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규섭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 선례가 있고 또 그렇게 진행을 하는 데가 있으면 그것은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진주대첩광장, 처음에 이야기했던 진주대첩광장을 이야기할 때 진주시민들의 역사적 진주정신을 고취하는 부분 두 번째는 관광객들이 와서 임진왜란 때 진주대첩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는 그런 부분들인데 지금 와 가지고 관광객들이 앞에 와서 뭔가를 볼만한 거리는 별로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게 무슨 이야기냐면 남쪽에서 봤을 때 지금 그게 동네 골목에 담벼락처럼 만들어 놨어요. 담벼락 위에 유등 포졸들이 서 가지고 진주성을 지키는 형상을 만들어 놓기는 했는데 그게 그닥 그렇게 매끄럽지가 않습니다.
가서 점검을 다시 한번 해 보시고 이게 과연 석축 그러니까 성벽에서 군사들이 진주성을 외성을 지키고 있는 모습인지 아니면 담벼락 위에서 전쟁놀이 하는 소꿉장난하는 모습인지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보고 한번 보십시오. 제 이야기가 아니고 그쪽으로 출퇴근하는 많은 사람들이 그런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강변 쪽으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은 항상 차가 동선이 그 쪽이다 보니까 왔다 갔다 하면서 그런 느낌들을 계속 이야기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한번 점검할 필요성이 있다 그 의견을 드립니다. 그렇게 하고 이왕 했으니까 하나만 더 하고 끝내겠습니다. 675페이지 건축문화제 행사용역 있지요?