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규섭 의원 발언
위원 전에 본 위원이 한번 이야기했던 부분 중에 이런 거거든요. 서울에 가면 남부터미널이 있고 그 다음에 고속터미널이 있고 동부터미널이 있습니다. 진주에서 차가 가는 방향이 주노선을 본다면 북쪽 방향과 그 다음에 동쪽 방향이 있지요, 그죠?
그런데 동쪽방향은 기존에 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하면 중간 기착지가 없어도 바로 갈 수 있는데 북쪽 같은 경우에는 일단 남쪽으로 지금 터미널이 내려가 있기 때문에 예를 든다면 이현동, 그 다음에 평거 신안 판문 그 다음에 명석, 명석은 어차피 내려와야 되는 사항이고 거기에 인구가 많이 밀집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분들이 활용할 때는 내려가서 다시 위로 올라오는 그러니까 그냥 가는 건 관계 없어요. 동부쪽으로 가는 건 관계 없는데 갔던 길을 다시 돌아온다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상당히 둘러간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그래서 중간 기착지가 필요하다 이렇게 보는 건데 그래서 서울처럼 동쪽으로 가는 건 여객터미널에서 가고 북쪽으로 가는 거나 이런 부분들은 중간 기착지가 분명히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처음부터 동부터미널 북부터미널 이런 식으로 정해 놨으면 모르겠지만 지금 모아놨기 때문에 조금 전에 이야기했던 중간 경유지가 분명히 필요한 건 마찬가지인데 그때 이야기했던 게 어떻게 해서든지 10호광장으로 넘어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면 10호광장의 교통 정체에 해단 부분도 같이 용역에 포함해 가지고 해결을 해 보자 라고 제안했던 부분이 있거든요. 그것도 감안해서 검토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