금 큰 차들이 주택지에 주차해놓은 것 때문에 너무 위험하다는 민원도 많고, 이런 차들을 주차하게 하기 위해서 지금 공영주차장을 만들어놓은 거 아닙니까? 그러면 당시에도 공영주차장 만들 때 현황 파악을 제대로 하셔가지고 어떤 차들이 조금 더 많이 이용할 것인지, 또 어떤 차들을 유도해야 될 것인지, 거기에 맞게 주차장을 조성을 했어야 되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큰 차들이 이용하기 불편하고 작은 차들은 이용하기 쉬운데, 작은 차들은 오히려 주택가에 대기 쉬우니까, 안 오니까 이거는 이용률이 급격하게 떨어질 수밖에 없다. 250억을 왜 들였습니까?
작은 돈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250억을 들여서 유치했을 때는, 시설을 만들었을 때는 사용자들도 사용하기 쉽도록 해주셔야 되는데 거기에 3단계가 되다보니까 엄청나게 어렵지 않습니까? 올라가는 것도.
또 올라가는 것도 이렇게 오르막이 되어있기 때문에 어렵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조성 당시에 교통과도 마찬가지고 우리 시가 어떠한 차량이 주로 이용할 것인지, 그 차들이 이용하기 좋도록 조성이 되어야 되고, 또 그렇게 만들었다면 이용을 하도록 독려를 해야 되고, 하는 것까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