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숙남 의원 발언
그래서 부지 조성 과정에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말이 안되는 게, 화물공영주차장이 주목적입니다. 그런데 화물차량이 진입하기 어렵다면 다른 방식을 택했어야죠. 우리 조성할 때도 뭔가 이렇게 올라가기 좋은 방식을 택했어야 되는데, 지금 어렵게 만들어놓고서 이용해라 하면 화물차주분들도 민원이 있고, 또 예산을 이렇게 많이 들여서 조성해놓은 주차장이 있는데 그대로 방치되어있는 주차 문제로 민원인은 민원인대로, 또 주민들은 또 민원이 있고 하기 때문에 이거는 교통과하고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다시 한번 주차시설에 대해서 검토를 한번 해보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추첨을 했는데 199면에 90면밖에 추첨을 안했다는 거는, 이거는 거의 이용을 안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많은 화물주차장이 뽑기를 한다는 것은 너무 많은 분들이 추첨에 응할까 봐 뽑기를 하는 건데, 뽑기 할 이유가 뭐 있습니까? 신청하면 다 되는데, 그정도로 이용률이 낮다는 겁니다, 지금.
이거는 우리 시가 조성을 잘못했다는 방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말씀드린 것처럼 교통과하고 시설관리공단이 이 부분에 있어서는 다시 한번 검토를 하셔가지고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